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고시합격증명서도 조작가능성 커....시험당일 합격증명서 발행
해외한인장로회 중앙노회가 이상인의 목사고시합격증명서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번 대교단 사기극의 가능성이 큰 것이다.
이상인이 목사고시를 본 것은 2004, 8. 16-17 이었다.
2005년에도 8. 16-17일 고시를 치루었다.
2003년에는 8.5-6일 치루었다.
이처럼 KPCA 목사고시는 이틀에 걸쳐서 치룬다.
그리고 목사고시합격자를 발표하는 것은 보통 1주일 후에 발표한다.
2003년도(28차)에는 1개월안에 신문사를 통하여 발표한다고 되어 있다.
당일 발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장세일 사무총장도 매년 수험생들이 약 40여명 되기 때문에 KPCA가 시험보는 당일 목사합격자를 발표한 적은 한번도 없었고, 불가능하다고 했다.
목시응시자들이 매년 약 35-40명에 해당하기 때문에 고시위원들은 약 1주일 정도의 채점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상인의 합격증은 고시를 응시하는 날인 8. 17일로 되어 있다. 2004년도 고시응시일은 8. 16-17일이었다. 시험을 본 당일 목사고시합격증명서가 총회고시위원회로부터 나온 것이다.
중앙노회의 대교단사기극
이 합격증 문서는 조작되었을 확률이 크다. 목사고시 합격증명서가 시험 당일 발행된 것도 문제이고, 합격증명서는 고시위원장이 아니라 총회용지를 통해 총회장 이름으로 발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중앙노회와 시카고 장로교신학교는 문서를 조작해서 대교단 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중앙노회에서 온 서류들은 서명이 둘 인데다가 서명마다 필체가 다르고,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죽은 회원권을 부활시키고, 실체가 없는데 문서로 M.Div학위가 있는 것처럼 꾸미고, 목사고시를 위한 과목을 2004. 5. 3. 이수한 것처럼 조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이력서에는 2004. 9월 목사고시에 합격하고 교단신학을 이수한 것처럼 썼다.
김선기목사도 교단신학을 이수한 것처럼 서류를 꾸몄다.
이상인도 대교단사기극에 동참하였다.
그는 1월에 영국에 있었고, 특별교단교육을 받지 않았다. 1월달에는 밀알교회소속도 아니었기 때문에 교단특별교육을 받을 자격도 없다. 모두 거짓말이었다. 대교단사기극이었던 것이다. 이상인도 중앙노회와 함께 대교단 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중앙노회는 문장선목사의 지시아래 문서조작을 통해 이상인의 신일교회의 안정된 입성을 위해서 가공의 실체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김선기목사와 문장선목사는 문서조작을 행했던 것이다. 가공의 실체를 문서를 통해서 만들어 대교단사기극을 연출했다.
2003년도 시카고장로교신학교는 학생이 2명밖에 안되어 폐교설이 계속 나돌고 있었다.
학사행정이 거의 되지를 않았고, 학교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다하지 못했다. 김선기목사가 말한대로 이상인이 실천신학과정을 모두 이수했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었다. 서욱수안수진상조사위원장은 이상인에 대한 시카고장로교의 어떤 학사내역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문장선목사가 확인서를 써준 것도 거짓이었다. 김선기목사, 문장선목사는 합력해서 대교단 사기극을 펼쳤던 것이다. 여기에 중앙노회 임원들이 동조해서 문서조작을 통하여 같이 대교단 사기극을 펼쳤던 것이다.
이상인은 2005. 5. 3. 교단과목을 이수한 것 처럼해서 목사고시를 치렀다. 문서조작을 통해서 목사고시지원자를 위한 교단과목을 이수한 것처럼 했다. 그러나 이상인은 그 때 미국이 아니라 영국에 있었다.
미국에 온 것은 2004. 7월에 왔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체가 없는데 모두를 문서조작을 통해서 실체를 만들고자 했다. 문장선목사가 배후에서 조장하자 중앙노회임원들은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실제 중앙노회 임원이나 KPCA 관계자도 문장선목사가 모두 지시했다고 했다. 결국 이상인살리기를 한 것이 아니라 이상인죽이기를 했던 것이다.
이상인은 영국에서 2004년 7월에 미국으로 건너와 한달만에 목사고시를 치루었고, 당일 목사합격을 한 셈이다. 미국에 온 지 한달만에 목사고시를 합격하고, 바로 한국으로 가서 사역을 했다. 속전속결이었다. 밀알교회에서도 거의 사역을 하지 않았다.
현재 장로회 신학대학 강의 전담교수이자 당시 밀알교회 담임목사였던 김효준목사도 이상인은 주일학교 사역을 거의 하지않고 갑자기 한국으로 가버렸다고 했다. M.Div, M.Div과목이수, 전임사역, 노회원권이 모두 없거나 죽었어도 중앙노회원들의 문서조작을 통해서 가공의 실체를 만들었던 것이다.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그리고 안수를 청원하기 위해서는 당회록사본, 제직회록 사본이 있어야 하는데 안수를 받기전에 이상인은 한국에 있었고, 2005년 3월에 안수를 받자마자 바로 한국으로 왔다. 이럴 경우 노회에 첨부된 당회록사본, 제직회록 사본은 모두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대교단사기극에서 탈출할 때
이제 이상인, 밀알교회, KPCA 중앙노회가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만큼, 신일교회나 서울노회, 총회재판국은 이상인과 밀알교회, 중앙노회의 대교단사기극에 말려들지 말고, 조속한 시일내에 이상인의 임시목사무효를 선고해서 대교단사기극에서 출애굽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이상인이 목사고시를 본 것은 2004, 8. 16-17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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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도 8. 16-17일 고시를 치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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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는 8.5-6일 치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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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KPCA 목사고시는 이틀에 걸쳐서 치룬다.
그리고 목사고시합격자를 발표하는 것은 보통 1주일 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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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28차)에는 1개월안에 신문사를 통하여 발표한다고 되어 있다.
당일 발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장세일 사무총장도 매년 수험생들이 약 40여명 되기 때문에 KPCA가 시험보는 당일 목사합격자를 발표한 적은 한번도 없었고, 불가능하다고 했다.
목시응시자들이 매년 약 35-40명에 해당하기 때문에 고시위원들은 약 1주일 정도의 채점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상인의 합격증은 고시를 응시하는 날인 8. 17일로 되어 있다. 2004년도 고시응시일은 8. 16-17일이었다. 시험을 본 당일 목사고시합격증명서가 총회고시위원회로부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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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회의 대교단사기극
이 합격증 문서는 조작되었을 확률이 크다. 목사고시 합격증명서가 시험 당일 발행된 것도 문제이고, 합격증명서는 고시위원장이 아니라 총회용지를 통해 총회장 이름으로 발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중앙노회와 시카고 장로교신학교는 문서를 조작해서 대교단 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중앙노회에서 온 서류들은 서명이 둘 인데다가 서명마다 필체가 다르고,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죽은 회원권을 부활시키고, 실체가 없는데 문서로 M.Div학위가 있는 것처럼 꾸미고, 목사고시를 위한 과목을 2004. 5. 3. 이수한 것처럼 조작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이력서에는 2004. 9월 목사고시에 합격하고 교단신학을 이수한 것처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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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목사도 교단신학을 이수한 것처럼 서류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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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도 대교단사기극에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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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월에 영국에 있었고, 특별교단교육을 받지 않았다. 1월달에는 밀알교회소속도 아니었기 때문에 교단특별교육을 받을 자격도 없다. 모두 거짓말이었다. 대교단사기극이었던 것이다. 이상인도 중앙노회와 함께 대교단 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중앙노회는 문장선목사의 지시아래 문서조작을 통해 이상인의 신일교회의 안정된 입성을 위해서 가공의 실체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다. 김선기목사와 문장선목사는 문서조작을 행했던 것이다. 가공의 실체를 문서를 통해서 만들어 대교단사기극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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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시카고장로교신학교는 학생이 2명밖에 안되어 폐교설이 계속 나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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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행정이 거의 되지를 않았고, 학교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다하지 못했다. 김선기목사가 말한대로 이상인이 실천신학과정을 모두 이수했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었다. 서욱수안수진상조사위원장은 이상인에 대한 시카고장로교의 어떤 학사내역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문장선목사가 확인서를 써준 것도 거짓이었다. 김선기목사, 문장선목사는 합력해서 대교단 사기극을 펼쳤던 것이다. 여기에 중앙노회 임원들이 동조해서 문서조작을 통하여 같이 대교단 사기극을 펼쳤던 것이다.
이상인은 2005. 5. 3. 교단과목을 이수한 것 처럼해서 목사고시를 치렀다. 문서조작을 통해서 목사고시지원자를 위한 교단과목을 이수한 것처럼 했다. 그러나 이상인은 그 때 미국이 아니라 영국에 있었다.
미국에 온 것은 2004. 7월에 왔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체가 없는데 모두를 문서조작을 통해서 실체를 만들고자 했다. 문장선목사가 배후에서 조장하자 중앙노회임원들은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실제 중앙노회 임원이나 KPCA 관계자도 문장선목사가 모두 지시했다고 했다. 결국 이상인살리기를 한 것이 아니라 이상인죽이기를 했던 것이다.
이상인은 영국에서 2004년 7월에 미국으로 건너와 한달만에 목사고시를 치루었고, 당일 목사합격을 한 셈이다. 미국에 온 지 한달만에 목사고시를 합격하고, 바로 한국으로 가서 사역을 했다. 속전속결이었다. 밀알교회에서도 거의 사역을 하지 않았다.
현재 장로회 신학대학 강의 전담교수이자 당시 밀알교회 담임목사였던 김효준목사도 이상인은 주일학교 사역을 거의 하지않고 갑자기 한국으로 가버렸다고 했다. M.Div, M.Div과목이수, 전임사역, 노회원권이 모두 없거나 죽었어도 중앙노회원들의 문서조작을 통해서 가공의 실체를 만들었던 것이다.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그리고 안수를 청원하기 위해서는 당회록사본, 제직회록 사본이 있어야 하는데 안수를 받기전에 이상인은 한국에 있었고, 2005년 3월에 안수를 받자마자 바로 한국으로 왔다. 이럴 경우 노회에 첨부된 당회록사본, 제직회록 사본은 모두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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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단사기극에서 탈출할 때
이제 이상인, 밀알교회, KPCA 중앙노회가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만큼, 신일교회나 서울노회, 총회재판국은 이상인과 밀알교회, 중앙노회의 대교단사기극에 말려들지 말고, 조속한 시일내에 이상인의 임시목사무효를 선고해서 대교단사기극에서 출애굽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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