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윤이 쉰천취가 아닐 경우 역공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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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신천지 조작에 대해서 먼저 토의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신천지 조작은 후폭풍을 맞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후폭풍을 당했다.
이에 대해 카페지기는 "거짓날조 일삼는 카페인 양 폄훼하려는 수작인가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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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강북제일교회 반강사모회원들은 교회주도권을 상실하자 주도권을 잡은 강사모회원들을 신천지로 몰았다가 역풍을 당하고 있다. 총회 최기학, 박도현 이대위원들은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는 말만 기독공보에 흘린 채, 증거는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헌 하늘 헌 땅의 신천지가 아니라 예수재림후 새하늘 새 땅의 개벽천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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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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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기성교회의 신앙상태가 경악에 경악을 더하는군요.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하셨으니
어찌 진리의 사랑을 전하여 미혹의 길에서 돌아오게 하기는커녕
저주하고 핍박을 일삼는 교회들의 신앙이 어찌 하나님께 합당하다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리라" 하셨습니다.
알곡신앙인이 되어 추수되어 갔는지(데려감을 당하였는지)
가라지가 되어 밭에 남아있는지(버려둠을 당하였는지)
말씀을 기준삼아 자신의 신앙을 점검할 때입니다.
신천지는 추수되어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첫열매들이 모인 시온산 곳간입니다.
신천지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주신다 약속하신(계22:16)
약속의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것이 곧 소망하는 천국과 영생에 이르는 길입니다.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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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강상모 형제 자매님들이여!
파수꾼님의 간절한 소망은 곧 나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한국교회가 강사모로 인해 개혁의 물꼬가 열리고 잇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아버지는 한국교회의 모순과 세운종들의 악한 모습에 인내하시며 때를 기다라고 계시는데 바로 강사모의 눈물과 하나되는 강한 담대함을 보시고 강사모를 통하여 악한 싹을 자르고 개혁을 하여 새로운 역사를 이루시고자 하십니다.
우리 아버지는 강사모의 눈물을 보시고 울고 계시다는 사실앞에 더욱 용기와 결속력을 강화하여 악한 세력괴 대적하여 승리의 영광을 돌립시다.
강사모 여러분들을 위해 이땅의 진실된 믿음의 백성들의 중보기도를 하고 있음을 기억하시여 더욱 힘차게 전진하는 십자가 군병들이되셔야 합니다.
강사모님들이게 하나님의 성령님이 늘 함께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 삼마!!! -
이 세상은 사탄이 지배하는 사탄왕국, 하나님이 지배하는 하나님나라, 그리고 그 사이에 낀 중간지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왕국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여기에는 가라지들이 잔뜩 들어 있어서 불에 태워지는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간지대에도 다수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지근한 자들로서 차지도 덥지도 않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알곡이 모여 있습니다.
칼빈은 이 세 왕국 속에 알곡과 가라지가 섞여 있다고 했습니다.
칼빈은 이 지상에서 그 알곡들이 들어 있는 곳을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라 칭했고, "눈에 보이는 교회" 속에는 알곡과 가라지들이 섞여 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알곡은 진리의 영을 따르는 참된 자들이고,
가라지는 거짓의 영을 따르는 사악한 자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갈라지는가 하면 그 열매를 보아 그렇게 됩니다.
알곡은 진리의 영을 따릅니다. 가라지는 거짓의 영을 따릅니다.
그렇습니다!
강사모 회원들을 비롯한, 대다수의 강북제일 신자들이여!
여러분들은 진리의 영을 따르기 때문에 알곡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자들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비가시적 교회의 성도입니다.
대개 알곡은 소수이고 가라지가 다수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과 교회 안에서 다수의 가라지들이 판을 치고 악행을 저지르기에
사회와 나라와 교회가 시끄럽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기적처럼 강북제일은 다수가 알곡입니다.
다수가 믿음의 조상, 윤덕수 목사님의 거룩한 유훈을 잘 받들어
악의 세력에게 거룩한 지성소를 내어주지 않고
끝까지 항거하고 있는 것은 하나의 기적입니다.
진리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저 악한 소수의 무리들이 왜 꼼짝을 못합니까? 예수의 능력, 진리의 영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습니다. 소수의 악한 자들이 집단깡패를 동원한다고 해서
결코 강북제일의 성소는 무너질 수 없습니다.
손바닥보다 못한 악한 무리들이 찬란한 진리의 태양빛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강사모들이여! 강북제일 알곡들이여!
지금까지 잘 인내했습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마지막까지 참고 승리해야 합니다.
성전숙청을 해야 합니다. 성전청결을 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도둑의 무리들을 성전에서 쫓아내신 것처럼
불순한 무리들을 모조리 축출해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역사의 산증인들입니다.
어떻게 한국교회 역사상 다수의 알곡들이 어떻게 거룩한 전을 지키는지를 몸소 실천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훗날의 역사가와 성도들은 여러분들의 고군분투를 익히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리의 영이 여러분들을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강북에 신천신지의 새하늘과 새땅이 열릴 것입니다.
광야에 샘이 솟고, 사막에 생수가 콸콸 흐를 것입니다.
황무지에 아름드리 나무들이 열릴 것이고 거기에는 알곡과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릴 것입니다.
여러분 꿈을 꾸십시오. 거룩한 소망을 펼치십시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롭게 하소서"
이제 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펼치실 것입니다.
참고 인내합시다. 속히 그 끝이 옵니다.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개혁의 물결을 고대합시다.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곧 도래할 것입니다.
밤이 깊으면 속히 새벽이 오기 마련입니다.
어둠이 걷히면 밝은 해가 비치는 낮이 오는 법입니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은 법입니다.
수많은 연단과 고난 끝에 출애굽과 출바벨론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악에서 해방되어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임재하는 그날을 고대합시다.
종교개혁 직전에 얼마나 죄악이 깊고 관영했습니까?
철두철미하게 타락한 세상이 아니었습니까?
이제 여러분들을 통한 한국교회 개혁의 물꼬가 열리고 있습니다.
홍해가 갈라지고 있습니다. 신앙개혁, 교회개혁의 물길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영의 눈을 크게 부릅뜨고 보십시오.
지금 온통 죄악이 타격을 받고 성화의 물길이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성령의 불길이 여러분 머리 위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십자가 군병들이여! 의의 병정들이여!
대동단결하소서! 인내하소서!
이제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한국교회 역사가 열리고 있나이다.
주여 저들을 도우소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정의의 영이여 속히 도래하소서!
이 교회의 죄악을 말끔히 태우소서!
새로운 영을 허락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할렐루야. 여호와 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