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목사, "목사는 폭행하지 않는다"
rtmp://s.inswave.net/vod/lawnchurch/kangbook/IMGP4199.mp4
강북제일교회 권사(김영순)가 12. 15일 사태로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김권사는 동료권사가 폭행을 당해 도와주고 있는데 남삼욱목사가 팔꿈치로 폭행을 해서 너무 아파 바닥에 넘어져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삼욱목사는 "목사는 사람을 때리지 않는다"며 폭행을 부인했다.
|
강사모는 남삼욱목사가 폭행을 하는 장면에 대해 세 명의 증언자를 확보했고, 현재 동영상 파일을 확인중에 있다고 밝혔다. 스패너 갖고 여러 명의 권사를 폭행한 이은훈씨는 일단 귀가 조치시켰지만 경찰은 보강수사를 하기로했다.
|
어제 8명의 신도들이 스패너와 팔꿈치로 폭행을 당해 한일병원에 응급으로 실려 갔다가 김영순권사만이 입원을 하였고 나머지는 응급치료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삼욱목사와 이은훈집사는 계속 교회 앞을 왔다 갔다 하면서 신도들과 물리적인 충돌을 하면서 폭행까지 하게 되어 검찰에 고소된 상태이다. 한편 남삼욱목사는 동료목사에게 설교를 부탁하고 강북제일교회 반강사모와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3
-
폭행을 안했다고 하는 목사가 목사냐?
사마리아 여인의 미덕을 모르냐
폭행을 정말 안했어도 폭행을 한 사람의 보호를 위해
내가 했다고 하는 목사가 목사지...
폭행을 하고도 안했다고 하는 양심을 가진 너같은 넘이니 그런 못된 짓거리를 하지 ... -
재앙을 피하기 위해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음행의 돈을 끌어드려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목적의 수단으로 불의를 행하는 너 에게 화 있을지라 -
폭행을 하는 악랄한 목사는 폭행을 하고도 안했다고 하지요
그러니 이런 상상 할 수 없는 악랄한 짓거리를 하는 것 아니겠는교?
남 그리고 동기생 김이 통합측 목사들을 흙탕물에 통체로....
아이고머니야 그런데도 어찌하여 김과 남을위해 총회 노회는
지원사격을 하는감요?
통합교단 심각합니다.
광성교회와 강북제일교회,초대교회를 통한 총회 노회의 하는 행위가
교단을 허무는 공법자 노릇을 한다는 세인들의 말을 들어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