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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아니라 쓰레기장이었다.

  • 황규학
  • 입력 2012.12.17 21:1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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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구석구석마다 담배꽁초가득
강북제일교회 반강사모는 12. 15. 일 거사를 일으키기 전에 12. 14. 먼저 내부에 장애인 50여명을 먼저 투입시켰다. 장애인을 고용하면 강사모가 장애인을 손대지 못한다는 논리였다. 그래서 안에는 장애인으로 하여금 주둔하게 해서 방패막이로 하였고, 토요일은 오후 2시 30분 100여명의 용역을 이끌고 밀고 들어온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반강사모가 고용한 용역은 한 명도 교회당 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이들은 교회당에서 여기저기 담패를 피운 흔적이 있었고, 음식물도 먹어 교회를 온통 쓰레기장으로 만들었다. 더군다나 강사모가 제압할 무렵 소화기를 뿌려 교회가 온통 소화기 분말로 가득찼다.
 
그야말로 신성한 교회를 강도의 굴혈로 만들었던 것이다. 신성이 아니라 세속이었고 청결이 아니라 쓰레기장소였다. 이것이 반강사모가 요구한 개혁이었는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반강사모는 금요일 새벽 3시에 장애인 용역을 교회당 내에 미리 주둔시키고, 토요일 오후에는 젊은 용역 100여명을 고용해서 남삼욱을 앞세우고 교회당을 진압한다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거센 강사모의 저항으로 용역이 100여명 왔더라도 교회당 진입은 어려웠다. 이들이 머물고 간 자리에는 쓰레기만이 무성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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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사람2012-12-18 17:39:22

    교회를 쓰레기장으로 만든 주법 남삼욱을 처단하리!

    이 땅의 모든 목사는 하나님 앞에 두무릎을 꿇어 회개하라!

    모든 백성들은 금식의 날을 정하여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라!

    이 일을 위해 총회장과 총회 산하 각 노회장은 서둘러 날을 설정하고

    회개와 용서를 구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라

  • 천사의**2012-12-17 22:38:1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큰 창녀' 를 심판하십니다.
    겉으로는 화려하지만 속은 음란하고 가증한 세상의 문화와 가치관에
    휩쓸린다면 구원받은자라고 할찌라도 함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목사가 거룩한 강대상을 벗어나면 세상을 쭞아 즐기며,
    신학교 교수가 강의실을 벗어나면 어둠을 찾아 다니고,
    대칭 황제목사님이라고 불리는 대형교회 지도자님들은 겉으로는
    아름다운 선한 일을 하는척 하면서 속으로는 썩어 없어질 육을 위해
    대물림에 혈안이 되어 치부를 하고,
    교회의 평화와 복음증거를 위한 총회 노회가 명예와 권력의
    7머리 10뿔 짐승의 음녀노릇을 하고,

    20년동안 목사가 목회를 하며 10 여명의 교인을 데리고 주님앞에 얼굴을
    들지도 못하는 자가 감히 수천명의 교회의 당회장 자리를 탐내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피를 흘리는 전투를하며, 불법을 자행하며,
    그 수법을 동료목사에게 전수하여 또다른 교회를 무너트리는
    사탄의 전략을 방관수습을 하는 이름만 허울좋은 총회 그리고 노회는
    이제 필요가 없는 때가 왔다.
    이세대의 악을 어찌 심판을 아니 받겠는가?
    총회와 노회재판국의 진실한 하나님의 권능의 권징만이
    질서를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그 재판국마저도 썩어
    곰팡이 냄새가 나고 있으니 이는 모두가 죽는 길을 가고 있음이라!

    회개의 기도를 합십다. 눈물의 개혁의 선지자들이여!

    세상의 허영과 풍요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 경고나팔2012-12-17 22:09:26

    예장 총회장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요!
    장자교단이라고 큰 소리치며 목에 힘만 주워오더니만
    결국은 하나님이 심판을 하는것 아니요?
    강북제일교회충돌 현장을 교회를 안다니는 강남에사는 사람이
    지나오다 보고는 참아 입에 담을 수 없는 험악한 말을

    "예수믿는 ? 새끼들 때문에 세상이 힘들다. 사기치는 ? 새끼들,"
    목사 ? 새끼들이 ....? " 총회장은 무슨욕심을 가지고 있길래
    세상의 못된놈보다도 더 못된놈의 짓을 하는 행동을 바라만 보고
    있단 말이요?
    하나님의 징계를 총회장이라고? 그 자리가 무엇을 하는 자리예요?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고 교회를 위해 총회장 자리를 만들어 놓은것이요
    교회를 이 지경으로 몰고가다니 참을 수 없는 화가 치미는데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속이 상하실까? 정신을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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