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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목사, 전문증거만 있다.

  • 황규학
  • 입력 2013.01.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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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모, 신천지 개입 구체적 물증을 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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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목사는 1. 27일 설교에서 강북제일교회는 8,000여명의 교인이었는데 2,000여명으로 전락했다면서 이는 교회내분도 있지만 신천지가 개입했을 정황도 있다고 했다.
 
총회 이대위는 토의해서 신천지가 개입했다는 전언증거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대위는 전언증거조차도 공개를 하지 못했다. 박도현목사는 윤모, 하모, 집사가 신천지라고 평양노회석상에서도 발표하기도 했다.
 
▲     ©황규학

 
총회이대위는 이번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이제까지 일방적은 이대위의 주장만으로 이단정죄를 해왔다. 당사자들에게 변론할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대해 하경호집사는 우리도 최기학목사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몇사람 세워놓고 이단이라고 얼마든지 정죄할 수 있다며, 전문증거는 법원에서도 채택하지 않는 증거인데, 이대위는 지금까지 전근대적인 방법으로 이단을 조작하고 있다고 했다.  
 
전문증거는 법원에서도 증거로 채택하지 않는 것으로 증거로서의 효력이 없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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