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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 교단탈퇴

  • 황규학
  • 입력 2012.11.25 22:19
  • 댓글 7
  • 글자크기설정

  • 교단탈퇴와 이성곤대표자 선임...잔류측은 불법 공동의회라고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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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이성곤목사측은 교단탈퇴를 했다. 그러면서 교회당을 점령하였다. 3061명 참석하여 약 2,998 명이 교단탈퇴를 선언하고, 3004명이 이성곤목사를 새로운 대표자로 임명하였다.
 
▲     © 황규학

 
원래 잔류측 신도들이 임시총회를 소집하기로 했으나 교육관측 신도들이 대거 물려와 본당아래위를 차지함으로 잔류측 신도들은 설 여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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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분배받은 투표용지에 교단탈퇴와 대표자선정에 대해 표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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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당측은 다른 투표용지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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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현목사는 올라오지도 않았다. 잔류측 신도들은 신도들은 남광현목사를 감금해서 올라오지도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남목사가 5시 20분되어도 올라오지를 않자, 교육관측의 가장 나이가 많은 김경희집사를 소집권자로 인준했으나 김경희집사가 나이가 많은 관례로 박영태장로에게 회의소집을 위임하자, 박영태장로가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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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00여명의 신도들은 압도적으로 교단탈퇴를 하고, 이성곤목사를 자신들의 대표자로 인정했다. 이성곤목사는 등단하여 하나님이 가장 바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준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을 어려서부터 키우준 교회와 신도들을 사랑한다고 했다. 모든 것은 법적인 절차를 따라서 해결할 것이라고 하고 강단을 내려갔다. 

이에 대해 잔류측 신도들은 소집권자는 남광현목사인데 소집권자가 나오지 못하도록 복도를 장악하고 다른 사람이 소집한 회의는 불법이라고 주장했다.그러나 교육관측은 신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데 남목사를 감금할 이유가 없고, 남목사가 스스로 올라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잔류측은 약 300 여명만이 와서 숫적으로 압도적인 교육관측에 항거할 힘조차 없었다.
 

▲     © 황규학

잔류측 남광현목사가 교단탈퇴외 대표자선임건으로 회의를 주재한 이유는 이미 교육관측이 임시총회소집을 위해 법원에 소집한 상태이기 때문에 선수치기 위해 임시총회를 미리 소집했다가 교회당을 장악하게 하는 빌미를 주고 말았다. 
 
▲     © 황규학

남광현측의 임시총회소집 의도는 교육관측에서 교인지위를 부여받은 사람 1,901명과 본당측 신도들 약 1,500여명 합쳐서 공동의회를 소집하여 교단탈퇴를 위한 2/3이상이 되지 않는 것을 유도하여 교단탈퇴와 새로운 대표자선임을 무산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작전은 실패하고 말았다.  
 
교육관측은 임시총회를 빌미로 본당에 약 3,000여명이 진입해서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회의를 끌고 갔다. 교육관측 신도들은 다음 주부터 예장통합측 광성교회신도들을 막을 것이라고 하였다.  잔류측 광성교회 교인들은 다시 길거리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앞으로 날씨가 추워지기 때문에 길거리 예배는 많은 교인수가 참여하기 어렵고, 배제고등학교나 장신대를 빌리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따라서 앞으로 많은 교인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1. 25. 총회의 무효소송을 한다고 한들, 대법원의 소송송결과가 나오기까지는 하세월이어서 2-3 년간의 소송결과만을 기다릴 수만도 없는 실정이다. 한 신도는 이번 사태에 대해 임시당회장이하 당회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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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 주님과**2012-12-03 14:20:12

    광성교회 분쟁 기간 동안 9년여 세월과 시간을 기다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마침내 결단하신 것입니다.

    후임목사 청빙위하여 스스로 3년을 기도하고 응답받았다고 선포하고 청빙한
    이성곤 후임 담임목사님을,

    청빙후 몇달만에 스스로 청빙이 무효라고 통합교단에 '광성교회 담임목사 청빙무효'
    재판을 청구하고 관철시켰으며(종교권력이 상당하심을 입증)
    그것만으로도 불안하여 동남노회에서 '목사면직'까지 시켰고
    또 그것도 불안하여 담임목사님을 지지하는 부목사님 8분도 면직처리하는 등 ..
    다 기록할수없을 만큼 수많은 악행을 거침없이 만들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오랫동안 참고 기다리셨습니다.
    '이런 악한 행실을
    주님 앞에 회개함으로 바로잡아
    목회자의 바른길로 갈것'을 기다리시며 참고 기다려주신 하나님 아버지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회개할 마음이 전혀없는 악한 목회자를 사울을 버리심 같이 버리시기로 작정하신 듯,

    목사면직 처리하여 예배당도 들어오지 못하게 법으로 막는 바람에
    비바람 몰아치는 길에서 성도들을 맞이하는 교육관측 목사님들을 불쌍하게 여기시고

    주님께서는 마침내 6,000명의 기도와 눈물을 들어주시는 선택을 하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통합교단의 힘(사람의 힘)으로 목사면직 되신
    이성곤 목사님과 부목사님들을
    오로지 하나님 아버지의 방법으로 통합교단을 탈퇴하게 하셔서
    다시 주님의 사역자
    광성교회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들로 세우시고,
    신성하고 거룩한 주님의 목회자로 당당하게 세우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주님 앞에서
    주님을 외면하고
    사람의 방법만을 고집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목사들을 외면하시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주님만 따르는 교육관 자녀들과
    교육관 목사님들에게 회복이라는 크신 축복으로 응답하신 것입니다.

    모든 되어지는 일들은 매우 신묘막측하여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주님의 방법이심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광성교회를 사랑하여 주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 !!!

  • 명분2012-12-02 19:30:58

    그 숫자는 세상이준 명분일뿐 그숫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진리에 속하기를원하십니다 진리에 속한자됩시다 아이들도 판단되는 불법입니다 불법을강행한 저들 분명 부모들입니다 자녀들에게 불법으로 사는 방법을 가르치고있습니다

  • 주님의**2012-11-27 23:53:40

    광성교회, 교단탈퇴와 이성곤 담임 결의
    공동의회서 압도적 다수로 찬성, 교육관측 본당 점유


    작성:2012-11-27 오후 7:49:49 수정:2012-11-27 오후 8:20:01







    지난 9년간 분쟁으로 혼란을 빚었던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광성교회. 이 교회 교인들이 몇 년 간의 ‘휴전’을 깨고 다시 맞붙었다. 지난 25일 열린 임시공동의회에서 통합측 탈퇴 및 이성곤 목사의 담임 청빙을 결의했다.

    본당측이 공고한 임시 공동의회에서 양측이 한 자리에 모였으나, 예장통합 소속의 교인들은 교육관측 교인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교인 수에서 밀렸다. 본당측 임시당회장이었던 남광현 목사가 강단에 서지 않은 문제로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이날 임시공동회의는 교육관측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임시 사회자를 세우는 등 절차를 거쳐 교단탈퇴와 이성곤 목사를 담임목사로 결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날 본당에 들어간 3500여명의 교육관측 교인들이 본당을 점유했다. 이제 통합측 광성교회는 본당에서 밀려나 더 이상 ‘본당측’으로 불리지 못하게 됐다. 오히려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던 교인들이 이제 ‘본당측’으로 뒤바뀌었다.


    임시공동의회서 교단탈퇴와 담임자 선정

    이에 앞서 본당측 광성교회는 지난 18일 주보를 통해 “다음 주일 25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상대측(교육관측) 요구를 받아들여 임시공동회의를 가진다”며, ‘안건: ①교단탈퇴 ②교단탈퇴를 전제한 대표자 선정, 회원: 18세 이상 세례교인(신분증과 도장 지참, 무인 가능)’이라고 공지했다. 공지된 명칭은 ‘공동회의’이지만 통합측 헌법에 규정된 명칭은 ‘공동의회’이다.

    즉 이날 ‘임시 공동의회’는 교육관측이 아닌 본당측이 공지했고, 대법원으로부터 광성교회 교인지위를 획득한 교육관측 교인이 참석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안건 역시 교단탈퇴와 교단탈퇴를 전제한 대표자 선정에 대해 가부를 묻는 것이었다.


    통합측 소속의 광성교회 본당측이 임시공동의회를 열었으나, 교육관측 교인의 대거참여로 오히려 교단탈퇴와 이성곤 담임목사 청빙 결의라는 결론이 나왔다.(로앤처치 제공)



    남 목사가 5시 20분이 되어도 올라오지를 않자, 참석한 교인들은 가장 나이가 많은 김경희 권사를 소집권자로 인준했다. 그러나 고령의 김 권사는 박영태 안수집사에게 회의소집과 사회권을 위임했다. 이후 그가 회의를 진행했다.

    임시 사회를 맡은 박영태 안수집사는 애초 예고된 안건을 묻는 투표를 진행했다. 교인들은 분배받은 투표용지에 교단탈퇴와 대표자선정에 대해 표시를 했다. 3000여명의 참석 교인들은 교단탈퇴를 압도적으로 결의하는 한편 이성곤 목사를 자신들의 대표자로 인준했다.

    사회를 맡은 박영태 안수집사는 3061명의 교인이 참석한 임시 공동회의에서 2998명이 교단탈퇴에 찬성하고, 3004명이 이성곤 목사를 새로운 대표자로 세우는데 동의했다고 선언했다. 본당에 들어간 교육관측 교인이 3500여명이었으나, 로비나 마당에서 경비를 서는 이들은 투표에 참여하지 못했다.

    담임목사로 지명받은 이성곤 목사는 강단에 나서 “하나님이 가장 바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며, “어려서부터 키워준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한다. 모든 것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잘 해결할 것이다. 최선을 다해 목회를 하겠다”고 말했다.

    3500여 명의 교육관측 교인들은 오전 예배부터 본당을 차지했다. 본당측 교인들은 이들을 만류할 명분도 법적 정당성도 지니지 못했다. 대법원의 교인지위 확인판결이 나왔을 뿐 아니라, 이미 양측이 임시공동회의를 통해 명기된 안건을 처리키로 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교인 수에서 교육관측과 비교하기 어려운 적은 인원의 본당측 교인들이 이들을 제지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문제였다.


    “남광현 목사 감금” vs “경찰 입회, 감금 아니다”

    임시당회장인 남광현 목사가 이날 사회를 보지 않은 것은 이후에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본당에는 남 목사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해 본당측은 “남광현 목사가 소집권자인데 교육관측 교인들이 남 목사가 나오지 못하도록 복도를 장악했다”며, “이는 남 목사가 회의를 주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감금행위”라고 주장했다.

    본당측은 이어 “한 마디로 법도 절차도 무시한 불법회의”라고 주장했다. 또 “대법원의 판결은 교회와 당회 치리권이 통합측에 있다는 점을 확인해 준 것”이라며,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성곤 목사와 예배를 계속 드렸고, 당회 허락도 없이 금요일 오후 본당에 와서 기도회를 갖다가 공동회의 공고가 나간 후 총동원령을 내려 오전 9시부터 본당을 점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교육관측의 주장은 다르다. 이들은 “우리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남 목사를 감금할 이유가 없다”며, “남 목사 스스로 교육관측 교인들과 대화를 하느라고 올라가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광성교회 교인으로서 교인의 권리를 행사한 것”이라며, “본당측이 이미 공동회의 공고를 낸 것에 대해 광성교회 교인의 자격으로 참여해 법적 절차에 따라 결의한 것이기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교육관측 한 관계자는 본당측의 남광현 목사 감금 주장에 대해 “문을 다 열어 놓고 대화했고, 그들이 부른 형사가 입회했는데 무슨 감금인가?”라고 묻고 “회의가 진행된 후 임시 당회장인 남광현 목사에게 올라오라고 공지했고, 그가 오지 않아 예정된 시간보다 20분 늦게 임시 공동의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예장통합 헌법 정치편 90조 ‘공동의회’는 세례교인 중 18세 이상인 자로 하고 개회는 회집된 회원으로 할 수 있으며, 재석 과반수로 결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동의회 사회권 문제가 쟁점으로

    문제는 당회장이 사회를 보지 않은 임시 공동의회에서 임시 사회자를 세워 결의한 것의 합법성 여부이다. 하지만 이것의 합법 여부를 따지기 이전에 본당에서 밀려 나온 통합측 광성교회가 민사소송을 벌일지라도 결론이 나오려면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수적으로 열세인 본당측이 곤란한 지경에 놓이게 됐다고 볼 수 있다.

    교육관측은 “의장이 참석하지 못했을 때는 부의장이 하거나 직전회장이 하도록 되어 있고, 그마저 없으면 제일 연장자가 지명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89세의 최고 연장자가 임시의장을 지명했다”며, “지명된 박영태 안수집사는 법원으로부터 확인된 교인 1913중 한 사람이며, 그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공동의회는 합법적 절차를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 수적으로 열세인 본당측 광성교회가 왜 임시공동의회를 열었는지가 의문으로 남는다. 수적으로 우세한 교육관측 광성교회 교인들이 대거 참여할 것을 예상했음에도 임시공동의회를 열겠다고 공고하고, 문을 활짝 연 것은 본당측의 패착임에 틀림없다.

    일각에서는 남광현 목사가 교단탈퇴 및 대표자 선임 건으로 회의를 주재한 이유는 이미 교육관측이 임시총회소집을 위해 법원에 소집한 상태이기 때문에 선수를 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임시공동의회를 소집했지만, 오히려 교회당을 장악당하는 빌미가 된 것이다.


    본당을 차지했던 통합측 광성교회 교인들은 이제 본당을 차지한 교육관측 교인들로 인해 광성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로앤처치 제공)



    본당측 광성교회는 임시 공동의회에서 법원으로부터 교인지위를 부여받은 교육관측 1913명과 본당측 신도 1500여명이 투표를 하면 교단탈퇴 안건이 부결될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즉 교단탈퇴를 위해서는 2/3 이상의 결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작전은 여지없이 실패했다. 교육관측 교인들이 똘똘 뭉친 반면, 본당측 교인들은 인원동원에서 참패했다. 그나마 참여한 교인들도 단결된 모습을 보이지 못해 절대다수의 교육관측 교인들 힘에 눌렸다.


    통합측 교인들 곤란한 처지로 내몰려

    더욱이 교육관측 교인을 법원이 지정한 1913명으로 한정한 것도 큰 패착이다. 대법원은 본당측 광성교회가 김OO 씨를 대상으로 제기한 재상고심에서 “교단변경 결의 후 새로 원고측 교회(교육관측 광성교회)에 가입한 교인이라고 하더라도 이들은 광성교회의 교인 지위를 갖는다고 판단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한 바 있다.

    다시 말해 교회의 분란 후 나중에 교육관측 광성교회 교인으로 등록한 김OO 씨가 통합측 광성교회 교인의 지위를 갖는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는 1913명만 통합측 광성교회 교인이 아니라, 분쟁 이후 등록한 모든 교인 모두가 자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본당측의 판단이 잘못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교육관측은 다음 주부터 예장통합 광성교회 교인들의 출입을 막겠다고 밝혔다. 통합측 광성교회 교인들은 수적으로 열세여서 물리적으로 본당을 차지하기도 힘들다. 결국 길거리 예배를 드리거나 제 3의 장소를 빌려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는 그나마 있는 교인의 감소를 의미하는 것이어서 이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또한 25일 공동의회에서 벌어진 문제와 관련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다 해도 그 확정판결이 나기까지 최소 3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래저래 통합측 광성교회의 고난은 이제부터라고 볼 수 있다.

  • 본당2012-11-27 09:23:06

    법원결정에의해 광성교회에 출입이 금지된 자입니다. 불법집회당시 교회 본당에 출입한거는 법적 처분을 받을 것입니다.

  • qhsekd2012-11-27 09:16:14

    교단탈퇴운운하는 저집회는 교회법 사회법으로 전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저들만의 해프닝입니다.
    1. 합법적의장을 감금하고 불법회의개최
    2. 세레교인 명부 확인 절차 없는 집회
    3 광성교회 직인 날조한 불법 사제 투표용지

    위사항은 모두 증인과 증거가 확보된것으로 회의자체가 성립할수 없습니다.

    저들은 2005년 불법교단탈퇴와 똑같은 행위를 반복한 것에 불과합니다.

    사실을 호도하는 이런기사는 정정해야합니다.

  • 원용애2012-11-26 18:28:25

    하나님 아버지 교단 탈퇴 날자를 앞당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운집한 광성자녀들의 소원을 들어주신 멋지신 하나님 아버지께 큰 영광올립니다.

  • 예레미**2012-11-26 10:38:44

    이런 결과는 우리 하나님이 바라지도 원하시지도 않는일이심을 아는가 모르는가?
    큰일이로다. 한국교회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모두가 잘 알고있으면서도 교회의 분쟁을 해결하지 못하고 참담한 현실을 초래하는 교계의 지도자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으십니까?

    교회법이 어디에 필요하여 만들어 놓은것인가요?
    교회법을 놔 두고 어찌하여 사회법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며 믿음의 백성들이 심령에 상처를 받아야 한단말입니까?

    하나님의 지상명령의 전도의 문은 꽉 막혔고, 신천지는 신바람이 나서 거리마다 역세권마다 아니 이젠 교회의 문을 당당하게 쳐들어와 목사를 만나러왔다며 신천지 녹음 테이프를 꺼내놓고 전해달라고를 아니하나, 모세의 전도 전략을 내세워 괴성을 부리며 교회를 허물고 있는현실을 왜 외면을 하고 교회마다 목사와의 전쟁을 하고 있느냐 말입니다.

    교단 총회가를 왜 필요하며 산하 노회가 어디에 필요하여 만든 조직인가요?
    목사님들 권리보호를 위한 이해집단인가요? 아니면 주님이 오시기전까지 맡긴 양들을 위한 집단인가요?

    교회는 울며 불며 예배를 위해 몸부림을 치며 주님의 말씀안에서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하나님의 종들이라는 목사님들로 인한 오늘날 교회의 상황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탁상공론만 하고 몇년을 가도 교회분쟁의 해결을 못하고 있는 이 아프고 눈물겨운 세태를 어찌 하시렵니까? 라고 주의 백성들은 묻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여 어서 속히 교회의 분쟁의 해결을 마무리하여야 합니다.

    어질고 신실하신 목사님들은 분쟁에 관심을 아니 직접 개입을 안하시려고 총회에가서도 노회에 가서도 입을 다물고 계시며 아예 외면을 하시며 자기에게 맡긴 양들만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이야기를 해봐야 결과는 뻔하니 차라리 침묵을 하는 것이 편하시겠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특별히 하나님이 부르신 사역자를 통하여 역사하심을 외면하지 마시고 오늘날 이 심각한 교계의 상황의 해결의 실마라를 풀어야 할 때임을 아시고 사명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은 일어나세요! 부르짖으세요! 개혁의 선구자가 되세요!

    악한 목사 하나 도와주려고 교회가 허물어지고 교회를 아예 떠나 구원을 받지 못할 이방신을 찾아 가는 영혼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느냐? 말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실 때 이에 책임을 어찌 감당하시렵니까?

    분명히 그리고 소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수 있다면 "강력한 그리고 조속히 치리하는 제도적 장치로 목사의 '권징'만이 사태의 수습을 할 수 있으며 잎으로의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는 척도가 될 것입니다."

    문제의 교회를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심층분석하여 보면 100% 목사에게 문제가 있으며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지금 복음을 전하는 곳마다 "예수이야기 하나님 이야기 하지마." 라며 고함을 지르는 사람이 없나 ,"이런 목사들 때문에 교회 가고 싶어도 안가요" 하는 지식층들의 따겁고 가슴아픈 소리를 못 들어 보셨습니까?

    그 자랑스럽고 보람있는 화나님의 일을 하는 인생 최고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거룩한 하나님이 세우신 사자의 직분을 가지신 목사님들이신데 어디에 가서 " 나 목사요" 하고 자신있게 말을 할 수 있는 목사님이 얼마나 계십니까?

    이제 목사님들 모두들 '일어나셔서 ,힘을 합쳐서' 교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루워 죽어가는 영혼을 구워하시는 목사님들이 되어 주십시요, 그리고 세계 최고의 선교국가로서의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교회의 목사님들이 되시길 갈망하고 있는 주님의 백성들의 바램이고 기도의 제목입니다. 꼭 이루워 주시길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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