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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 최삼경과 전면전 펼치기로

  • 황규학
  • 입력 2012.10.30 07: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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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일보에는 전면 광고, 동노회에는 고발...이단조작목사로 교계에서 퇴출시킬 것
이단조작과 정죄, 도 넘어, 이광선목사까지 이단정죄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모임(일명:강사모)는 최삼경의 이단조작이 도를 넘어 최삼경과 전면전을 펼치기로 했다. 누가 진짜 이단인가 재어보자는 것이다.
 
교단 총회 관계자도 최삼경의 이단조작과 정죄가 도를 넘었다고 지적한다. 이제까지 한기총과 에장통합이대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으로 조작하거나 정죄하여 왔다. 최근에는 길자연, 홍재철, 조경대목사 이외에 한기총의장과 예장통합총회장까지 지낸 이광선목사까지 이단으로 정죄했다.
 
심지어 자신의 비신학사상(마리월경잉태론,삼신론)을 공격했다고 해서 총회 정치부장을 지냈던 이정환목사까지 이단사상을 가진 자로 몰았고, 장신대학원출신인 필자가 운영하는 로앤처치까지 이단옹호언론으로 몰았다.
 
심지어는 합동교단 총회장까지 지낸 길자연, 홍재철목사까지 이단으로 몰았다. 합동교단 출신인 최삼경은 신학적 성향이 모두 같다. 심지어 조경대 목사까지 이단옹호자로 분류했다. 조경대 목사는 신계륜 국회의원이 다니는 종암교회 원로목사이고, 은퇴목사다. 하경호집사의 결혼 주례자이기도 하다. 그는 개신대학원 대학교 이사장으로서, 한 때 4,500여개의 개혁교단의 총회장을 지낸 인물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서 최삼경은 자기를 반대하거나 지지하지 않으면 모두 이단옹호자이거나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다. 더군다나 윤덕수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은 같은 교단소속 강북제일교회 교인들까지 신천지 이단으로 몰았다.
 
이에 대해 강사모는 최삼경에 대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강사모는 최삼경목사를 교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최삼경은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면서 삼신론을 주장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이단으로 교사하거나 이단으로 정죄한다는 극악한 이단사상을 가진 자라는 입장이다. 강사모의 리더인 하경호집사는 하나님이 강사모를 이용하여 최삼경까지 해결하라고 사명을 주셨다고 까지 할 정도이다.  
 
강사모의 역사적 사명과 신앙적 소명
 
강사모의 한 관계자는 "강사모는 교계분열의 원인과 이단사주목사인 최삼경이라는 걸림돌을 제거해야 할 역사적 소명과 신학적 사명, 신앙적 소명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그래서 그 일환으로서 최삼경을 1) 사회법정에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2) 교단법정에는 이단조작목사(박윤식죽이기 파일, 교회와 신앙기자 통한 이단조작, 강종인, 신현욱, 심부름꾼 보내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로 조작), 금품수수목사 (광성교회, 이재록), 이단교사목사(대양교회, 강북제일교회, 대전 삼성교회), 이단교리확립목사(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삼위일체 폄하), 교계분열목사(한기총과 한교연), 교회파괴목사(강북제일교회)로 고발하기로 했다. 서울동노회는 최삼경에 대해 면죄부를 주기 어렵게 되었다.
 
강사모, "최삼경은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강사모의 리더 하경호집사는 "이런 목사는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한다"며 "더는 증거조작과 교사로 전국교회가 애매하게 이단으로 정죄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했다. 하집사는 총회와 소속 노회, 총회 이대위에 정식적으로 최삼경에 대해 이단교사목사로 조사해 달라고 공식요청하기로 했다. 또한 하경호집사는 강사모와 함께 최삼경을 비호하거나 옹호하는 목사나 단체, 노회원들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국민일보에 전면광고로 최삼경실체 알린다 
 
하집사는 국민일보에 최삼경의 실체에 대한 전면광고를 내, 전국교회에 한기총과 합동교단으로부터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이단정죄된 최삼경의 실체를 알릴 것이라고 했다. 또한 '교회와 신앙' 발행인 장경덕 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조작언론으로 강력하게 항의하고, 장목사교회 앞에서도 이단조작언론발행인,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옹호목사로 항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기총의 홍재철목사도 최삼경이 있는 한, 교계는 계속 분열할 것이고, 한교연과의 대화는 어렵다고 했다. 그러나 홍목사는 최삼경의 문제가 해결되면 한교연, 예장통합의 수장과 대화해서 한기총과 한교연은 동반자적인 자세로 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예장통합 총회장인 손달익목사와의 대화를 통하여 이단정쟁을 잠재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손달익목사는 대화할 수 있다는 뜻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 지인에 의하면 손달익목사는 기본적으로 한기총과 한교연은 합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 걸림돌은 최삼경이었다. 그러나 걸림돌 제거는 강사모가 한다고 했다.
 
장경덕목사에 대해 민사로는 손해배상청구, 형사로는 고발할 뜻 비쳐
 
장경덕목사에 대해서는 이단조작언론 발행인으로 고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 또한 최삼경을 비호하는 세력들에 대해 이단조작목사비호자로 항의할 뜻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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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의택2012-11-06 22:17:28

    예장 총회장님과 평양노회장님은 하나님의 교회를 서둘러 바로 세워주셔야 합니다.
    강북제일교회 "강사모"의 정의로운 신앙의 양심과 굳건한 진리의 믿음을 헤아려 주셔야 합니다. 사탄은 교회를 넘어트리기 위해 목사를 이용하고있는데 총회와 노회가 문제의 목사를 권징하지 않고 보호하려하는 행위는 사탄에 동조하는 죄악을 법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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