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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회기 총회보고서, 남삼욱, 황문구는 교회를 문란케 하는 자

  • 황규학
  • 입력 2012.10.2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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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는 광성교회, 현재는 강북제일 교회
현재 남삼욱은 자신의 20여명도 안되는 교인들을 버려두고 강북제일교회 김종평장로와 활동하면서 여전히 강북제일교회 사건에 개입하고 있다. 소망교회에서 열린 총회에도 김종평장로와 함께 했고, 이번 평양노회가 열린 부산에까지 내려와 평양노회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총회총대도 아니었고 평양노회도 총대도 아니었다. 짝퉁 강사모들은 여전히 남삼욱을 임시당회장으로 인정하고 있다. 남삼욱은 자신이 임시당회장이라며 평양노회 임시당회장 철회공문 취소 가처분 소송을 법원에 낸 바 있다.  
 
이처럼 남삼욱은 타노회에까지 개입하여 강북제일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93회기 총회보고서에 의하면 남삼욱은 그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의 질서와 광성교회의 질서를 문란케 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재판국장 황문구 장로에 대해서는 서울대 학력을 사칭했고, 행정고시 9회 합격자 명단에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문구 장로는 필자와의 대질신문에서 자신은 서울대에 입학했으나,  행정고시시험준비를 이유로 학교를 그만 두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서울대도 졸업하지 못했고, 행정고시도 합격하지 못했다. 그는 경찰서 대질신문에서도 입에 욕을 달고 살았을 정도로 장로의 직분을 무색케 했다. 자신은 광성교회에서 법률자문을 한 적이 없다고 까지 했다.    
 
서울 동남노회는 노회의 질서를 문란케 하고, 범법행위를 한 당사자들인 기소위원장과 재판국장에 대하여 임원회에서 징계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임시노회를 통해서 징계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질의를 하자, 헌법위원회는 기소위원장과 재판국장을 징계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남삼욱, 황문구는 이처럼 교회와 노회의 질서를 문란케 하여 기소위원장과 재판국장에서 물러난 바 있다. 남삼욱은 과거에는 광성교회를 문란케 하더니 현재는 강북제일교회를 문란케 하고 있다.        
 
 

▲     © 황규학

 
남삼욱은 개척한 지 13년이 지나도 자신의 교회는 10여명 밖에 안되면서 4,000여명 이상
되는 강북제일교회에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 신도들은 강북제일교회도 문란케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남삼욱은 강북제일교회를 회복하기 위하여 개입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신도들은 회복이 아니라 전복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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