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성곤목사측, 임시총회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

  • 황규학
  • 입력 2012.11.28 23:48
  • 댓글 2
  • 글자크기설정

  • 잔류측은 이용하려다 덜미 잡혀
rtmp://s.inswave.net/vod/lawnchurch/kwangsung/IMGP3859.mp4
이성곤목사측 박영태장로는 이번임시총회는 하나님이 주신 총회였다고 주장했다. 그에 의하면 지난 금요일 교인총회소집이 기각되었기 때문에, 양측 모두 월요일이 되어서야 임시총회가 기각된 사실을 알았다고 했다. 교인다툼이었기 때문에 기각된 것 같다고 주장했다.   
 
교인총회는 교육관측이 요청한 것으로 법원에서 기각하면 사실상 교인총회소집이 어려웠는데 잔류측은 변호사의 잘못된 조언으로 법원에 잘 설명하기 위하여 임시총회를 통해서 교단탈퇴와 새로운 대표자선임이 무산되었다고 말하기 위하여 선수 치다 그만 악수를 두고 말았다.  교육관측에 임시총회를 할 수 있도록 빌미를 준 것이었다.
 

▲     © 황규학

 
법원에 불법임시총회라며 소송을 하겠지만, 다시 대법원의 판결을 받기까지 수년이 걸리고, 무효가 된다고 한들, 2004년의 불법총회처럼 다시 원상태로 복귀되면 하나마나한 소송이다. 그런데다가 이긴다 한들 무의미하며, 새로워질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잔류측은 지난 4년 4개월동안 본당을 사용해도 행복하지 않았다.
 
당회의 독선과 불투명한 재정, 교인들과 당회의 갈등, 원로목사측의 지속적인 간섭, 후임목사청빙의 실패 등으로 결코 행복하지 않았고 교회성장도 젼혀 없었고, 부목사들은 토사구팽되었고, 교인들도 목사지지축, 반대측으로 나뉘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지 않고 지속된 내부분란, 재정불투명등으로 개혁의 실마리는 전혀보이지 않았다.
 
신도들은 당회에 맹종적이었고 웹사이트상에서만 끌쩍일 뿐이었다. 용기도 신념도, 개혁의식도 약했다. 더군다나 젊은 직분자들을 장로로 충원하지 않아 당회만 독선적으로 운영하다 보니, 계속 악수를 두고 신도들 위에 군림하여 신도들의 생각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당회의 문제는 강북제일교회나 광성교회가 대동소이하다.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집사라는 리더가 당회를 무력화시켰지만 광성교회는 하경호집사같은 사람하나 없었다.  

이성곤목사측 박영태장로는 잔류측 장로들에 대해서 집가압류 등의 가처분이 들어갔다고 설명했고 앞으로 대표자 등기도 바꿀 것이라고 하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

  • 정의2012-12-03 14:49:31

    하나님 뜻에 어긋나면
    제 아무리 선수쳐도 악수로 응답받는 것이 정의입니다.

    공의의 하나님
    정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진리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예비하시는 하나님
    .
    .
    .


    을 섬기고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란 것 잊지않고 있습니다.

  • 영광2012-11-29 10:39:12

    악인의 악한 계교를 물리치시고
    주님의 섭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지금부터 영원까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정확하고 바른보도로
    광성교회의 모든 실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역할 잘 감당하시는
    황규학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성곤목사측, 임시총회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