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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형택, 당회장권행사방해금지 가처분 기각

  • 로앤처치
  • 입력 2013.03.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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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장, 총회장을 상대로 소제기

2013. 3. 8. 황형택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과 평양노회장을 상대로 법원에 낸 당회장권행사방해금지 가처분의 소(2012카합2993)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51부에서 기각되었다. 황형택은 자신이 당회장이기 때문에 예장통합교단은 자신을 강북제일교회 당회장으로 인정하고, 예장통합교단이 당회장권을 행사하는데 방해해서는 안된다며 소를 신청했으나 법원은 기각을 하고 말았다. 이 판결은 황형택의 당회장지위 여부를 따지는 판결이기 때문에 다른 판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황형택은 이처럼 교단의 수장들에 대해 계속 소를 행해도 평양노회재판국은 황형택의 권징사건에 대해 기각을 시켰다. 오히려 황형택 편들기를 하고 있다. 더군다나 평양노회는 관례를 깨고 법의 문외한인 이형우목사가 재판국장을 역임하므로 황형택건과 관련 총대를 멜 작정인듯이 황형택의 기소사건을 바로 기각시켰다. 
 
이형우는 황형택을 구해주자고 총회에서도 지지발언을 하려고 줄까지 서 있기도 했다. 기소위가 ② 국원이 이해관계로 인하여 불공평한 재판을 할 우려가 있는 경우 라 하여 기피신청을 냈지만 부패한 평양노회재판국은 기각하고 황형택건도 기각하고 말았다.

▲     © 황규학

이형우재판국장은 초대교회재판을 할 때에도 당회서기 날인도 없는데 위탁재판을 한 바 있다.  
 

그러면서 김성식을 두둔하기 위해 장로들이 예배방해를 했다고 바로 면직 출교를 시켰다. 그것도 당회서기 날인이 없는 위탁재판을 받아들여 불법으로 재판했다.
 
현대판 마녀사냥재판이 평양노회재판국에서 행해지고 있다.  타락하고 부패한 재판이 총회장이 소속한 평양노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본인이 다시 재판국장을 요구하여 관례를 깨고 2년 연속 재판국장을 하면서 비법리적으로 재판을 하고 있다.   
 
이와같은 불의한 재판을 이유로 기소위나 초대교회로부터 계속 기피신청이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재판국장이 불의한 재판으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총회장소속 노회, 마녀사냥재판 발생
 
평양노회 재판국은 이번에도 집단으로 올라온 신도들에 대해 집단으로 면직,출교할 가능성이 높다.  먼저는 장로들에 대해 예배방해로 사회법정에서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고 교단헌법에도 없는 법을 적용하여 면직,출교한 바 있다.
 
교단헌법은 사회법정에서 금고이상의 처벌을 받아야 권징하기로 되어 있는데
      
7.파렴치한 행위로 국가 재판에 의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범죄행위(양심범의 경우)

 
그러나 사회법정에서 선고유예 판결 난 것을 갖고 면직,출교했다. 그리고 피고의 최종변론도 하지 못하게 했다. 현대판 마녀사냥 재판이 손달익 총회장 소속인 평양노회재판국을 통해서 발생하고 있다. 총회장 손달익목사는 평양노회재판국부터 개혁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는 교단 정치편 1조인 양심의 자유를 위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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