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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자 하경호 집사 vs 이단조작자 최삼경 목사

  • 황규학
  • 입력 2012.11.0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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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호, "최삼경을 교계에서 퇴출시킨다" 주장
평신도 개혁자 하경호가 이단조작자 최삼경에 대해서 선전포고를 하였다. 집사와 목사와의 싸움이다. 하경호는 최근 강북제일교회내 부패하고 패역한 당회를 무력화시키고, 이단조작자 최삼경에게 선전포고를 하였다. 하경호집사는 최삼경옹호자나 비호자에게도 선전포고를 할 계획이다.    
 
▲     © 황규학


 
예장통합 이대위는 최삼경목사를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산하 이단상담소장으로 추천을 했다. 총회임원회의 인준만 기다릴 뿐이다. 총회장 손달익목사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동엽목사와 전계옥 장로는 호남출신인 만큼, 호남 출신인 최삼경목사에 대해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사모, 총회앞에서 시위할 뜻 보여

 
현재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모임(강사모)으로 부터 강력한 압박을 받고 있고, 한기총으로부터도 이단으로 정죄된 만큼, 이단상담소장으로 인준한다는 것은 예장통합이 계속 이단정쟁을 벌이겠다는 것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이에 만일 총회 임원회가 이단 최삼경을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인준한다면, 강사모는 총회와 목민교회앞에서 대대적인 시위를 벌일 계획이고, 부총회장을 마리아월경잉태론 옹호자, 이단조작 옹호자로 몰아 자동승계 총회장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단조작 실패

강사모의 리더인 하경호집사는 만일 총회임원들이 이단 최삼경을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명한다면, 매일 총회와 해당교회 앞에 가서 이단조작목사옹호 임원들이라며 피켓 시위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CTS구본홍사장도 CTS를 항의 방문한, 강사모에 굴복, 강사모는 신천지가 아니라는 반론보도를 하기로 했다. 로앤처치의 "하경호와 윤석두집사는 신천지가 아니라"는 신천지 교적부가 나간 후, 각 언론은 강사모가 신천지가 아니라는 반론보도를 하기에 급급하다. 최삼경이 상임이사로 있는 이단조작 신문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는 바로 반론보도를 했다.
 
최삼경의 이단조작은 실패
 
한기총과 출신 교단인 합동교안에서 이단으로 명명된 최삼경은 강사모의 이단조작에 실패한 것이다. 

강사모는 이단조작자 최삼경을 서울 동노회와 사회법정에 고발할 것이고, 앞으로 한달동안 빛과소금교회 앞에서 대대적인 시위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들은 동학혁명군처럼 행하는 것이 그들의 신앙이었다.
 
연세중앙교회(윤석전목사)신도들도 빛과소금교회 앞에서 대대적인 시위를 한 바 있다. 이번에는 동교단 강북제일교회 시위단이 대대적인 시위를 할 계획이다. 이들은 신도이자 자체 용역이기도 하다. 용역이 필요없다. 용역을 끌고 들어온 남삼욱을 끌어냈고,  최기용목사가 시무하는 화성 염광교회까지 가서 피켓시위를 하는 사람들이다. 최기용목사가 사과할때까지 피켓 시위를 한다는 입장이다.
 
강사모는 용역을 고용하지 않고 자체 용역이 되어 황형택세력까지 물리친 집단이다. 그 이외 용역 50여명을 이끌고 쳐들어 온 남삼욱일당도 몰아내고, 용역 200여명을 고용하여 쳐들어오려고 했던 장로파일당도 몰아낸 사람들이다. 연금재단 이사장을 지냈고 총회서기까지 지낸 부총회장까지 꿈꾼 장창만목사도 몰아냈다. 이번에는 최삼경을 교단에서 퇴출시키겠다는 입장이다. 하경호와 최삼경의 싸움이다. 한기총도 앓던 이를 발치하려고 하는 하경호 입장을 지지할 것이다.
 
김동엽목사, 전계옥 장로,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으로 앉혀서는 안돼 
 
이제 호남출신인 전계옥 장로와 김동엽부총회장은 이단상담소장을 최삼경으로 앉히지 않아야 할 것이다.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으로 임명하면 강사모는 해당교회에 가서 대대적인 시위를 하고 일간지에 이단조작자 목사에게 옹호한 사람들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강사모는 크리스찬투데이에 최삼경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고, 서울 동노회와 평양노회 총대들에게 보내졌고 전국에 5만부가 살포되었다.
 
강사모, 이단 최삼경 교계에서 퇴출시킬 것
 
강사모는 앞으로 일간지에 최삼경의 실체를 밝힌다며 전면광고도 할 예정이다. 이번 기회에 이단 최삼경을 교단에서 퇴진시키기로 했다. 최삼경옹호나 비호자들도 총회임원 상관없이 일간 신문에 광고하는 등 하여 강력하게 투쟁하기로 했다.    
 
강사모는 이단조작자 최삼경을 교단에서는 면직,출교, 교계에서는 퇴출시키라며 진정서를 한기총과 총회 임원들에게 제출하기로 했다. 하경호와 장창만의 싸움, 하경호와 당회의 싸움, 하경호와 남삼욱의 싸움, 하경호와 짝퉁 강사모의 싸움이 하경호와 최삼경의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다.         
 
이번주부터 하경호집사는 빛과소금교회 최삼경에게 선전포고하고 대대적인 현수막과 피켓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이단교회에 가지 말라고 홍보물을 뿌리기로 했다. 이단조작목사 최삼경은 거짓으로 이단을 조작하고, 금품을 수수하고, 근거없이 강사모를 신천지라고 누명을 씌운 바 있다. 이에 강사모가 분연히 들고 일어선 것이다.
 
강사모를 부수기 위해 이단 최삼경을 끌어들인 짝퉁강사모는 장창만목사시절 질서확립위원회를 만들고, 남삼욱을 끌어들여 용역확립위원회를 만들더니, 이번에는 최삼경을 끌어들여 이단조작확립위원회를 만들었다. 결국 그들은 남삼욱, 서현철에 이어 최삼경까지 블랙홀로 끌어 들이고 말았다. 최삼경은 상대에게 반론권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증거도 없이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이 그의 스타일이었다. 강남스타일이 아니라 퇴계원 스타일이었다. 하경호의 스타일은 강력하게 집단적으로 항의해서 이런 사람들을 퇴출시키는 스타일이다.   
 
남삼욱이 이끌고 있는 짝퉁강사모의 스타일은 최삼경까지 끌어들여 이단조작하는 또하나의 마지막 악수를 두고 말았다. 이것이 그들의 이단조작 스타일이었다. 그들이 최삼경과 연계한 것은 악수였다. 최삼경 역시 남삼욱이 이끌고 있는 장로일당과 연결한 것 역시 치명적인 악수였다.  뜨거운 맛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총회 임원들은 '뜨거운 감자' 최삼경에 대해서 이단상담소장으로 인준하지 않기를 바란다. 손달익 총회장은 인준하지 않을 것이고 부총회장 김동엽목사와 전계옥장로도 역시 최삼경을 이단상담소장으로 인준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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