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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비젼메이커, 열정의 회개메이커로 전환

  • 로앤처치
  • 입력 2013.03.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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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젼이 아니라 회개만이 살 길..다윗처럼 다시 태어나야
열정의 비전메이커가 열정의 카피메이커가 되어 6개월 직무정지에 처해지게 되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갔던 오정현목사의 목회에 제동이 걸렸다. 합동측은 정삼지, 전병욱, 박종천 목사외에 4번째 이다. 통합은 황형택, 방수성, 이상인이 줄줄이 교회를 그만 두었다. 모두 대형교회목사 출신들이다. 
 
다음은 사랑의교회 당회 입장이다. 열정의 비젼메이커에게 열정의 회개메이커가 되라고 권고했다.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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