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는 없었다
9년째로 접어드는 광성교회 분규가 끊일 줄 모르고 있다. 잔류측은 다시 이성곤목사의 본당목회 발목을 잡았다. 동부지원에 낸 당회장직무집행정지가처분(서울동부 2012카합 2069)이 인용되었기 때문이다.
2012년 11. 27. 이성곤목사측이 임시총회를 소집하여 본당을 장악한 지 약 3개월만에 다시 이성곤목사는 강단을 내려서게 되었다. 법원은 이성곤목사측의 교인총회를 불법으로 보고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2,000여명의 교인지위를 받은 신도들이 본당을 장악하고있다. 그 이외의 신도들까지 합하면 4,000여명 된다.
이처럼 본당은 이성곤목사측 교인들로 가득 메워진 상태에서 남광현목사가 현실적으로 예배를 인도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은 약 2,000여명이 광성교회신도들의 지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본당에 들어가는 것은 하자가 없다. 가처분 결정이 나와 불법회의가 됨에 따라 다시 예장통합광성교인으로의 지위를 확보한 것이다. 교단법적으로는 백석교단소속이지만 민법적으로는 예장통합광성교회 소속이다. 교회법과 국가법의 충돌이다.
해결방안:
1. 광성교회본당측과 이성곤목사측은 분리되어야 한다. 분립위원회를 소집하고 양측이 본당만 차지하려하지 말고, 나가는 쪽에 예배처소를 마련할 자금을 지원하기를 바란다.
2. 수습전권위는 원로목사와 사위, 이해관계가 있는 장로들이 중심된 영신여고팀을 해체시켜야한다.
본당측의 교회성장은 정지된 상태이다. 지난 4년 4개월 동안 거의 성장하지 않았다. 이는 영적 지도자의 영성결핍과 지나친 원로목사가 중심된 영신여고교팀의 개입 때문이다. 본당측은 영신여고팀의 주도권 장악과 독선으로 인해 교회는 변화되거나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단지 영성을 가장한 친목집단으로 될 것이다. 김창인목사의 영신여고팀이 사라지지 않는 한, 교회전쟁은 백년전쟁으로 될 것이다. 영신여고는 장로들의 자녀들이나 며느리가 교사로 되어 있어 이들의 이해관계가 원로목사측과 철두철미 얽혀 있다. 이들이 당회를 장악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교회는 화해나 타협, 성장이 어렵다. 남광현목사는 이들의 틈바구니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3. 교단은 이성곤목사의 해벌을 시도하고, 대신 수습전권위를 파송하여 양측 분립작업을 가속화 해야 할 것이다.
5. 남광현목사는 이미 영적으로 리더십을 상실했고 교회를 성장시키지 못했고 본당을 빼앗겼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6. 서울 동남노회는 임시당회장을 즉각 철회하고,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광성교인들이 새로운 담임목사를 선출하도록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야 할 것이다.
7. 광성교회는 김창인목사, 남광현목사,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교회분쟁은 종식될 것이다. 이성곤목사는 해벌을 하고 자금을 지원해서 분립하도록 하고, 김창인목사측은 교회에 손을 떼도록 해야 할 것이고, 남광현목사도 개척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해서 내보내야 한다. 신도들이 제직회나 교인총회를 열어서 결정해야 한다.
아니면 광성교회는 목사들로 인해서 그들이 죽을 때까지 싸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세명 중 어느 한 명도 자발적으로 떠나는 목사는 없을 것이다. 결국 광성교회는 목사가 살려고 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죽는 것이다.
광성교인들은 예수목사, 유대인들은 예수바라바를 요구
그리스도의 몸인 교인들이 죽는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죽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가 죽더라도 목사가 살려고하기 때문에 광성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결국 광성교회의 문제는 살신성인하는 목사가 없고, 예수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학교를 섬기는데 문제가 있다. 그래서 교인들끼리 10년 십자군 전쟁을 하는 것이다.
교인들이 더 큰 문제
그러나 문제는 교인들이 더 문제이다. 그들은 '오직 이성곤', '오직 김창인'이다. 당회는 '오직 남광현'이다. 김창인목사와 이해관계가 있는 장로들이 당회를 장악해서 부패와 독선으로 가고 있다. 당회는 남광현을 움켜쥐고 있다. 당회나 남광현목사는 제직회 한번 하지를 않는다. 부패한 시스템이다. 결국 교인들의 맹종이 문제이다. 상대편의 교인들보다 자신들의 목사를 더 선택하고 있는 것이 광성교인들의 한계이다. 상대편은 모두 마귀. 사탄이다.
광성도 30년 전쟁 가능할까?
광성교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목사'를 섬기고 있다. 유대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바라바'(어느 사본에 바라바의 이름은 예수바라바로 되어 있다) 를 요구하는 것 처럼 말이다. 예수이성곤, 예수김창인, 예수남광현이다. 영신여고팀이 해체되지 않는한, 남광현, 이성곤목사측이 교회를 떠나지 않는 한, 양측이 예수보다 건물을 섬기는 한, 광성의 평화는 없다. 10년 전쟁을 넘어설 것이다.
결국 30년 전쟁이 광성에도 찾아 올 것이다. 그들은 본당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가 예수재림한 줄도 모를 것이다. 예수가 재림해도 본당을 위해 투쟁할 것이다. 예수가 재림했는데도 그들의 목사를찾을 것이다. 그들은 예수재림을 꿈꾸는 것보다 본당의 재림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건물이 예수 이상이었다. 목사도 예수이상이었다. 그것이 광성교회의 한게이다. 어느새 그들은 예수대신 목사나 건물을 믿고 있었다. 예수를 믿는다면 예수처럼 마음을 비웠을 것이다.
2012년 11. 27. 이성곤목사측이 임시총회를 소집하여 본당을 장악한 지 약 3개월만에 다시 이성곤목사는 강단을 내려서게 되었다. 법원은 이성곤목사측의 교인총회를 불법으로 보고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2,000여명의 교인지위를 받은 신도들이 본당을 장악하고있다. 그 이외의 신도들까지 합하면 4,000여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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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본당은 이성곤목사측 교인들로 가득 메워진 상태에서 남광현목사가 현실적으로 예배를 인도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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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은 약 2,000여명이 광성교회신도들의 지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본당에 들어가는 것은 하자가 없다. 가처분 결정이 나와 불법회의가 됨에 따라 다시 예장통합광성교인으로의 지위를 확보한 것이다. 교단법적으로는 백석교단소속이지만 민법적으로는 예장통합광성교회 소속이다. 교회법과 국가법의 충돌이다.
해결방안:
1. 광성교회본당측과 이성곤목사측은 분리되어야 한다. 분립위원회를 소집하고 양측이 본당만 차지하려하지 말고, 나가는 쪽에 예배처소를 마련할 자금을 지원하기를 바란다.
2. 수습전권위는 원로목사와 사위, 이해관계가 있는 장로들이 중심된 영신여고팀을 해체시켜야한다.
본당측의 교회성장은 정지된 상태이다. 지난 4년 4개월 동안 거의 성장하지 않았다. 이는 영적 지도자의 영성결핍과 지나친 원로목사가 중심된 영신여고교팀의 개입 때문이다. 본당측은 영신여고팀의 주도권 장악과 독선으로 인해 교회는 변화되거나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단지 영성을 가장한 친목집단으로 될 것이다. 김창인목사의 영신여고팀이 사라지지 않는 한, 교회전쟁은 백년전쟁으로 될 것이다. 영신여고는 장로들의 자녀들이나 며느리가 교사로 되어 있어 이들의 이해관계가 원로목사측과 철두철미 얽혀 있다. 이들이 당회를 장악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교회는 화해나 타협, 성장이 어렵다. 남광현목사는 이들의 틈바구니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3. 교단은 이성곤목사의 해벌을 시도하고, 대신 수습전권위를 파송하여 양측 분립작업을 가속화 해야 할 것이다.
5. 남광현목사는 이미 영적으로 리더십을 상실했고 교회를 성장시키지 못했고 본당을 빼앗겼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할 것이다.
6. 서울 동남노회는 임시당회장을 즉각 철회하고,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광성교인들이 새로운 담임목사를 선출하도록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야 할 것이다.
7. 광성교회는 김창인목사, 남광현목사, 이성곤목사가 떠나야 교회분쟁은 종식될 것이다. 이성곤목사는 해벌을 하고 자금을 지원해서 분립하도록 하고, 김창인목사측은 교회에 손을 떼도록 해야 할 것이고, 남광현목사도 개척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해서 내보내야 한다. 신도들이 제직회나 교인총회를 열어서 결정해야 한다.
아니면 광성교회는 목사들로 인해서 그들이 죽을 때까지 싸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세명 중 어느 한 명도 자발적으로 떠나는 목사는 없을 것이다. 결국 광성교회는 목사가 살려고 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죽는 것이다.
광성교인들은 예수목사, 유대인들은 예수바라바를 요구
그리스도의 몸인 교인들이 죽는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죽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가 죽더라도 목사가 살려고하기 때문에 광성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결국 광성교회의 문제는 살신성인하는 목사가 없고, 예수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학교를 섬기는데 문제가 있다. 그래서 교인들끼리 10년 십자군 전쟁을 하는 것이다.
교인들이 더 큰 문제
그러나 문제는 교인들이 더 문제이다. 그들은 '오직 이성곤', '오직 김창인'이다. 당회는 '오직 남광현'이다. 김창인목사와 이해관계가 있는 장로들이 당회를 장악해서 부패와 독선으로 가고 있다. 당회는 남광현을 움켜쥐고 있다. 당회나 남광현목사는 제직회 한번 하지를 않는다. 부패한 시스템이다. 결국 교인들의 맹종이 문제이다. 상대편의 교인들보다 자신들의 목사를 더 선택하고 있는 것이 광성교인들의 한계이다. 상대편은 모두 마귀. 사탄이다.
광성도 30년 전쟁 가능할까?
광성교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목사'를 섬기고 있다. 유대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바라바'(어느 사본에 바라바의 이름은 예수바라바로 되어 있다) 를 요구하는 것 처럼 말이다. 예수이성곤, 예수김창인, 예수남광현이다. 영신여고팀이 해체되지 않는한, 남광현, 이성곤목사측이 교회를 떠나지 않는 한, 양측이 예수보다 건물을 섬기는 한, 광성의 평화는 없다. 10년 전쟁을 넘어설 것이다.
결국 30년 전쟁이 광성에도 찾아 올 것이다. 그들은 본당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가 예수재림한 줄도 모를 것이다. 예수가 재림해도 본당을 위해 투쟁할 것이다. 예수가 재림했는데도 그들의 목사를찾을 것이다. 그들은 예수재림을 꿈꾸는 것보다 본당의 재림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건물이 예수 이상이었다. 목사도 예수이상이었다. 그것이 광성교회의 한게이다. 어느새 그들은 예수대신 목사나 건물을 믿고 있었다. 예수를 믿는다면 예수처럼 마음을 비웠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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