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측 목사도 시카고 출신
예장합동(총회장 정준모목사) 평양노회(노회장 조은칠목사)가 최훈목사 후임으로 온 동도교회 옥광석 목사에 대한 당회장권을 일시 정지하고 정신과 전문의의 면담 및 진단과 임상심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동도교회 조사위원회(위원장 고영기목사)는 옥광석목사에 대해 사회법적으로 공인된 서울지역 소재 대학부속병원인 서울대학교 병원, 연세대학교 병원, 아산 현대병원, 삼성의료원, 고려대학교 병원 중에서 선정해 예약된 병원과 검사 날짜를 제출할 것을 통보 한바 있다.
장로들은 옥광석 목사가 “설교 도중 인육을 뜯어먹는 흉내를 내거나, 동성애 성관계 혹은 짐승과의 교합에 대해 언급하는 등 음란한 이야기를 한다”며 “엄청난 감정 기복과 현실감 없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고 했다. 옥광석목사는 시카고에서 목회한 사람이다.
시카고 출신목사들이 한국에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황형택, 방수성, 이상인 등 모두 시카고 지역출신들이다. 이번에는 인육을 뜯어먹는 흉내를 한 예장 합동 옥광석목사까지 시카고 출신이었다. 이상인에게 3,000불을 받고 문서조작을 협력한 노회도 시카고 중앙노회이다. 시카고 출신들의 잠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다.
당분간 한국에서 시카고 출신자들의 목회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동도교회 조사위원회(위원장 고영기목사)는 옥광석목사에 대해 사회법적으로 공인된 서울지역 소재 대학부속병원인 서울대학교 병원, 연세대학교 병원, 아산 현대병원, 삼성의료원, 고려대학교 병원 중에서 선정해 예약된 병원과 검사 날짜를 제출할 것을 통보 한바 있다.
장로들은 옥광석 목사가 “설교 도중 인육을 뜯어먹는 흉내를 내거나, 동성애 성관계 혹은 짐승과의 교합에 대해 언급하는 등 음란한 이야기를 한다”며 “엄청난 감정 기복과 현실감 없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고 했다. 옥광석목사는 시카고에서 목회한 사람이다.
시카고 출신목사들이 한국에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황형택, 방수성, 이상인 등 모두 시카고 지역출신들이다. 이번에는 인육을 뜯어먹는 흉내를 한 예장 합동 옥광석목사까지 시카고 출신이었다. 이상인에게 3,000불을 받고 문서조작을 협력한 노회도 시카고 중앙노회이다. 시카고 출신들의 잠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다.
당분간 한국에서 시카고 출신자들의 목회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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