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임무효된다고 하더라도 역촌동교회에서 목사지위회복 불가능
예장통합교단에서 헌금횡령으로 면직된 박병문 목사가 교단을 탈퇴하면서 교회를 상대로 소유권이전등기말소 및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를 하였으나 기각되었다.
기각이유는 교단탈퇴정족수 2/3이상이 안된다는 것이다. 박병문은 2010. 12. 5.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교인 48명 중 42명의 찬성, 6명의 반대로 교단탈퇴를 하였으나 이미 등록된 세레교인은 120명 이상되었고, 59명은 기존의 세례교인 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점, 박병문의 목사자격에 관한 분쟁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단지 42명만의 찬성으로 교단탈퇴를 결정한 이 사건의 경우 의결권을 가진 교인 2/3이상의 찬성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재판부는 특히 박병문이 평북노회를 상대로 낸 사임무효확인소송에서 각하 된 사실을 인용하였다. 박병문은 평북노회를 상대로 낸 사임무효확인소송(2010가합92655)에 대해 재판부는 박병문의 사임이 무효로 된다고 하더라도 역촌동교회에서 목사의 지위를 회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란 취지로 각하판결을 한 바 있다.
황형택사건과 관련
황형택 사건과 관련할 때, 이미 교단에서 특별재심에서까지 위임목사무효가 된 이상, 황형택의 당회장 지위가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장로교파인 평양노회에서 목사로서의 지위가 회복 불가능하고, 또한 이미 떠난지 1년이 넘어 실종교인 처리되었고, 나아가 별도의 신설교회를 설립하여 목회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북제일교회에서의 목사의 지위를 회복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강북제일교회에서 황형택의 목사지위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재적교인 2/3이상의 찬성을 하여 교단탈퇴를 해야만 한다. 현상황에서는 1심법원에서 황형택의 당회장지위가 확보되었다 하더라도 이미 총회에서 위임목사지위와 안수가 무효로 판결이 난 이상, 평양노회와 강북제일교회에서 목사의 지위를 회복하기는 불가능하다. 평양노회원의 전제조건은 목사.장로의 직을 갖고 있어야 하고 안수를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안수가 무효가 되고 위임목사가 무효가 된 이상, 평양노회원과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로서의 지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기각이유는 교단탈퇴정족수 2/3이상이 안된다는 것이다. 박병문은 2010. 12. 5. 공동의회를 개최하여 교인 48명 중 42명의 찬성, 6명의 반대로 교단탈퇴를 하였으나 이미 등록된 세레교인은 120명 이상되었고, 59명은 기존의 세례교인 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점, 박병문의 목사자격에 관한 분쟁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단지 42명만의 찬성으로 교단탈퇴를 결정한 이 사건의 경우 의결권을 가진 교인 2/3이상의 찬성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재판부는 특히 박병문이 평북노회를 상대로 낸 사임무효확인소송에서 각하 된 사실을 인용하였다. 박병문은 평북노회를 상대로 낸 사임무효확인소송(2010가합92655)에 대해 재판부는 박병문의 사임이 무효로 된다고 하더라도 역촌동교회에서 목사의 지위를 회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란 취지로 각하판결을 한 바 있다.
황형택사건과 관련
황형택 사건과 관련할 때, 이미 교단에서 특별재심에서까지 위임목사무효가 된 이상, 황형택의 당회장 지위가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장로교파인 평양노회에서 목사로서의 지위가 회복 불가능하고, 또한 이미 떠난지 1년이 넘어 실종교인 처리되었고, 나아가 별도의 신설교회를 설립하여 목회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북제일교회에서의 목사의 지위를 회복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강북제일교회에서 황형택의 목사지위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재적교인 2/3이상의 찬성을 하여 교단탈퇴를 해야만 한다. 현상황에서는 1심법원에서 황형택의 당회장지위가 확보되었다 하더라도 이미 총회에서 위임목사지위와 안수가 무효로 판결이 난 이상, 평양노회와 강북제일교회에서 목사의 지위를 회복하기는 불가능하다. 평양노회원의 전제조건은 목사.장로의 직을 갖고 있어야 하고 안수를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안수가 무효가 되고 위임목사가 무효가 된 이상, 평양노회원과 강북제일교회 담임목사로서의 지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
|
|
|
|
|
|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