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 강북제일교회, 대화걸림돌은 "우리가 제거 하겠다."
한기총대표의장인 홍재철목사는 최근 예장통합 총회장인 손달익목사와 대화를 하고 싶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홍목사는 손달익목사는 합리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훌륭한 리더십이 있고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라며, 대화를 통해서 더이상 무모한 이단논쟁을 종식시키자고 했다.
대화만 되면 WCC 굳이 반대할 이유없다
WCC 문제도, 대화를 통해서 풀자며, 대화만 되면 한기총도 굳이 반대할 이유다 없다며, 한기총이나 한교연이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향에서 국제대회 유치를 서로반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목사는 서로 무모한 이단문제로 싸울 것이 아니라 한국교계에 할일이 많은 만큼, 한기총과 사실상 한교연의 주축인 예장통합교단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한국교계에 공헌하는 협력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목사는 더는 이단감별사들로 인한 무모한 이단조작이나 생사람 이단만들기는 있어서는 안되고, 이제 이단논쟁은 종식시켜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손달익목사도 그러잖아도 교단 원로목사들도 한기총 의장과 대화를 하라고 하고 있다며, 양측이 대화를 통해서 모든 일들을 한단계식 협의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재철목사는 최삼경목사로 인해 교계가 무모한 이단논쟁으로 혼탁해진 만큼, 예장통합도 최삼경목사로 인해 이단논쟁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란다며, 예장통합이 최목사문제를 잘 정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행히 총회임원회는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요구한 최삼경의 이단상담소장을 인준하지 않기로 했다.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
그러므로 최삼경에 대해서 양측이 모두 부담을 갖고 있는 만큼, 최삼경의 문제만 해결되면 대화는 잘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이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강사모는 이단조작자인 최삼경을 교계에서 퇴출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전면투쟁을 선언했다. 앞으로 유인물과 피켓시위를 통해서 최삼경의 이단성을 전국과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과 퇴계원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입장이다.
최삼경은 신현욱과 함께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며 언론플레이를 하고, 설교목사를 사주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하기로 했다.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장창만, 서현철, 남삼욱, 최기용, 이형우에 이어 이제는 최삼경이라며 자신들을 신천지이단으로 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하기로 했다.
강사모, 대화의 걸림돌은 우리가 해결한다
그러므로 대화의 걸림돌인 최삼경을 강사모가 해결해 준다면 한기총과 예장통합 수장들의 대화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강사모 뿐만아니라 최삼경으로부터 한마디의 변론할 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정죄받은 많은 사람들도 최삼경에 대해서 강력하게 항전해야 할 것이다.
대화만 되면 WCC 굳이 반대할 이유없다
WCC 문제도, 대화를 통해서 풀자며, 대화만 되면 한기총도 굳이 반대할 이유다 없다며, 한기총이나 한교연이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향에서 국제대회 유치를 서로반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목사는 서로 무모한 이단문제로 싸울 것이 아니라 한국교계에 할일이 많은 만큼, 한기총과 사실상 한교연의 주축인 예장통합교단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한국교계에 공헌하는 협력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목사는 더는 이단감별사들로 인한 무모한 이단조작이나 생사람 이단만들기는 있어서는 안되고, 이제 이단논쟁은 종식시켜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손달익목사도 그러잖아도 교단 원로목사들도 한기총 의장과 대화를 하라고 하고 있다며, 양측이 대화를 통해서 모든 일들을 한단계식 협의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재철목사는 최삼경목사로 인해 교계가 무모한 이단논쟁으로 혼탁해진 만큼, 예장통합도 최삼경목사로 인해 이단논쟁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란다며, 예장통합이 최목사문제를 잘 정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행히 총회임원회는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요구한 최삼경의 이단상담소장을 인준하지 않기로 했다.
|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
그러므로 최삼경에 대해서 양측이 모두 부담을 갖고 있는 만큼, 최삼경의 문제만 해결되면 대화는 잘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이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강사모는 이단조작자인 최삼경을 교계에서 퇴출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전면투쟁을 선언했다. 앞으로 유인물과 피켓시위를 통해서 최삼경의 이단성을 전국과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과 퇴계원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입장이다.
최삼경은 신현욱과 함께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며 언론플레이를 하고, 설교목사를 사주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하기로 했다.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장창만, 서현철, 남삼욱, 최기용, 이형우에 이어 이제는 최삼경이라며 자신들을 신천지이단으로 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하기로 했다.
강사모, 대화의 걸림돌은 우리가 해결한다
그러므로 대화의 걸림돌인 최삼경을 강사모가 해결해 준다면 한기총과 예장통합 수장들의 대화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강사모 뿐만아니라 최삼경으로부터 한마디의 변론할 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정죄받은 많은 사람들도 최삼경에 대해서 강력하게 항전해야 할 것이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