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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사모, 신천지 증거대야

  • 황규학
  • 입력 2012.12.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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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증거는 증거능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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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강사모회원들은 강사모가 신천지라는 증거를 대야 한다. 신현욱만 의존하는 상태에서 이는 전문증거에 머무는 것이다. 전문증거란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될 수 없는 증거이다. 즉 소문과 풍문에 의해 전해 들은 증거이기 때문이다.  반강사모회원들이 하경호와 윤석두 집사이외 20여명이 신천지라면 신천지에 소속된 증거를 대야 한다.
 
신현욱은 자신이 야고보지파에서 우두머리급에 해당하는 직책에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신천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더 잘 알 것이다. 신현욱이 이단감별사라면 반강사모신도들에게 명확한 증거자료를 주어야 할 것이다. 반강사모회원들은 조만간에 전정희기자에게 증거자료를 주어서 대서특필하게 해야 할 것이다.
 
교회와 신앙과 이단감별사들은 이단을 조작하는데 앞장서 왔다. 그들은 항시 양측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한 쪽의 얘기만 듣고 이단으로 정죄해왔다. 현재 반강사모회원들이 지지했던 남삼욱은 행정학을 공부한 사람이라 신천지라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신천지 매도에 침묵하고있다. 반강사모회원들은 신천지주장만 하지말고 신천지증거를 속히 대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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