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식전도사, 한달전부터 조목사와 짜고 신도들을 신천지로 조작
청년부담당 전도사 박경식 전도사는 신도들간의 논쟁에서 강북제일교회 부목사였던 조목사와 한달전부터 이단조작계획을 짜고 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강북제일교회 신천지개입 이단조작은 한달전부터 조남정 전 부목사, 교육전도사, 장로들, 반강사모, 최삼경, 신현욱 등이 사전에 짜고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 신도는 기자회견 한달 전에 도봉산 산행에서 김종평장로와 신현욱, 이외에 여러명을 만났다고 증언했다. 그러므로 강북제일교회 신천지 이단개입조작은 사전에 계획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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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신현욱이나 최삼경, 총회이대위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어떤 증거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사전에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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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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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결국 5개로 무리를 나눈
그 모든 목자들이 다 잘못입니다
서로 보듬어주지 못하고
서로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전도를 한다는 것인지요???
그 때 있었던 약 50명 정도의 목자들???
전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저 자기편에 성도 1명이라도 오길 바라면서
자기 편만이 이기고 정의가 되기를 바라면서
싸움을 만들고 붙였던 모두가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그 어떤 목자도 잘한 사람 1명도 없습니다
전부 잘못했지요 -
2013년도 과거 뉴스잖아요 진실은 신천지가 왔답니다
왜 서울의 대형교회들마다 전임목사와 후임목사 사이에 싸움이 나는지 아세요???
이해가 안 되시죠???
그게 바로 신천지가 꾸미는 전략이랍니다!!!
열심히 서로 싸우게 만들어서 교회 흩어버리는 전략이죠!!!
그렇게 해서 중형교회나 대형교회를
소형교회로 만들어서
큰 교회건물 유지 못하게 만들어
결국 문 닫게 만들고 이단이 사는 전략이거든요
그 1단계가 바로 이와 같이 서로 감정싸움 만들고
서로를 이단이라고 하면서 싸우게 만드는 것이죠
2019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괜히 서로 싸워서 다 같이 망하는 꼴이 되었답니다
근데도 지금도 싸운다면서요?????
진짜 하나님의 자녀라면 안 싸울텐데요???
서로 법적인 소송도 걸지 않을걸요???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어디 있는지 참으로 한심스럽네요
2019년 지금이라도 모두가 회개하고
모두 하나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의 두뇌에는 오직 2010년까지의
강북제일교회만 기억할 거에요
화평케 하는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또한 나의 무리만 잘 되면 된다면서 다른편 무리를 돌보지 않는다면
그건 가짜 목자인 것이죠
진짜 목자라면 결코 나의 이익과 나의 무리만 보지 않습니다
나의 실수로 인해 낙심하고 교회를 떠난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 용서를 구하겠지요
그것도 못한다면 목자도 아니고 하나님 자녀도 아닌 것입니다 -
기사중 "강북제일교회 부목사였던 조목사와 한달전부터 이단조작계획을 짜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북제일교회 신천지개입 이단조작은 한달전부터 조남정 전 부목사, 교육전도사, 장로들, 반강사모, 최삼경, 신현욱 등이 사전에 짜고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리는 것이 사실이라면 총회와 노회는 관계자들을 최고의 법으로 다스려라
이것은 사탄의 사주를 받은 최고의 악랄한 행위이다.
파수꾼의 분노에다 나는 더 분개를 겸하여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명한다. 관계자 모두는 빨가벗고 걍북제일교회 성도들에게 엎드려 용서를 구하라 그리안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못 벗어나리라! 죽일놈들같으니라 -
"사탄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장이"라는 것이 성경의 진리이다.
살인에는 우발살인과 의도살인이 있다. 거짓말에도 선의의 흰 거짓말과 새빨간 거짓말인 흑색선전이 있다.
우발살인과 선의의 거짓말은 그래도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의도살인과 새빨간 흑색선전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
지금 강북제일교회를 둘러싸고 의도살인과 새빨간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
강사모를 죽이고, 강사모의 진리와 정의를 따르는 교우들을 영적으로 의도적으로 죽이려는 영적 의도살인 사건이 판을 치고 있다.
강북제일교회를 삼키기 위해 새빨간 흑색선전을 하여 집어 삼키려는 사탄의 전술전략이 미쳐 날뛰고 있다.
가장 사악한 행위는 건전한 정통신앙을 이단으로 모는 짓이다.
이단이란 것이 모의작당해서 조작한다고 만들어지는가?
정통신앙자들의 내면 속에 살아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이 역사하는데,
말씀의 화염검이 살아 준동하고 있는데,
어찌 그들을 이단으로 만들 수 있는가?
이단은 그 열매가 쓰고 불법적인 것인데, 과연 강사모가 그러한가?
거룩한 믿음의 선조들의 정통신앙을 보수하고,
삯꾼에게 교회를 내어주지 않겠다고 하는 저 굳은 의지를 보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군대와 사탄마귀의 졸개들이 일전을 벌이고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강사모들이여! 힘을 내시오.
저들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사탄의 승리를 획책했으나,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 승리를 허락하셨으니,
의연히 떨쳐 일어나 끝까지 싸워 승리하시오.
훗날 한국의 교회역사가 의로운 여러분들의 증인이 되어 줄 것이오.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들의 수천 수만의 눈과 귀가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소.
힘내시오. 능력을 떨치시오. 하나님의 군사로서 끝까지 달려가서 승리를 쟁취하시오.
깡패들과 그들을 사주한 자들에 의해 훼파된 거룩한 지성소 성전을 끝까지 지키시오. 거기서 승리의 개가로 피날레를 장식하시오.
주여 저들을 지켜주시고 힘을 내려 주소서.
삼손의 힘을 주소서. 다윗의 용맹을 허락하소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