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인은 물러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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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로는 2013년 1월 5일 신일교회원로장로 오찬모임이 끝난 후, 자신이 이상인이 물러나야 한다는 표시로 삭발을 했다며, 신일교회 당회는 이상인을 사퇴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장로는 이상인으로 인해 20-50년동안 신앙생할을 한 사람들이 나눠질 수 없다며, 이상인의 사퇴를 주장했다.
이광선원로목사는 이상인은 물러나야 한다며 신도들에게 서신을 쓴 이후 두번째, 이번에는 원로장로가 삭발투쟁을 하고 있다.
다음은 안장로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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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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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는구나!
총회재판국이 썩었는데 다른 곳이야...
목사는 정신을 차리던지 아니면 목사를 지구밖으로 추방을 하던지....
교계의 지도자님들은 왜 보고만 계시는거요 어찌하실려고요 -
아니 어째서 이상인의 목사 스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목사수업과정, 목사안수과정, 목사청빙과정 이 모두가 위조서류로 진행되었는데, 이런 불법사실이 온천하 백일하에 드러났는데, 어째서 총회재판국은 이를 명명백백하게 처리하지 않는지 이상합니다.
총회재판은 하나님나라의 공의를 세우는 곳입니다.
장로교 기원의 장로법원은 오늘날 총회재판국의 출발이었는데, 이 장로법원에서는 영적인 문제와 건덕상 윤리도덕의 문제를 잘 치리하고 권징했습니다.
그렇다면, 총회재판국은 조정을 우선 해야 합니다.
이상인을 불러 다시 신대원수업을 받고, 전도사 생활을 잘 하고, 목사안수를 잘 받고, 다시 조그만 교회라도 청빙받아 목사직을 잘 감당하라는 훈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장로법원(꼬시스트와)의 첫 의무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상인이 더 이상 말을 듣지 않으면, 불법사실을 심리하고 정당한 재판을 해서 그를 아웃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총회재판국이 "살아있네" 라는 말을 들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 총회재판국은 정실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굽은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는 안될 일을 하나님 앞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나라의 질서와 정의를 대변한다는 재판국이 사탄의 나라의 하수인이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장이입니다.
재판국이 불법과 거짓을 일삼는다면 이는 하나님나라의 대변인이 아니라 사탄의 왕국의 졸개에 불과할 것입니다.
오죽 하면 신일교회 원로장로가 삭발투쟁을 선언했겠습니까?
오죽 하면 원로목사가 피를 토하는 서신을 몇차례나 올리겠습니까?
이들이 신일교회를 봉직하면서 지나온 수십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갈 것입니다.
이들에게 회한이 쌓이게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개교회주의라고 하지만 엄연히 총회는 개교회의 정의와 여론을 중시해야 합니다.
부디 총회채판국원들이여! 특히 재판국장이여!
정신을 차리고 성령의 회초리를 맞기 바랍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세요. 굽은 재판을 하는 자는 하나님께 멸망당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왜 눈가리고 아웅하나요? 왜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고 하나요?
역사의 거울, 역사의 눈초리가 재판국원들을 매섭게 쏘아보고 있다는 사실을 정녕코 잊지마세요.
다시 한번 촉구하오니, 신일교회, 소망교회 등 모든 문제가 되는 대형교회의 사건들을 공명정대하게 다루기 바랍니다.
종교개혁기의 장로법원의 전통을 반드시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하나님의 징치의 방망이가 가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마라나타! -
불법안수자를 세워 교회가 끝장 나는가 했더니 장로님이 삭발 투쟁까지 해서 교회 분열을 막으려는 것을 보니 역시 신일교회 답습니다. 이제 이광선원로목사를 세워서 다시 성령충만한 교회를 만들어 가세요. 36년의 세월을 목회한 그 분의 말씀을 잘 따르세요.
그래야 교회가 온전히 회복되어 세계선교 잘 할 수 있습니다. 결단 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