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카고 출신자들의 목회수난

  • 황규학
  • 입력 2013.02.01 01: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합동측 목사도 시카고 출신
예장합동(총회장 정준모목사) 평양노회(노회장 조은칠목사)가 최훈목사 후임으로 온 동도교회 옥광석 목사에 대한 당회장권을 일시 정지하고 정신과 전문의의 면담 및 진단과 임상심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동도교회 조사위원회(위원장 고영기목사)는 옥광석목사에 대해 사회법적으로 공인된 서울지역 소재 대학부속병원인 서울대학교 병원, 연세대학교 병원, 아산 현대병원, 삼성의료원, 고려대학교 병원 중에서 선정해 예약된 병원과 검사 날짜를 제출할 것을 통보 한바 있다.
 
장로들은 옥광석 목사가 “설교 도중 인육을 뜯어먹는 흉내를 내거나, 동성애 성관계 혹은 짐승과의 교합에 대해 언급하는 등 음란한 이야기를 한다”며 “엄청난 감정 기복과 현실감 없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고 했다. 옥광석목사는 시카고에서 목회한 사람이다. 
 
시카고 출신목사들이 한국에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의 황형택, 방수성, 이상인 등 모두 시카고 지역출신들이다. 이번에는 인육을 뜯어먹는 흉내를 한 예장 합동 옥광석목사까지 시카고 출신이었다. 이상인에게 3,000불을 받고 문서조작을 협력한 노회도 시카고 중앙노회이다. 시카고 출신들의 잠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다.   
 
당분간 한국에서 시카고 출신자들의 목회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카고 출신자들의 목회수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