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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 이단조작의 실체를 밝힌다

  • 황규학
  • 입력 2012.10.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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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경은 강사모신천지 이단매도에 조직적으로 개입
강북제일교회는 신천지 이단 조작기획 실체에 대해 김종평, 최삼경, 박형택이 신천지 이단 조작계획을 모의했다고 밝혔다.  최삼경과 김종평이 공모, 강종인 목사를 설교강사로 청빙하고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 이단이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라고 사주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최삼경이 하집사, 윤집사를 이단으로 정죄하기 위해 최기학 총회 이대위원장에게 조사착수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기학목사는 증거가 없다고 조사착수할 수 없다고 했고, 박도현은 최기학 목사가 증거가 있다고 노회에서 거짓말을 함으로 수습전권위구성을 반대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평양노회를 하루 앞두고 신현욱을 끌어들여 언론플레이를 하였다고 밝혔다.       
 
 
▲     ©황규학
 
그러면서 강사모는 최삼경목사의 실체를 밝혔다. 그의 신학과 행동에 하자가 있고, 한기총에서 이단정죄한 내용을 밝혔다. 최삼경의 교리적 실체에 대해 1) 삼신론자, 2) 기적종료자, 3) 마리아월경잉태론자, 4) 삼위일체폄하론자라고 했고, 행위면에서는 1) 칼빈의 주장을 거짓으로 인용하고, 2) 이단조작을 하고, 3) 교회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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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강사모는 1) 최삼경 신학은 극히 심각한 이단이지 신성모독이다, 2) 최삼경목사의 궤변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한기총이 주장한 것을 인용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이에 대힌 최삼경은 자신은 월경잉태론을 주장한 적이 없으며, 예장통합교단에서 삼신이나 마리아월경잉태론에 하자가 없는 것으로 판명났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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