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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처치, 랭크 5위

  • 황규학
  • 입력 2012.11.05 05: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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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위에서 5위로 도약
로앤처치가 랭키닷컴에서 종교신문으로 5위를 차지해, 그 영향력이 점점 강화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아무리 최삼경목사가 주도된 이대위가 이단옹호언론이라고 매도해도 그 영향력은 점점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 천투데이는 부동의 1위이다
 
 
▲     ©황규학
 
7위에서 5위로도약하게 된 배경은 매일 1,400여명씩 들어왔는데 최근에는 매일 1,600여명이 들어오고 있다.  
 
로앤처치는 교리를 위주로하는 신문이 아니라 주로 교회법을 다루는 언론임에도 불구하고, 최삼경은 자신을 비판한다고 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매도해왔다. 최삼경은 로앤처치를 총회임원회에 5번씩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해 달라고 요청해도, 총회임원회는 채택하지 않았다. 이대위가 로앤처치를 이단옹호언론으로 채택해달라고 보고한 것은 박윤식목사는 증거조작에 의해 이단으로 되었고, 이단사상이 없기 때문에 이단으로 볼 근거가 없다고 사실차원에서 주장했기 때문이다.    
 
당시 로앤처치는 박위근총회장에 대한 비판기사(미국시민권자(임형천목사) 위임예배설교를 한 것에 대해 비판했음)를 써서 박위근목사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바 있다. 총회장의 심기가 불편하니 총회임원들이 예의차원에서 사과하는 것이 낫겠다고 요청하고 손달익총회장체제의 총회임원회에 협력한다는 뜻에서 사과문을 요구한 바 있다. 교리적 사과나 기사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총회장의 심기가 불편하게 되었은즉 예의 차원에서 박위근 총회장에게 정서적 사과를 한 것이다. 이에 대해 독자들은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로앤처치는 최삼경의 사교적 교리와 이단조작행위에 대해서 계속 문제를 제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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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의택2012-11-08 21:18:11

    로앤처치 랭크 5위를 축하드립니다.

    개혁을 위해 영적전쟁의 기사를 신속 정확히 알려야 하지만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역의 열매를 맺혀가는 선교의 소식과 사랑의 증거하고 실천하는 믿음의 백성들의 소식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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