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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목사, 재판예납비 250만원 날려

  • 황규학
  • 입력 2013.03.04 13:5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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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남노회, 사실상 언론의 자유 인정...
평양노회 이형우재판국장은 필자에 대해 재판국장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였다며 필자를 노회와 총회에 고소하였지만 서남노회 기소위원회는 불기소처분을 하였다. 이로써 이형우재판국장은 노회, 총회합쳐서 재판비용 250만원을 날려버렸다. 250만원은 신도들의 헌금으로 받은 돈일텐데, 신도들의 헌금을 고소고발하는데 탕진하고 말았다. 강남에서 목회하는 목사에게 250만원은 큰 돈이 아니었다.
 
▲     © 황규학

 
필자는 초대교회건과 관련 사실상 마녀사냥재판을 행한 이형우재판국장에 대해 불의한 재판국장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형우재판국장은 초대교회건과 관련, 마녀사냥재판을 했으면서도 다시 또 재판국장을 자청하여 현재 재판국장을 하고있다. 하경호집사는 이형우목사에 대해 기피신청을 낸 바 있다. 서남노회는 언론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하고, 잘못된 재판에 대한 비평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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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권의택2013-03-05 22:27:07

    재판국장님의 엄청난 지위를 가지고 고소를 하여 재판예납비 250만원을
    날렸다면 무엇을 의미하는감요?
    사전에 법을 잘못해석을 하였던지? 아니면 오기로 감정에 의해 재판국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어떻게 해보려는 막연한 기대심리를 가지고 행동을.....
    그러니 지교회의 재판을 개판으로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교회를 무너트리는 무서운 사태를 유발시킨것은 아닌감요?

  • 권의택2013-03-05 21:00:54

    통합교단의 수치의 주법은 누구냐? 기막힌 노릇이구나!

    우리 하나님의 뜻을 분별 못하는 어리석은 마녀사냥재판을 행한 자여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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