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창만목사는 총대 사퇴해야
박도현, 이윤수목사는 탈락, 이형우는 구사일생
3. 12. 평양노회는 총대파송을 위한 봄 시찰회에서 총대를 선출한 결과 황형택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이 대거 총대선거에서 탈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시찰에서는 이윤수, 박도현목사가 고배를 마셨고 남시찰에서는 불의한 재판국장으로 명성이 높은 이형우목사가 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의 양보에 의해서 어렵사리 총대로 가게 되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아직까지도 가닥을 잡지 못하고 교회분규에 휩싸이고있다. 장창만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사건에 대해서 사과성명이라도 발표해야 한다. 총대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강북제일교회사태가 왜 이지경에까지 이르게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서 총대도 사퇴해야 할 것이다.
장창만목사가 처음부터 사심을 버리고 강북제일교회를 잘 세팅을 해서 바로 후임목사 청빙위원회를 조직해서 담임목사를 선정했더라면 이 지경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이 계속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서현철을 통해서 행정력을 장악하려다가 강북제일교회에는 남삼욱, 최삼경같은 이에게 빌미를 주어 엄청난 사태를 맞이했다.
이 모든 책임은 장창만 목사가 져야 한다. 어차피 장창만목사는 총회에서 발언할 기회도 없을 것이고 발언을 한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공신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차라리 일을 할 수 있는 차기 후보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사심을 갖는 모습을 버리고 이번만이라도 총대를 포기해서 다른 사람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교회 건물을 새로 짓고 옮긴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사심에서 이타심으로 옮겨야 할 것이다.
3. 12. 평양노회는 총대파송을 위한 봄 시찰회에서 총대를 선출한 결과 황형택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이 대거 총대선거에서 탈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시찰에서는 이윤수, 박도현목사가 고배를 마셨고 남시찰에서는 불의한 재판국장으로 명성이 높은 이형우목사가 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의 양보에 의해서 어렵사리 총대로 가게 되었다.
| ▲ © 황규학 |
강북제일교회는 아직까지도 가닥을 잡지 못하고 교회분규에 휩싸이고있다. 장창만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사건에 대해서 사과성명이라도 발표해야 한다. 총대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강북제일교회사태가 왜 이지경에까지 이르게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서 총대도 사퇴해야 할 것이다.
장창만목사가 처음부터 사심을 버리고 강북제일교회를 잘 세팅을 해서 바로 후임목사 청빙위원회를 조직해서 담임목사를 선정했더라면 이 지경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이 계속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서현철을 통해서 행정력을 장악하려다가 강북제일교회에는 남삼욱, 최삼경같은 이에게 빌미를 주어 엄청난 사태를 맞이했다.
이 모든 책임은 장창만 목사가 져야 한다. 어차피 장창만목사는 총회에서 발언할 기회도 없을 것이고 발언을 한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공신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차라리 일을 할 수 있는 차기 후보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사심을 갖는 모습을 버리고 이번만이라도 총대를 포기해서 다른 사람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교회 건물을 새로 짓고 옮긴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사심에서 이타심으로 옮겨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