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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강북제일교회 산 옮기기 중’ 보도에 대한 신천지교회 입장 표명

  • 신천지
  • 입력 2012.11.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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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교적부는 유출된 적이 없어...신현욱씨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최근 이단연구가들의 폭로로 “신천지예수교회가 강북제일교회라는 산을 옮기려 한다”는 내용으로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바로 ‘강북제일교회의 하경호, 윤석두씨가 신천지예수교회의 서울야고보지파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천지예수교회는 이와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그 증거로 당사자인 강종인 목사가 위 내용과 관련하여 사과하는 내용이 10월 21일자로 강북제일교회 카페에 올라가 있습니다.
http://cafe.daum.net/dPtnrmfltmehdmltkfkd/Hkvs/3613
http://cafe.daum.net/dPtnrmfltmehdmltkfkd/Hkvs/3614
 
위 링크에 들어가셔서 내용을 보시면 강종인 목사가 잘못을 인정하는 내용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21일 설교 마무리에 당사자인 목사가 본인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몇몇 언론사에서는 기존의 잘못된 보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해당 언론사에 사실 확인 및 정확한 보도를 요청하는 바이며, 그 이외의 언론에 대해서는 이 사건을 알려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또한 위 사건에서 언급된 당사자인 하경호, 윤석두씨는 이단감별사를 자청하는 신현욱씨가 “이들은 신천지예수교회 출신”이라고 지명했지만 신현욱씨가 어떤 근거로 지명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경호씨, 윤석두씨 뿐만 아니라 그 외 30여명이 신천지인으로 확인되었다고 하지만 실은 신천지예수교회와 아무런 연관이 전혀 없으며, 강북제일교회의 내부 분규에 개입된 신천지성도도 전혀 없습니다. 이 사건의 모든 책임을 신천지교회에 씌워서 ‘이단의 짓’이라며 매도하고 강북제일교회를 누군가가 집어 삼키기 위한 술책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 사건은 강북제일교회 내부의 분열을 마치 신천지교회가 사주하거나 개입한 것처럼 조작하여 기자회견을 하고, 이를 사실인양 확인 절차도 없이 언론에 보도를 한 것은 무책임한 행위로 독자와 국민을 우롱하는 것임은 분명한 사실이므로 허위의 기사를 게재하거나 유포하
는 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히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적어도 신현욱씨를 비롯한 자들이 신천지교회가 개입을 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면, 그 근거를 제시하고 확인시켜줘야 하지만, 어디에도 그 근거는 없고 말뿐입니다. 강북제일교회 사태와 관련하여 신천지교회의 개입 의혹을 제기하는 자들은 분명히 그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기사를 작성하는 분들도 반드시 그 근거를 확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이며, 확인 되지 않는 허위의 사실이 유포될 경우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 또한 있다는 것을 주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욱씨가 마치 신천지 전문가로 자부하면서 신천지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으나, 2006년 교적부 불법적인 탈취로 인한 도난 사건 이후 신천지 교적부는 유출된 적이 없습니다. 신현욱씨가 신천지예수교회에서 고위층에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모든 자료를 자신의 마음대로 수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럴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그렇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면서 그렇다고 말하는 근거 없는 낭설이 대부분이며 대꾸할 가치조차 없어 대꾸를 하지 않고 있는 것뿐입니다.
 
따라서 더 이상 신현욱씨의 거짓말에 현혹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신천지 예수교회는 교회들과 함께 상생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정도를 걷는 신앙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신앙하는 모든 기독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신천지는 로앤처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신천지측의 제보가 들어와 언론의 속성상 신천지측의 입장을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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