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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분쟁 원인은 모두 목사때문

  • 이기학
  • 입력 2013.02.12 19:32
  • 댓글 6
  • 글자크기설정

  • 길거리 불신자들, "천당 지옥 있으면 지네들 끼리 싸우겠어?"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 하느냐.(누 6:46)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 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막 11:17)
 
2013.1.20 주일 교회앞 인도 지역 주민들 대화  
 
얘들 싸움 다 끝난줄 알았더니 또 싸우고 난리 들이야
또 소화기 쏘아대면 어쩌지
저것들 천당 지옥 있다는 거 다 거짓말이야
목사 말대로 천당 지옥 있으면 지네들 끼리 싸우겠어
목사들 지네들 먹고 살려고 천당 지옥 있다고 거짓 말해서
교인들 뜯어 먹고 사는 것이지
여기가 지옥이지 지옥이 따로있냐

 
 
더 심한 욕설들이 있었지만 차마 더이상 옮길 수 가 없어서 생략.....
교회분쟁 이제 10년째 입니다
 
정말 부끄럽고 창피하고 광성교회 다닌다는 말 하기가 겁이 납니다. 해결 되는가 하면 다시 원위치가 되고 또 다시 폭력과 욕설이 난무하고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만 하는 것 입니까?
 
주님께서 하지 말라고 말씀 하신 것만 골라서 말씀에 역행하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 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 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마 7;21)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 하는 도다(마15:8~9)
 
교회의 분쟁은 누구 때문에  일어난 것이며 누구로 인하여 누구를 위하여 10년 이라는 세월 동안 싸우고 있는 것입니까? 분쟁이 있는 교회마다 모두 목사들로 인한 것이요 교인들로 인한 것은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이것은 목사들이 사람의 계명으로 헛되이 가르쳐서 자기들이 마치 교회 주님인 것처럼 착각 하게 하여 교인들을 미혹 시켜 교회에 목사는 있되 주님은 안 계시기 때문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옻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그들은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엉겅퀴에서 무화과믈 따겠느냐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마 7:15~18)

 
우리는 예수를 믿는자들이 세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온갖 불법 만행을 저지르고도 행위를 자행 하고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한 행위에 대해서는 과정은 무시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창출하고 온갖 불법을 정당화시키고 미화시키려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교회문제가 안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세상밖 법정으로 가서 세상으로 부터 온갖 망신을 다 당하고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와서 싸우고 또 싸웁니다.
 
자기가 주님인 것처럼 교인들을 미혹시켜서 스스로 우상이 된 목사들과 그들을 등에 업고 교회에서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불쌍한 이 몇몇 사람들로 인하여 수 많은 교인들이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상이 된 거짓 목사들의 길을 따라 망하는 길로 걸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단과 이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의 율법을 거역하고 역행하면 그것이 사단이고 이단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 사도로 가장하는 자 들이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 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 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후 11:13~15)
 
매 주일마다 되풀이 되는 예배의 전쟁. 온갖 욕설과 고함과 비방과 고소와 고발 속에서 은혜가 되고 사랑이 넘치는  예배라고 생각하는 교인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순수하고 오직 주님밖에 모르던 광성교회 교인들이 이제는 경찰서 검찰청 법원은 아무것도 아니요. 오히려 형제 자매를 고소하고 고소당하여 검찰이나 경찰조서를 받는 것이 자랑스러운 무용담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더 악하고 악하여 져야 교회분쟁이 끝이 날까요?
사랑하는 광성교회 믿음의 형제 자매 여러분 !
우리는 성경 말씀 몇줄만 읽어 보아도 우리가 얼마나 무서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지 금방 깨닫게 됩니다. 이제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성경을 바로 바라 봅시다.
 
율법에 있는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선생 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 하느냐 도둑질 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 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내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남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욕을 받는도다.(로 2:20~2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 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욕) 하는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자는 지옥 불에 들어 가게 되리라
 
매 주일마다 되풀이 되는 예배의 전쟁 욕설과 비방과 고함 소리 단 한번 만이라도 아래 말씀을 묵상하고 주일 예배를 드리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 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 5:22~24)
 
생배 조각을 낡은 옻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옻을 당기어 헤어짐이 더 하게 됨이요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 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 되느니라.(마9:16~17) 
 
이제 옛것은 지나가고 새날이 오리니 본당이나 교육관 성도 여러분!

교인들 스스로 진리의 길을 찾아서 대화와 용서화 화합으로 광성교회를 떠나신 주님을 다시 영접 하여 주님의 영광 나타내는 새로운 광성교회로 바로 세워 나가기를 소망 합니다.
광성교회에도 다가오는 봄날과 같이 주님이 함께 다가오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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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 부끄러**2013-02-17 20:09:58

    파수꾼의 지적은 곧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지적이신데 그 지적속에 동서남북 돌아보니 ,
    종교직업의식을 가지고 교회건물의 규모를 내세워 명예와 권력을 거머쥐고 목에 기부스를 하고 최고급승용차를 자랑하며 비서를 대동하고 거들목을 피우는 그런 목사가 누구냐?

    우리나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최선의 방법은,
    위임목사제도를 폐지하고 3년~4년 마다 재신임을 묻는 교인신임투표를 실시하는
    재도를 도입해야 한다. 더불어 치리 장로도 신임투표를 묻는 제도적 장치가 요구된다.

    목사는 교인들의 중간정도의 생활을 누려야 하며 그 이상의 생활을 누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한다면 어부성설이다.
    우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종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세상부귀영화를 포기하고 순종하여 주의 종의길을 가는 젊은 신학도들에게 참으로 미안하고 부끄러운 심정을 어찌 표현을 해야 할런지 모르겠다.
    소돔과 고모라의 사건,
    우리 하나님은 파수꾼이 말씀하시는
    "목사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기름부음 받은 설교/치리 장로로서
    자신을 희생하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거룩한 직책입니다." 라는
    이 자랑스런 길을 가는 젊은 사도님들을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아버지의 선한 뜻을 이루시는 길로 인도하여 주실것입니다.

    젊은 사도님들이여!
    먹고 사는 것에 추잡한 모습을 멀리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중거하는 진실한
    하나님의 종의 사명을 감당하시고 의의면류관을 받으시는 귀한 사자님이 되셔야 합니다.

  • 권의택2013-02-13 22:04:58

    이기학님 교회의 대변을 기고하셨습니다.
    교회의 분쟁은 100% 목사로인해 발생하고 있음은 모든 교인들이 인정하는 기정 사실입니다. 목사님들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합니다

  • 원성현2013-02-13 18:40:16

    이기학님의 위의 글은 참된 성경적 믿음을 지닌 분임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우리 속담에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기름부음 받은 설교/치리 장로로서
    자신을 희생하는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거룩한 직책입니다.

    따라서 신학교에서 목사교육을 받게 됩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신학교육을 박사까지 10년 이상 받았는데
    그 어떤 교수도 앞으로 목사가 되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인성교육이나 윤리교육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는 목사양성소이지 거룩한 선지동산이 아닙니다.
    상업교육이지 거룩한 교육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신학교 교수들은 직업 교육자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말로만 본을 보이지
    행함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신행일치, 언행일치를 하지 말라는 교육을 교수들 스스로가 보여줍니다.

    그들은 논문을 베끼고, 논문부정을 하고
    학위장사를 하고
    학생을 선동해서 자기 배를 채우고,
    시간제 등록제를 사기쳐서 수십억을 배채우고
    자기들을 비판하는 자를 거리로 내몰고
    실력있는 강사가 등장하면 자기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 거리며 쫓아내고, 등등
    이루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불법과 비리를
    학생들에게 언행으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신학생들이 목사가 되어서 어떤 짓을 하겠습니까?
    배운 그대로 하지 않겠습니까?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신학교와 그곳의 교수들이 뒤바뀌지 않으면
    여전히 목사의 질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참 한숨만 나옵니다.
    어디 목사가 종교직업꾼입니까?

    연봉이나 따지고, 최고급 승용차를 자랑하고,
    고대광실에서 아방궁을 흉내내고---
    도대체 이런 짓들을 누구에게 배웠겠습니까?

    영적으로는 높은 곳을 향해서
    육적으로는 낮은 곳을 향해서
    자신을 던져 헌신하는 목사가 그립습니다.

    저의 아버님은 소천하신 목사님이셨는데,
    딱 한가지만 소개하지요.

    다리에 암이 걸린 환자를 등에 업고 십리길을 걸어가
    영국구제병원에 굽신거리며 치료를 받게 한 분이셨습니다.

    저는 지금도 목사라면 저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낮은 곳을 향하는 목사를 교육하는 신학교수와 신학교!!!
    언행에 모범을 보이는 스승과 그를 열심히 따르는 제자.
    이 모두가 저 멀리 사라진 검은 전설입니다.
    주여---

  • 권의택2013-02-12 23:17:29

    교회의 분쟁의 진실을 살펴보면 "교회 분쟁 원인은 모두 목사때문"
    이라는 말이 오늘날 유행어처럼 소용돌이를 치고있어요
    사실이예요, 목사님만 성경말씀대로 행동을 하시면 어느 장로도 교인도 목사를 향해 돌을 던질 대한민국 교인은 한사람도 없어요

    모두가 목사님이 세상을 사랑하여 교만 내지 사욕에 병들어 교회를 장악하려고
    진리를 도외시함에 교회의 분쟁의 씨앗이 되고 있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거기에 노회고 총회고 수습위원회조직되어 조속히 치리내지 건징을 하여 문제의 고리를 끊어 교회를 바로 새워야 하는데 같은 목사의 동료의식의 개념에서 하나같이 문제의
    목사편에서서 해결을 하려고 어물쩡거리며 필요이상의 시간을 질질글며 더깊은 구렁텅이로 몰고가다 낭패를 초래하고 있는실정이었다.
    아니면 해결방법을 돈을 주고 해결을 하는 수법을 쓰다보니 그놈의 돈이 계획적 문제를 야기시켜 돈의 추태로 또다른 양심을 더럽히며 교계를 병들게 하고 전도의 문을 막아버리는 최악의 사태를 초래하였다.

    이제라도 서둘러 목사에 대한 권징의 법을 강화하여 남아 돌아가는 목사의 질서를 확립하고 교계를 하나님의 반석위에 바로 세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의 샤역을 서둘러야 할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교계는 어느 순간 파멸하게 된다는 경고의 소리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 권오성2013-02-12 22:03:18

    사 1: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사 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 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 1: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사 1: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사 1:7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같이 황무 하였고
    사 1: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밭의 상직막같이, 에워싸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사 1: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사 1: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사 1: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사 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사 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사 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 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사 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 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 원성현2013-02-12 19:54:42

    광성교회 본당에도 교육관에도 오시지 않을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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