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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강사모의 폭행과 황형택의 호화 침실

  • 황규학
  • 입력 2012.11.20 15:3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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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호, 황형택의 호화생활과 여비서 염문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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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강사모는 서울북부지법으로부터 출입가처분 결정을 얻은 후, 교회당에 진입하여 강사모회원과 싸우면서 폭행을 한 것이 드러나, 교인들의 갈등의 증폭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짝퉁강사모는 폭행을 함으로 다시 교회에 들어올 명분을 상실하고 말았다. 당시 MBC, KBS, SBS TV방송사 기자들은 이러한 장면을 취재했고 하경호집사의 인터뷰를 취재하기도 하였다. 
 
하경호집사는 인터뷰에서 강북제일교회는 다른 교회와 달리 목사와 장로의 싸움이 아니라 목사와 장로에 대한 평신도의 투쟁이라고 주장했다. 사심이 가득한 목사들과 부패한 장로들간에 대해 평신도들이 저항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장로파들이 자신들(강사모)에 대해 처음에는 거짓된 무리들로 몰더니 나중에는 사생활 거론, 이단조작으로 매도해서 강사모를 해체시키려고 했다고 밝혔다. 하집사는 자신들이 이단이라면 즉시 신도들한테 쫏겨났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삼경이 이단을 조작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연유로 이해 짝퉁강사모와 황형택에 대해서 항거할 수 밖에 없었음을 말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갖고서 교회를 지킨다는 명분을 말하기도 했다. 이어 하집사는 방송사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황형택의 호화생활을 언급하기도 하였다. 황형택의 교회 침실은 4중문으로 된 호화침실이었다고 말하면서 여비서와의 염문설을 언급했고, 그는 명품만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     © 황규학

 
다른 신도들도 황형택의 사모는 사택에 머물기 때문에 교회당에 4중문이 있는 호화방을 꾸밀 이유가 없고 베개가 둘인 더불침대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했다. 목사가 왜 교회안에서 더불침대가 필요하느냐는 것이다. 한 권사는 우연히 황형택을 만나러갔다가 여비서가 옷을 추려입고 나오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고 증언해 여비서와의 염문설을 뒷받침하기도 했다.  실제로 황형택은 새벽 2시에 여비서와 함께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기도 해 이 사실이 교인들한테 알려지기도 했다. 그래서 여비서와의 염문설이 끊이지를 않았던 것이다.(황형택의 반론권을 보장한다)          
 
이외에 기자들이 신도들(짝퉁강사모)을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은 불법이 아니냐는 질문에 하경호집사는 짝퉁강사모들은 법원에서 출입하는 허락했을지 모르지만 교회법은 6개월을 떠나면 실종교인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자신들은 막을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실제로 3,000여명 이상의 신도들은 강사모를 지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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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깡통2012-12-02 21:51:35

    소돔과 고모라 시대보다도 더 악한 모습이다. 지도자들은 하루속히 처단하여 입을 막으시오. 뭣들하고 게시는 가요?

  • 권의택2012-11-24 16:54:48

    지구상에는 하루에도 굶어죽어가는 어린이가 얼마나 많은데 참을 수 없는 수치의 행위를 목사가 에이고 어찌할꼬?
    초호화급 침실 - 명품으로 가득찬 옷장 - 들어보지도 못한 명품 옷 - 달마가 새겨진 만년필 - 집무실 책상에 놓인 몽블랑 펜 - 명품 프라디신발 에다 그리고 교회당안에 베게가 둘인 더블 침대 에다 염문설...?

    최근 동부지검 검사의 사건으로 지검장이 사임을 하지 않았는가?
    노회장 총회장은 이러한 목사를 수수방관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교계도 특검을 설치하여 최근에 발생한 목사와 성도간의 갈등의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여야 한다는 여론을 회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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