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대적인 이단조작 항위 시위, "최삼경이 신천지다"
이들은 "이단목사 물러가라"며,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이단이 아니라 오히려 최삼경목사가 이단목사"라며 "교단에서 퇴진하라"며 시위를 했다. 최삼경목사는 교회와 신앙과의 인터뷰에서 강북제일교인들이 여전히 신천지교인인 것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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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는 “강사모측이 신천지가 아니라면 통합측 교인이어야 하는데, 어째서 통합 교단을 비판하는 것이냐?”고 반문하면서 “강사모가 신천지가 아니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신천지가 원하는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해 사실상 신천지 교인임을 시시했다.
강사모는 누가 진정한 이단인지 끝까지 밝혀보자고 해 당분간 매주마다 시위가 계속 될 것임을 시사 했다. 이번 주는 더 많은 교인들이 와서 시위할 것이라고 해, 당분간 교회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은 최삼경이 월경잉태론자라며 지나가던 행인들에게도 빛과 소금교회 다니지 말 것을 권유했다.
최삼경목사는 박윤식 목사 등 이단을 조작한 것으로 알려져 이단조작목사로서의 닉내임을 떨쳐버리지 못하게 되었다. 최삼경목사가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은 삼성교회이외에 강북제일교회까지 신천지로 매도한 바 있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당분간 시위를 계속하여 퇴계원일대에 최삼경목사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한 목사로서, 빛과소금교회에 가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빛과소금교회에 다니는 한 학생도 피켓시위내용을 보고 최삼경목사가 누구인 줄 알고, 더는 빛과 소금교회에 다니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최기학목사는 강북제일교회가 이단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했고, 신천지측도 강북제일교회는 한 명의 신천지 교인도 없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했다. 교적부에도 하경호집사, 윤석두집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은 앞으로도 아파트 일대에 대대적으로 시위활동을 하면서 최삼경목사의 이단성을 퇴계원일대에 홍보와 피켓시위를 통하여 알릴 것이라고 하여, 최목사에게는 목회적 타격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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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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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상적인 목사라면 하나님의 교회를 그것도 故 윤덕수목사님의 진리의 생명수를 먹고 자란 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행위는 그야말로 이단의 하수인이 아니고서아 감히 세치의 혀를 가지고 교회를 허무는 무서운 일을 하는가 말이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최기학목사는 "강북제일교회가 이단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했고, 신천지측도 강북제일교회는 한 명의 신천지 교인도 없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했다. 교적부에도 하경호집사, 윤석두집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면 총회차원에서 발리 해결을 하라
신천지에서 손뼉을 치고 환호성을 지르며 춤을 추고 있는 사실을 모르는가?
또 하나의 이방인 교회가 곧 무너진다 고 말이다.
신천지에서는 정상적인 교단을 계시록에 나오는 7머리 열뿔짐승이라며 호도하고 있는데 교단의 정체는 정말로 뭐냐말이다. 이 엄청난 영적싸움을 지켜보고있는 실채가 의심스럽다. 정상적인 진리의 년륜을 자랑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자면서 정작 한 사람의 목사도 제대로 치리를 못한다면 교단그 자체 아니 총회 노회의 조직은 그야말로 공상주의자들의 교회말살전략조직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강북제일교회는 지극히 정상적인 교회입니다. 최삼경목사가 그리도 무섭다면 통합측 목사님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실것입니다.
이시간에도 이국땅에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배를 굶주리며 육체의 아픔을 안고 눈물의 사랑의 씨를 뿌리는 선교사님들의 존귀하신 열정의 사역을 돌아보라
최삼경목사는 아프리카 오지에가서 1년만 복음을 전하고 돌아와 세치의 혀를 사용하여 교회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라! 당신 자신이 이단의 정체가 아닌가 의심스럽다.
이제라도 잘못을 회개하고 서둘러 아프리카오지로 떠나가라. 더 이상 교회를 힘들게 하면 무서운 심판이 내리리라
총회지도자들은 한심한 교계의 현실을 어찌 바라만 보고 있느냐? 도대체 뭣들하고 있느냐? 누구의 소리입니까 ? 지금도 강하게 들려오는 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