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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처치, 랭키닷컴 3위

  • 황규학
  • 입력 2013.01.01 15: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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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수록 영향력 강화
로앤처치가 종교신문 사이트중 랭키닷컴 순위 3위에 올랐다. 지난번 종교뉴스 50개중 순위 5위에 랭크되었는데 부동의 1위 크리스천 투데이와 2위 뉴스엔조이에 이어 3위에 등극하였다.
 
로앤처치는 소망교회사건, 포천대안학교사건, 제천 교회안의 유골사건을 다뤄, 공중파 방송에 실리기도 했다. 작년에는 최삼경목사건, 총회재판국, 강북제일교회사건, 신일교회사건, 시흥교회사건, 봉천교회사건, 소망교회사건, 초대교회사건, 광성교회사건 등 교회분쟁과 교회법적인 기사를 주로 다루었다.  
 
특히 포천대안학교 사건을 다뤄 대부분의 학생들이 잘못된 대안학교에서 빠져나와 집으로 귀가해  안정되게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헌을 한 바 있다. 또한 소망교회부목사폭행사건을 다뤄, 결국 폭행이 없었다는 로앤처치의 주장을 법원이 어느정도 받아들여 벌금정도의 경미한 처분을 받게 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또한, 로앤처치는 한기총이 최삼경목사를 이단으로 만들고, 이단조작자로 성명서를 발표하는 데 공헌했고 최삼경의 이단조작을 들추어내는데 공헌했다. 특히 소명기회 한번도 없이 억울하게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에게 소명기회를 주도록 하는 결과까지 만들어내는데 공헌한 바 있다. 류광수목사의 공청회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 이외 광성교회건에 대해서 정확한 분석과 시각으로 로앤처치의 기사대로 적중했다. 로앤처치가 3위로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클릭수보다 영향력, 정확한 분석력에 있었다. 
 
그 이외 로앤처치는 여론조사를 통해서 예장통합 부총회장 당선에 대해서 예측한 것이 한번도 적중이 빗나간 적이 없을 정도로 정확했고, 부총회장이 당선되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그만큼 로앤처치의 예장통합내에서의 영향력은 컸다. 특히 작년 강북제일교회사태를 보도함으로 남삼욱목사의 용역동원이 온세상에 드러났고, 하경호라는 평신도지도자를 발굴하기도 하였고 교회를 바로잡는데 일익을 담당했고, 부패목사와 용역목사를 행정적으로 처리하는데 공헌을 했다. 또한 기독노조와 싸워 기독노조를 약화시켰지만 이길원목사가 다시 목회하도록 하는데 공헌했다.      
    
이외에도 로앤처치는 예장통합교단의 헌법위원회의 잘못된 해석을 지적하고, 총회재판국의 비법리적이고 탈법적인 판결까지 지적해 법치주의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 왔고, 이대위의 직권남용을 지적해왔다. 로앤처치는 신도들, 치리회, 교회법의 입장을 존중하고 있다.
가장 개혁이 안된 집단은 광성교회의 잔류측이다. 결국 로앤처치의 지적대로 따르지 않으니 몰락으로 가는 길위에 있게 되었다. 
 
로앤처치는 대양교회, 전주 성암교회, 대구제일교회, 대구순복음교회, 전주성덕교회, 역촌동교회, 시흥교회, 효목교회(합동), 부산 신평로교회(합동), 강북제일교회, 신성교회, 하나교회, 도림교회 등이 회복되는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개혁자와 교단법준봉자의 편에 섰다. 현재는 강북제일교회, 소망교회, 초대교회, 봉천교회, 신일교회 등에 대해서 기사를 씀으로 교회회복을 추구하고 있다.    
 
때로는 대형교회, 노회, 총회, 총회재판국, 헌법위원회, 검사, 판사들까지 상대해야 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법적인 잣대와 영적인 잣대를 갖고서 이정표를 제시하는데 노력했고, 악과의 싸움에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하고자 고분고투했다. 언제까지 로앤처치가 기능을 발휘할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신과 신앙이 살아있는 한, 펜을 꺽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제 원래의 신분의 위치로 돌아가 필자를 요구하는 집단을 위해 작은 공동체부터 사역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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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의택2013-01-01 20:09:33

    로앤처치, 랭키닷컴 3위를 축하합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발품을 팔며 진실을 찾아 뛰어다니신 결과의 댓가이군요. 진심으로 축하하며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항간에는 로앤처치 편집인을 성토하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이유는, 왜 교회의 비리를 세상에 드러 냐놓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냐?라고하는데,

    그동안 로앤처치의 기사를 보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목사들의 마음이 얼마나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리고 경건을 자신의 세상적 삶의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여 목적의 수단으로 이용하여 다툼이 일어나는 사실을 밝혔다.

    이러한 부패와 불의를 드러내주지 않고 숨겨둔다면 그 부패는 더욱 심하여 무서운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속성이 아닌가?

    목사로 부름을 받았으면 최초의 양심으로 돌아가려고 몸부림을 쳐도 힘들텐데 문제가 세상에 드러나도 그것을 감추려고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하는 목사를 동조하는 모습이 또다른 문제점을 초래하곤 했다.

    2013년도는 문제점이 밝혀지면 그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을 강하게 치리하여 또 다시 동일한 법죄의 행위를 막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지도자들이 행하여야 할 몫이다.

    사건의 책임은 확실히 물어 징계를 하여 교계가 하루속히 본연의 자리로 뒤돌려 세계의 전도를 감당하는 나라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종주국이 되길 바랍니다.

    이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일하는 '로앤처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로앤처치 편집인 황규학 목사님 정의로운 하나님의 종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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