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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황형택 지지자들 총대 탈락

  • 로앤처치
  • 입력 2013.03.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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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창만목사는 총대 사퇴해야
박도현, 이윤수목사는 탈락, 이형우는 구사일생
 
3. 12. 평양노회는 총대파송을 위한 봄 시찰회에서 총대를 선출한 결과 황형택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이 대거 총대선거에서 탈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시찰에서는 이윤수, 박도현목사가 고배를 마셨고 남시찰에서는 불의한 재판국장으로 명성이 높은 이형우목사가 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의 양보에 의해서 어렵사리 총대로 가게 되었다. 
 
▲     © 황규학

 
강북제일교회는 아직까지도 가닥을 잡지 못하고 교회분규에 휩싸이고있다. 장창만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사건에 대해서 사과성명이라도 발표해야 한다. 총대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강북제일교회사태가 왜 이지경에까지 이르게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서 총대도 사퇴해야 할 것이다.
 
장창만목사가 처음부터 사심을 버리고 강북제일교회를 잘 세팅을 해서 바로 후임목사 청빙위원회를 조직해서 담임목사를 선정했더라면 이 지경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이 계속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서현철을 통해서 행정력을 장악하려다가 강북제일교회에는 남삼욱, 최삼경같은 이에게 빌미를 주어 엄청난 사태를 맞이했다.
 
이 모든 책임은 장창만 목사가 져야 한다. 어차피 장창만목사는 총회에서 발언할 기회도 없을 것이고 발언을 한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공신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차라리 일을 할 수 있는 차기 후보자에게 양보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마지막까지 사심을 갖는 모습을 버리고 이번만이라도 총대를 포기해서 다른 사람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교회 건물을 새로 짓고 옮긴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사심에서 이타심으로 옮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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