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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이상인 사표수리

  • 로앤처치
  • 입력 2013.03.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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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는 2013. 3. 12. 임원회에서 신일교회이상인의 사임서를 최종 처리하였다. 서울노회는 조만간에 이상인의 사임을 수리하였으므로 임시당회장을 파송할 예정이다. 신일교회 불법비대위는 지금까지 이상인의 임시당회장을 인정해야 한다며 역설했지만, 더는 이상인의 임시당회장을 주장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로써 신일교회는 이상인과 막을 내리게 되었다. 이상인에 대한 2억 건은 교회의 제직회가 알아서 판단할 내용이다. 서울노회장 정달영장로는 2억건은 노회가 아니라 교회가 알아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신일교회는 제직회를 통해서 2억의 문제를 결정한다고 했지만, 현재로서는 2억을 통과시키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왜냐하면 이상인이 중앙노회의 문서조작으로 아웃되었기 때문에 자격없는 자에게 2억을 줄 명분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는 이상인을 빨리 내보내야하기 때문에 2억을  빨리 주어서 내보내주자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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