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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신도들, 집에서 예배드려

  • 황규학
  • 입력 2012.11.06 07:5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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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재판국이 속히 판결내려야
초대교회 신도들이 교회당에 못들어가자, 인근 신도의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80 이상 되는 노인들이 둘이고, 75세 되는 할머니 권사도 있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김성식목사가 오기 전 30년전부터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인데 김성식목사가 교단을 탈퇴하고 면직,출교된 사람들이라며 철망문을 설치하고 아예 용역을 세우고 교회당조차 못들어가게 한다고 했다. 
 

▲     © 황규학

 
 
이에 대해 신도들은 노회재판국(이형우재판국장)이 김성식목사에게 교회를 차지하게 하려고 사회법정에서도 선고유예된 것을 갖고 마치 중형을 저지른 것 처럼 일방적으로 장로권사들을 면직,출교시켰는데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그런 교단에 남아 있겠느냐며, 교단탈퇴를 시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니겠느냐고 했다. 

 
그러나 자신들은 총회에서 당사자권을 인정하여 소송을 진행시키는 만큼, 교단이 자신들을 여전히 교단에 소속된 교인들로 인정을 하여 타교단의 가입을 교인총회를 통해서 철회하여 여히 예장통합교회의 교인들이라 판단하고 있고, 법원도 총회 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하여, 광성교회 교인들처럼 자신들은 종전교인으로 돌아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예장통합재판국이 신앙활동을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해준다면 굳이 타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     © 황규학

총회판결이 나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교회당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당연한데 김성식목사가 자신들에게 면직,출교자라며 물리력으로 철망을 치고 막고 있다고 전했다.
 
▲     © 황규학
 
김성식목사는 교인들이 이미 총회에서 기각되어 면직,출교가 확정될 것이라며 총회재판국과 연계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여러 교인들에게 문자를 자주 보내고 있다. 교인들은 총회에서 교회를 위하여 속히 판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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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권의택2012-11-09 21:02:59

    뒤가 구린자는 공갈협박 문자를 보내어 교란작전을 꾀하거든요 그 술수에 넘어가는 어리석고 창피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 권의택2012-11-07 00:06:11

    민수기16:24절을 문자를 보낸 김성식이가 잘 읽어보아야 할것 같은데요 그러니 이런 짖을 무서워안하는 김성식이가 목사의 탈을 쓴 거짖목사 삯꾼목사소리를 듣는것 같은데요

  • 권의택2012-11-06 22:27:20

    초대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서둘러 김성식 불법자를 노회에 고소하여 담임목사 면직을 요구하시고 노회는 김성식에게 불법 담암목사 재직증명서를 발급하여 사회법에서도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도록 한 불법재직증명서발급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교회를 어서 바로회복하여 주워야 하나님앞에 바로 서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 권의택2012-11-06 22:09:51

    교회대표자가 마귀새끼같다고 보는 사람마다 같은 말을 하니 어찌할꼬,,,,,,"마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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