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사모 VS 최삼경

  • 황규학
  • 입력 2012.10.28 16:46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강사모가 퇴계원으로 간 이유는?
rtmp://s.inswave.net/vod/lawnchurch/IMGP3281.mp4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강북제일교회 강사모 신도들은 자신들을 이단신천지로 몬 최삼경목사에 대해 항의하고자, 빛과소금교회 앞에 집회신고를 하고 오전 8시 30분부터 모여 피켓시위를 했다. 빛과소금교회측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교회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그들은 빛과소금교회앞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며, 30여명이 피켓시위를 하고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강북제일교회는 한달동안 집회신고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한달동안 집회계획에 있고, 다음 주는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단목사는 더이상 교단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퇴출시켜야 할 것이라고 했다.
 
▲     © 황규학

 
강사모는 자신들을 이단신천지로 몰고, 심부름꾼까지 파송한 것에 대해 교단법정에 고소할 뜻을 비쳤다. 그들은 1) 반론보도도 없이 자신들을 이단 신천지로 몬 것에 대한 명예훼손 및 계명을 위반한 거짓행위, 성경계명에 벗어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 삼위일체 폄하론, 한국독립 선교회에 가서 불법으로 안수한 행위, 이단조작한 행위 등에 대해서 서울 동노회에 최삼경을 고발하기로 했다.     
 
다음 주부터 수백명 집회 참여
 
강북제일교회의 한 신도는 여전히 최삼경목사가 마타도어식으로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언론을 통하여 이단조작을 하는 것은 자신의 이단사상인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을 감추기 위함이라고 주장하였다. 한 신도는 다음주 부터 확성기를 갖고 수백여명의 신도들이 대대적으로 시위에 참여할 것이며, 아파트 부근에도 최삼경목사가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사실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탁명환목사와의 이단조작음모 육성파일도 스크린을 통해서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하경호 VS 최삼경, 누가 이단인가?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 집사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경호가 이단인지, 최삼경이 이단인지를 명백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해, 당분간 이단전쟁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경호집사는 최삼경목사가 강북제일교회에 와서 이단조작에 대해 사과를 하면 집회를 취소할 것이라며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끝까지 집회를 해서 최삼경을 교단에서 퇴출시키도
록 할 것이라고 했다.  
 

▲     © 황규학

 
교단의 한 목사는 이번에는 최삼경이 발을 잘못 들여놓았다고 전했다. 창조과학을 연구하는 한 박사도 이번에는 최삼경목사가 큰 실수를 한 것 같다고 전했고, 교단의 한 목사도 장신대 출신도 아니면서 근본주의의 합동측 신학을 갖고 와서 교단을 이용하고 농락했다고전했다.  최삼경은 합동측에서 통합측으로 옮겨와서는 통합교단 직영신학대학에서 공부한 이광선, 이정환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장신대학원을 졸업한 필자에 대해서도 이단옹호언론으로 해달라고 총회에 보고한 바 있다(채택되지 않음).
 
이단은 통합교단 직영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목사가 아니라 타교단에서 신학을 한 근본주의 최삼경이 이단이었다. 적어도 위에 나열된 통합측 목사들과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은 주장하지 않았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권의택2012-11-06 22:44:27

    어떻게 목사가 돼가지고 교인들을 신천지이단으로 정죄를 하난말인가 그런행동을 취하는 초삼경인지 말삼경인지 불리자의 앞잡이가 아닌가요 그가 바로 사탄의 졸개 이단 신천지의 하수인이 아닌지 의심을...? 강사모여 더욱 하나로 뭉쳐 싸워 이겨야 합니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사모 VS 최삼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