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삼경, "이대위에서 연구보고서를 받았다는 것은 임원회에서 이단으로 채택된 것으로 인식"
이단조작자 최삼경이 다시 이단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정희는 기사를 쓰기 전에 최삼경에게 전화하여 "에클레시안에 대한 연구 보고서는 받되 조치의 건은 더 연구하여 제96회기 중에 총회임원회에 보고토록 하다(2011. 9. 27)"안에 들어있는 내용이 명확하게 무엇인지 질문을 하자, 최삼경은 에클레시안이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것이 맞고 추가적으로 더 연구하라는 내용이 삽입되었다는 답변을 했다는 것이다. 전정희의 기사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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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신문> <로앤처치> ‘이단옹호언론’ 재규정 | |||||||||||||||
| 통합측 97회 총회…‘조치(기고·구독·광고·후원 금지)’는 1년간 예의주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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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총회임원회는 에클레시안을 이단으로 규정한 적이 없고 보고를 그대로 받은 적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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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2011. 9. 27. 전정희기자가 이단규정에 대해 기사작성 전 전화문의한 것은 사실이며, "이대위에서 연구보고서를 받았다는 것은 임원회에서 이단으로 채택된 것으로 인식하고 전정희기자에게 이단으로 채택된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고 했다. 그러나 상위에서 보다시피 에클레시안에 대한 추가 연구 보고 채택허락 청원건은 더 연구하기로 한 것이다. 이들은 보이지 않으면 모두 거짓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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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최삼경과 전정희는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언론을 이단으로 조작하는 것이다. 총회에서의 채택여부와 상관없이 최삼경이 이단이라고 인정하면 이단이 되는 것이다. 전정희는 최삼경이 이단이라고 말하면 이단으로 판단하고 기사를 쓴다. 이처럼 이단조작은 전정희와 최삼경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대위가 보고하면 총회에서의 채택여부에 상관없이 이단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이대위가 이단으로 규정하여 총회에 보고한 것만 갖고서 이단으로 채택이 되는 것으로이단조작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은 명예훼손에 대해서 무혐의가 나오면 죄가 없다고 판단한다. 그러면서 계속 이러한 것을 이용하여 계속 이단조작을 하는 것이다.
이단과 관련한 절차나 과정을 잘 모르는 검찰의 눈을 교묘하게 속이는 것이다. 이처럼 판검사의 잘못된 판단에 실체적 진실은 사라지는 것이다. 황형택이 무혐의 처리가 되었다고해서 그의 부패와 불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교인들의 가슴에 실제적 진실이 살아있는 것이다. 전정희와 최삼경은 검사의 눈은 속일 수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을 것이다.
이단보고와 채택여부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한 검찰은 피해자의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게재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에클레시안은 이단으로 채택된 사실도 없고, 교단소속목사이기 때문에 이단으로 채택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재판절차를 통해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도 없이 마치 이대위가 총회에 보고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 이단이라고 판단하여 교묘하게 검사의 눈을 속인 것이다.
이단보고와 채택여부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한 검찰은 피해자의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게재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에클레시안은 이단으로 채택된 사실도 없고, 교단소속목사이기 때문에 이단으로 채택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재판절차를 통해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도 없이 마치 이대위가 총회에 보고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 이단이라고 판단하여 교묘하게 검사의 눈을 속인 것이다.
이제 실체적 진실에 대해 검사의 눈이 바른지, 독자들이 판단하기를 바란다. 필자는 민사소송을 통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힐 것이다. 때에 따라서 판검사의 판단에 의해서 실체적 진실이 사라질 때가 많이 있다. 누명이라는 것은 형식적 진실에 의해서 실체적 진실이 사라질 때이다. 과연 전정희를 무혐의로 판단한 검사의 판단이 옳았는지,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면 삼신론자인 최삼경의 말이 진실인지를 파악해보기를 바란다.
이대위의 보고만이 이단으로 규정되는 것이 진실인지를 파악해보기를 바란다. 최삼경은 이런 식으로 해서 단지 보고하는 것만으로도 정상적인 재판절차를 통하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해왔다. 그들은 검사의 눈은 속여도 하나님의 눈은 속이지 못할 것이다. 이제 독자들이 이런 식으로 이단조작을 해 온 그들에 대해서 독자들이 이단조작자로 심판해야 할 것이다.
경찰과 판검사의 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이라면 실체적 진실이 무엇이냐가 중요하다. 실체적 진실을 파악하지 못한 그들은 오판투성이 이다. 판검사의 눈을 벗어나 실체적 진실은 여전히 살아있다. 이런 면에서 실체적 진실은 에클레시안이 이단으로 규정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단조작이다. 이단조작이 실체적 진실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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