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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홍재철목사, 손달익목사와 대화하고 싶다

  • 황규학
  • 입력 2012.10.2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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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 강북제일교회, 대화걸림돌은 "우리가 제거 하겠다."
한기총대표의장인 홍재철목사는 최근 예장통합 총회장인 손달익목사와 대화를 하고 싶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홍목사는 손달익목사는 합리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훌륭한 리더십이 있고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라며, 대화를 통해서 더이상 무모한 이단논쟁을 종식시키자고 했다.
 
대화만 되면 WCC 굳이 반대할 이유없다
 
WCC 문제도, 대화를 통해서 풀자며, 대화만 되면 한기총도 굳이 반대할 이유다 없다며, 한기총이나 한교연이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향에서 국제대회 유치를 서로반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목사는 서로 무모한 이단문제로 싸울 것이 아니라 한국교계에 할일이 많은 만큼, 한기총과 사실상 한교연의 주축인 예장통합교단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한국교계에 공헌하는 협력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목사는 더는 이단감별사들로 인한 무모한 이단조작이나 생사람 이단만들기는 있어서는 안되고, 이제 이단논쟁은 종식시켜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손달익목사도 그러잖아도 교단 원로목사들도 한기총 의장과 대화를 하라고 하고 있다며, 양측이 대화를 통해서 모든 일들을 한단계식 협의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재철목사는 최삼경목사로 인해 교계가 무모한 이단논쟁으로 혼탁해진 만큼, 예장통합도 최삼경목사로 인해 이단논쟁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란다며, 예장통합이 최목사문제를 잘 정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행히 총회임원회는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요구한 최삼경의 이단상담소장을 인준하지 않기로 했다.
▲     © 황규학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
 
그러므로 최삼경에 대해서 양측이 모두 부담을 갖고 있는 만큼, 최삼경의 문제만 해결되면 대화는 잘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화의 걸림돌은 최삼경이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강사모는 이단조작자인 최삼경을 교계에서 퇴출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전면투쟁을 선언했다. 앞으로 유인물과 피켓시위를 통해서 최삼경의 이단성을 전국과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과 퇴계원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입장이다.  
  
최삼경은 신현욱과 함께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며 언론플레이를 하고, 설교목사를 사주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하기로 했다.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는 장창만, 서현철, 남삼욱, 최기용, 이형우에 이어 이제는 최삼경이라며 자신들을 신천지이단으로 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저항하기로 했다.
 
강사모, 대화의 걸림돌은 우리가 해결한다
 
그러므로 대화의 걸림돌인 최삼경을 강사모가 해결해 준다면 한기총과 예장통합 수장들의 대화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강사모 뿐만아니라 최삼경으로부터 한마디의 변론할 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정죄받은 많은 사람들도 최삼경에 대해서 강력하게 항전해야 할 것이다.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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