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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강사모, CBS를 강종인으로 착각

  • 황규학
  • 입력 2012.11.20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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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측, 1,000여명의 시위는 강종인에 대한 시위가 아니라 강제개종반대 시위
지난 11. 10일, 짝퉁 강사모의 카페에는 신천지 1,500여명이 강종인목사 교회앞에서 시위를 한 것처럼 글을 쓰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신천지측은 대전 CBS 방송국 앞에서 강제개종교육반대에 대한 시위를 했다. 강피연(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대전지부는 11월 10일 대전서대전공원에서 회원 1500여명 참석하여 CBS의 거짓 편파방송 및 강제개종교육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강종인목사에 대한 반대시위가 아니라 CBS에 대한 반대시위였다.
 
▲     © 황규학

 
▲     © 황규학

 
 
강북제일교회 강사모의 한 회원에 의하면 "짝퉁카페는 사실확인도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늘어놓고 있다"며 "어떤 주장을 하려거든 일차 증거자료나 원자료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짝퉁강사모측은 일차적인 자료나 근거도 없이 하경호집사와 윤석두집사외 20여명을 신천지로 몬 바 있으나 허위 사실임이 드러났고, 강종인에 대한 시위라고 했지만 강개반(강제개종교육반대)에 대한 시위임이 드러나 허위임이 밝혀졌다.     
 
 
지난번 저희교회에서 쉰천쥐 사실을 강단에서 폭로하신 강종인 목사님 상담소밖에 지금 쉰천쥐 1,000여명이 몰려와 시위중이랍니다. 차후목사님게서 그 자료를 보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쉰천취와 싸우느라 감금협박에 1,000여명의 시위를 담당하는 목사님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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