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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끌려 내려오는 임시당회장

  • 황규학
  • 입력 2012.11.09 01: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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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예배,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 등 종교활동을 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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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의 판결로 인해 봉천교회내 후유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의관장로측이 사회법에 승소했지만 노회나 총회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총회재판국의 재심판결만을 중시하여 이들을 당회에 참석시키지 않자, 급기야는 임시당회장을 설교단에서 끌어내려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심지어 교회내 폭행까지 심한 것으로 나타나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사회법정에 박의관 장로측에 대해 예배방해등금지가처분(2012카합2133)을 법원에 신청하자, 법원은 2012. 11. 2자로 신청인들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였다.
 
11. 2. 자로 예배방해를 하지말 것을 당부했으나 이들은 다시 임시당회장의 예배를 방해하였다. 박이관장로측은 임시당회장 최용호목사가 사회법정의 판결을 중시하지 않고 총회법정판결만을 중시하여 자신들을 당회에 참여시키지 않은데 불만을 품고있다. 박이관장로측은 사무실까지 점령했고, 박영선목사의 집무실은 못을 박아 사용도 하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가처분 판결문이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박이관장로측은 사회법정의 판결을 중시하는 만큼, 이 가처분의 판결도 준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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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최현규2012-11-11 18:07:37

    또 천국도 천국 갈 자격이 있어야 가지요. 천국 갈 자격이 없는데 어떻게 천국 가느냐, 이 말입니다.이 말도 우리 스스로가 듣고 느껴야 되겠지요. 모든 우리를 피 흘린 그 영들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항시 잊어서는 아니 되지요. 아니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 우리가 생각할찐대 정말 하늘이 인정하는 그러한 우리 소유자가 됩시다. 그래야 되겠지요. 하늘이 믿어주는 그러한 우리 소유들이 다 되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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