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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경찰 3개 중대 출동

  • 황규학
  • 입력 2012.10.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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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짝퉁강사모, 용역 200여명 고용
새벽 3시경 강북경찰서 3개 중대가 강북제일교회에 출동했다. 이유는 김종평장로외 일부 장로들이 연대한 짝퉁 강사모가 용역 200여명을 고용하여 교회당을 장악한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다. 경찰관계자에 의하면 이들은 신변안전을 위한다는 명분을 갖고 여러 경찰서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 신도들간에 물리력의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 경찰 3개중대를 출동시켰다고 밝혔다. 경찰서장까지 오는 등 하여 삼엄한 사태를 말해주는 듯 했다.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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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 약 200여명은 한잠도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 밤새 교회당을 지켰다. 그들은 만일에 용역 200여명이 투입될 것을 우려,  소방호수와 소화기를 준비하고, 창문마다 윤형 철조망을 쳐서 용역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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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용역들이 와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지켜서 들어가기 어렵겠다며 정탐만 하고 간 상태이다. 경찰이 버스 9대로 나눠, 3개중대가 출동한 만큼, 용역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     © 황규학


 
이번 사태는 예고된 사태였다. 짝퉁강사모들이 최삼경과 연대하면서 강사모를 신천지로 언론플레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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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인을 시켜서 설교하게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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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타로서 용역을 200여명 고용하여 교회당을 점령하려는 시나리오였다. 그러나 사전에 발각돼 무위로 끝났다. 그러나 강사모는 주차장을 차단하고, 경찰에 공권력을 요청하고, 내부적으로는 윤형철망까지 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 물호수, 소화전까지 준비하는 등 하여 아마겟돈 전쟁을 불사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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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한기총에서 결정한 이단 최삼경 이외에 총회이대위 서기인 박도현목사까지 가세하여, 이미 평양노회에서도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며 총회 이대위에서 확인하였다고 진술한 바 있다.
 
총회 이대위위원장 최기학 목사, 강북제일교인이 신천지라는 어떤 증거도 없다.
 
그러나 총회이대위 위원장 최기학 목사에 의하면 총회이대위는 증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단 상담을 하는 최삼경목사가 들어서 알고 있는 정도라며, 이대위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어떤 증거도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결국 짝퉁강사모와 최삼경은 연대하여 먼저 강종인목사를 시켜 일반 신도들 앞에서 신천지가 있다며 설교하게끔 사주하고, 신현욱으로 하여금 신천지 이탈자로부터 하경호, 윤석두외 20여명이 신천지라고 기자회견하게끔 하여 강사모를 신천지 집단으로 몰고, 이어 10. 25. 약 200여명의 용역을 고용하여 강북제일교회를 물리력으로 접수한다는 시나리오였다.
 
김종평과 남삼욱이 주도하여 이끄는 짝퉁강사모는 이번에는 최삼경까지 끌어들여 하경호이외 약 20여명을 신천지로 몰아 마녀사냥을 하면서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에 대해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증거없이 신천지로 모는 최삼경과 신현욱에 대해서 허위사실로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이단환자 최삼경에 대해서는 철저히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강사모는 장창만, 서현철, 남삼욱, 이형우, 최기용, 박도현 최삼경목사와 사투를 벌여야 할 것이다. 

 

▲     ©황규학

 
결국 그들은 계획을 세웠으나 사전에 발각됨으로 수포로 돌아갔고, 경찰 역시 다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다면 사전에 폭력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권력을 다시 투입할 것이라고 했다. 이처럼 용역을 통한 짝퉁강사모의 제2의 교회당 장악은 사전계획이 미리 폭로됨으로 수포로 끝나고 말았다. 이번 시태는 지난번과는 달리, 최삼경을 끌어들여 이단으로 여론조작을 해서 명분을 얻은 다음에 용역을 끌어들여 교회당을 장악하는 시나리오였다.
 
여기에 총회 이대위서기인 박도현 목사와 이대위 위원장을 지낸 최삼경목사가 조직적으로 개입해,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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