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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총회, "이상인이명 철회하라" 중앙노회에 명령

  • 황규학
  • 입력 2013.01.26 22:3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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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노회가 1. 24일까지 이상인을 이명철회하지 않는다면 총회재판국에 회부될 것
해외한인장로회총회는 시카고 중앙노회에 공문을 보내 이상인은 노회 회원권이 정지되었으므로 예장통합 서울 노회에 이명철회공문을 보내고, 1월 24일까지 총회에 이명철회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만일 중앙노회가 이명철회를 하지 않을 시, KPC 충회임원회는 중앙노회 임원들을 총회재판국에 회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시카고 중앙노회 임원회는 이상인건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인의 이명철회가 해외한인장로교회에서 가시화됨으로 더는 예장통합 총회재판국도 이상인건을 기각하기만은 어려운 상태이다. 총회재판국은 이상인건을 갖고 약9개월 동안 재판을 하지 않고 붙잡고 있었다. 
 
예장통합교단의 재판원칙은 4개월만에 끝내도록 되어 있는데 이상인건에 대해 특정한 이유없이 9개월동안 질질 끌고 있어 이상인봐주기 의혹을 계속 받아 왔다. 실제로 총회재판국은 김성복장로가 제기한 소를 기각결정하기로 사실상 결론을 내림으로 이상인 살려주기를 시도한 바 있었다.  
 
총회재판국, 더는 이유없이 선고 지체해서는 안돼     
 
그러나 문서조작사건제기이후 판도는 달라졌다. 기각에 대해사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기각에서 무효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여전히 시간끌기를 하고 있다. 이제 총회재판국은 더는 이상인건을 붙잡고 질질 끌어서는 안될 것이다. 불법을 알면서도 재판을 하지 않거나 지체하는 것은 신속하고 공정하게 재판을 받을 권리가 침해당하는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1. 28일 이상인건에 대해 속히 판결을 내려야 한다. 기각을 하든지, 무효로 하든지 말이다. 계속 이유없이 지체한다면 재판국이 교단헌법을 준수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꼴이 된다. 행정소송하나 재판하지 못하고 9개월을 끄는 것은 재판의 능력이 없거나 정치적인 재판의 의혹을 계속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문서조작을 하고, 조작의 댓가로 3,000불을 발전기금으로 내놓은 사실이 확인되었는데도 총회재판국이 이유없이 선고를 질질 끄는 것은 재판을 하지 않겠다는 심사이다. 신일교회장로들은 이상인과 타협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불법과 범죄와 타협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총회재판국 역시 불법과 타협이나 조정 중재를 시도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현재로서 이상인건을 무효로 판결해도 이상인 기각결정을 의도했고, 4개월안에 재판을 끝내야 한다는 교단법적인 원칙을 지키지 않아 도덕적 비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상인은 떠나야 한다 
 
이상인은 문서조작댓가로 감사의 표시로 3,000불을 발전기금으로 내놓은 것이 확인된 이상, 속히 강단에서 내려와 사의를 표명하고 떠나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과 서울노회는 더이상 대교단사기극에 놀아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이상인을 지지함으로 대교단사기극을 부채질한 장로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권고사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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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원성현2013-01-28 16:07:46

    수업부터 안수, 이명까지 모두 서류를 위조해서 통과했다.
    사기꾼의 말로는 출교이다!
    출교를 시켜 본때를 보여야만 한다.

  • 김순희2013-01-27 20:40:31

    위 기재해 주신 글 내용이 신일교회의 현실을 너무 잘 나타나 있어서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총회 재판국장님께서는 꼭 내일 판결을 내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정말 신일교회의 성도로가 눈물로 호소합니다. 더 이상의 고통은 참기 어렵습니다. 주일이면 기쁨으로 성전에 올라야 하는데 거짓 선지자의 설교(예수님과 무관된 말씀)를 듣기 어렵습니다. 아니 못 듣게 습니다. 내일을 기대하는 하나님의 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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