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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장로파, 또 용역 78명 고용

  • 황규학
  • 입력 2013.01.21 10:4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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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노회, 총회는 수수방관, 대형교회분쟁시 관리능력 없어
강북제일교회 장로파와 반강사모회원들은 지난번에 이어 다시 용역을 78명 고용하여 강북제일교회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다시 실패했다. 이들은 경찰에 78명의 용역을 신고하고 교회진입을 시도했으나 이미 교회를 장악한 강사모회원들이 철저하게 방어함으로 진입조차 하지를 못했다. 
 
더군다나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경찰병력 1개 중대까지 파송되었기 때문에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진입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웠다. 반강사모(짝퉁강사모)가 동원한 용역들이 오전 6시 40분경 교회당을 진입하려고 시도했지만 불발에 그쳤다.
 
강북제일교회에 남삼욱이 용역을 고용한 이래, 이제 장로파는 용역을 습관적으로 고용하고 있다. 남삼욱은 목사로서 그리스도교를 전파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용역 고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떠난 것이다. 그래서 남삼욱이 떠난 후에도 장로파들은 스스로 알아서 용역을 고용하고 있다. 남삼욱은 당회장이나 목사의 직무를 벗어난 것이다.    
 

▲     © 황규학

 
강사모는 내부에서 교회당 문을 봉쇄하고, 외부의 진입을 철두철미 차단했다. 신도들은 후문을 통해서 교회당에 진입했지만 평상시에 비해, 예배드린 신도들의 숫자가 반이나 준 상태였다. 이러한 사태에도 불구하고 평양노회는 1년이 넘도록 임시당회장 파송이나 수습전권위 파송을 전혀 하지 않거나, 총회에 수습전권위를 요청하지도 않고 있다. 이미 임원들은 필요시 수습전권위 파송을 할 수 있는 위임을 받았으나 수수방관만 하여 교회의 내부갈등을 부채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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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강사모측은 이미 평양노회를 통한 수습이나 행정적 조치는 사실상 기대하기 어렵고. 총회가 움직여 속히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공동의회를 소집해서 신천지 개입문제, 예결산 문제, 인사임명 등 산적한 문제를 다스려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경찰은 장로를 포함한 반강사모측이 다음주에도 다시 용역을 고용해서 진입할 계획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총회차원에서 행정적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강북제일교회는 용역천국이 될 것이다. 용역비 지출은 천문학적이다. 용역뿐만아니라 경찰까지 동원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에도 경찰차가 네 대나 동원되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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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무분별한 용역비 지출을 막기위해서라도 노회와 총회는 속히 행정적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노회와 총회가 수수방관하는 틈에 광성교회는 타이타닉교회가 되고 말았다. 강북제일교회도 노회, 총회가 수수방관하면 황형택이 점령해 타이타닉호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평양노회나 총회는 속히 강북제일교회 문제를 위하여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해서 수습을 해야 할 것이다. 손달익총회장은 우선 화해중재위원회를 파송해서 중재를 시도하고, 그래도 안되면 총회수습전권위를 구성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평양노회는 행정적공백에 대해서 속수무책이다. 이는 동남노회가 광성교회에 대해 속수무책인 것과 같다.
 
▲     ©황규학

 
이처럼 강북제일교회나 강북제일교회에 경찰이 적어도 1개 중대이상 출동하여 신도들간의 폭행을 막고 있다. 세상에 빛과소금이 되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은 경찰앞에 무색해 진다. 경찰들 앞에서는 "너나 잘하세요" 일 것이다. 무신론자 경찰들은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예수를 믿지 않을 것이다. 개신교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점점 추락해 가는 것이다. 이것은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예장통합의 문제이다. 예장통합교단이 장자교단임을 자랑하면서 한기총의 탈퇴, 교회분쟁 등의 문제를 속히 해결하지 못하면서 개신교의 추락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예장통합 산하 노회도 대형교회분쟁에 위기시 사실상 속수무책이다. 그들은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하거나 어떠한 행정적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상위치리회가 지교회 사건을 수수방관하는 사이에 지교회는 타이타닉호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평양노회, 서울동남노회, 총회는 개교회분쟁에 적극 개입해서 개교회가 속히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노회임원회는 노회행정만 할 것이 아니라 개교회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 교회분쟁은 사실상 재산분쟁이다.


제77조 노회의 직무
노회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 
 
1. 노회는 노회 구역 안에 있는 각 지교회와 소속 기관 및 단체를 총찰한다
 
9. 노회는 소속 지교회와 산하기관의 부동산을 관리하고 재산 문제로 사건이 발생하면 이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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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권의택2013-01-22 10:33:58

    장로님은 불의에 동참을 하면 아니 되십니다.
    불의의 판단은 성도님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모든 불의와
    누가 잘못을 저지른 주범인가를 정확히게히분별을 할 수 있는곳이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교회이기때문에 성령님이 역사하심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사탄은 발악을 하며 교회를 넘어트리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미혹을 하며 악랄한 교란작전을 펴며
    교회를 흔들고 있다. 특히 목사를 향해서 목사하나 무너트리면 교회가 무너진다는 작전수행을 위한 전공법을 세워가지고 무서운 일이다.
    이러한 오늘날 바로 장로님들이 영력의 힘을 가지고 대처를 하여야 되는데,

    오늘날 한국교회가,
    총회와 노회에서 목사님위주로 행정지원 및 교회법을 제정하여 그 굴래속에서 썩어없어질 세상을 사랑하는 목사의 부류가 탄생하면서 그 부류들이 목사의 지위를 가지고 사탄의 장난에 가같이 놀아나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에 진리에 바로선 목사님들은 가슴앓이만 하고 같은 목사의 지위를 가지고 그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슬퍼하시고 기다리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오늘의 교회의 참담한 사건들이 터지고 있는 것은 대부분 목사의 악한 세상욕심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로님들이 똑바로 서서 불의에 대항하고 교회를 바로세워가야 합니다. 장차 받을 '의의 면류관'을 위해서....

    강북제일교회장로님들은 '강사모'의 교회를 위한 일편단심의 그 사랑을 외면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 권의택2013-01-21 21:02:17

    파수꾼님의 통탄의 울부짖음에 공감을 한다.
    하늘나라에 먼저가신 창립 윤덕수 목사님의 사랑과 영력을
    모르는 장로파인가요?
    장로님들이 이런짖을 하면 벼락을 맞아죽어요
    장로는 교인들의 소리를 잘 살피고 분별하여 목사의 문제점을
    장로는 바로 직언을 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가야하는
    장로의 사명을 망각하고 뭐 교회에 용역을85명이나 고용하여
    작당을 하다니...
    야- 이앙반들아 그런돈 있으면 배곺아 빵을 찾아 눈물을 흘리는 생명들에게
    구제를 하여야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요?
    강사모는 더욱 하나로 뭉치고 힘을내어 어떤일이 있어도 목숨을 걸고
    교회를 지킬 믿음의 각고가 다 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멍청이 같은
    장로가 있다면 어서 회개하고 강사모를 도와 교회의 평정을 찾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지성소의 진입을 위해 용역을 동원하는 행위를 한 그 어떤자도 이미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자임에 용역동원의 책임을 물어 모두 징계하라

  • 원성현2013-01-21 19:54:04

    어떤 화인맞은 양심을 지닌 자들이 거룩한 성전에 깡패를 동원하여 침투하는가?
    거룩한 하나님의 전, 지성소를 짓밟는 자는 바로 지옥 제일 아래로 떨어지는 자이다.
    어디 감히 지성소에는 신도 신지 못하고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참으로 겁을 상실한 자들이로다!
    장로파라^^ 기가 막히는구만. 타락한 목사를 회개시키기는커녕 오히려 두둔하고 편을 들어 분쟁국면으로 몰고가는 저 타락한 자들.
    창립 목사님께서 통곡하실 일이로다!
    장로가 되어 깡패를 동원하고 성소를 짓밟는다?
    출교면직은 물론, 태형에 처할 일이로다.
    노회와 총회? 기강과 영이 사라졌도다.
    이것이 개교회주의의 한계과 단점이란 말인가?
    이제 결단의 때가 도래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어디까지 강사모의 의분과 행로를 짓밟고 막으려 할 것인가?
    이제 그만 둘때다. 더 이상 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다. 정신들을 차려라!
    이 불쌍한 깃털같은 가벼운 존재들아! 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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