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의 비젼메이커는 표절과 거짓으로,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는 조작, 거짓, 협박으로 낙마
열정의 비젼메이커 오정현은 표절과 거짓으로 낙마했다.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 최삼경도 점점 낙마하고 있는 실정이다. 총회 이대위상담소장도 물건너 갔고, 바수위회원에서도 탈락했고, 한기총에서는 이단으로 정죄된 바 있다. 이것이 그의 낙마이다. 그의 낙마 이유는 거짓, 추측, 예단, 협박이다.
이단조작자 최삼경은 거짓말, 추측과 예단으로 이단을 정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거짓말로 인해 총회재판국으로부터 기소명령 결정을 받은 적도 있을 정도이다.
그는 2010. 3. 7. "부산동노회의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보낸 서신 내용 중에 "김창영목사가 질의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헌의서가 서울 북노회로부터 총회에 올라와 있어 이대위에서 검토 후 이단성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라고 했으나 당시 서울 북노회는 총회에 아직 헌의서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인데 마치 헌의서가 올라온 것 처럼 거짓말을 한 것이 드러나 총회재판국은 "피고발인이 거짓말을 함으로써 부산동노회를 기망하였으므로 기소할 것을 명한다"고 판단한 바 있다.
에클레시안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기 위해서 최삼경은 총회임원회에서 보고를 받는다는 말은 이단으로 채택된 것으로 인식한다며 경찰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드러났다. 그는 증거가 아니라 예단과 추측으로 이단으로 규정하곤 했다.
총회재판국도 최삼경은 예단을 한다고 판단한 바 있다.
박윤식목사에 대해서는 거짓과 추측을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했다.
최삼경은 목회와 신학 91년 2월호에서 박윤식목사가 하와가 뱀과 동침을 했다는 설교를 했다고 거짓으로 글을 쓴 바 있다.
타락론의 측면에서 볼 때,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함으로 통일교와 같은 성적 모티브를 가졌으며 특히 타락 후에 인간에게 월경이 생겼다고 하며 이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에서 탈출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함으로 정통적 타락관과 배치된다(테이프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을 탈출하자", "씨앗 속임", [목회와 신학] 1991년 2월호).
법정에서는 변호사의 질문에 한 발 후퇴해서 박윤식목사는 설교에서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여 자신이 주장한 것이 거짓임을 스스로 고백했다.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도 신천지 이단이라고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조작 언론을 통하여 이단의 조작을 시도하였다.

이런식으로 해서 최삼경은 멀쩡한 사람들을 거짓과 예단과 추측으로 이단이나 이단언론으로 조작했던 것이다. 최삼경은 진실이 없었다. 검사와 판사, 총대들을 속일 수는 있으나 더는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처럼 이단조작자들은 거짓이 기초를 이루고 있음이 드러났다. 거짓을 토대로 하는 이단감별이나 이단조작자들, 이단조작언론들은 이제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거짓 뿐만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금품도 요구했다. 아멘 충성교회의 이인강목사의 인터뷰내용이다. 최삼경목사가 상임이사로있는 교회와 신앙의 남광현장로가 1억을 요구하였다는 것이다.
너무도 억울한 마음에 2012년 9월 26일 저는 교회와 신앙 측 인사를 만났습니다. 그러자 이미 총회에서 ‘사이비성에 대한 결의’가 되어버린 상황이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한다”며 ‘금번 97회 총회는 다른 관심 사안이 많아 저에 대한 안건은 심도있게 논의되지 않고 건성건성 처리된 것으로 안다’며 ‘총회 전에 자신이 시키는 대로 통합 측에 믿을 만한 목사나 장로를 찾아 5천만원 정도 안겨주고 자신이 가르쳐준 이대위 핵심 인물과 연결되었더라면 ‘사이비성’으로 규정되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내년 총회 때 해지를 받기 위해 자신을 저의 교회가 정식으로 고용하라고 하였고 그러면 “총회 이대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사람, 한사람씩 접촉을 해서 좋은데 모시고 식사 대접을 하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접촉시 ‘이 분은 말로 해서 안 되겠다’ 그런 감이 오면 다른 행동을 해야 한다”며 해결 비용으로 1억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남광현은 이 사건으로 인해 낙마했다.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들은 거짓으로 이단을 조작하고 뒤로는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하여 이단권력을 형성하였던 것이다.


이대위의 보고가 총회에서 채택만 되면 마치 이단으로 정죄한 것처럼 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영적 살인을 당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교리재판은 정상적인 재판절차를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열정의 표절메이커는 표절과 거짓으로 낙마했고,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들은 거짓, 금품, 협박으로 낙마했다. 열정의 표절메이커와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의 공통점은 조작과 거짓이었다.
이단조작자 최삼경은 거짓말, 추측과 예단으로 이단을 정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거짓말로 인해 총회재판국으로부터 기소명령 결정을 받은 적도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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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0. 3. 7. "부산동노회의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보낸 서신 내용 중에 "김창영목사가 질의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헌의서가 서울 북노회로부터 총회에 올라와 있어 이대위에서 검토 후 이단성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라고 했으나 당시 서울 북노회는 총회에 아직 헌의서가 올라오지 않은 상태인데 마치 헌의서가 올라온 것 처럼 거짓말을 한 것이 드러나 총회재판국은 "피고발인이 거짓말을 함으로써 부산동노회를 기망하였으므로 기소할 것을 명한다"고 판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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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기 위해서 최삼경은 총회임원회에서 보고를 받는다는 말은 이단으로 채택된 것으로 인식한다며 경찰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드러났다. 그는 증거가 아니라 예단과 추측으로 이단으로 규정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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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도 최삼경은 예단을 한다고 판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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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목사에 대해서는 거짓과 추측을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했다.
최삼경은 목회와 신학 91년 2월호에서 박윤식목사가 하와가 뱀과 동침을 했다는 설교를 했다고 거짓으로 글을 쓴 바 있다.
타락론의 측면에서 볼 때,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함으로 통일교와 같은 성적 모티브를 가졌으며 특히 타락 후에 인간에게 월경이 생겼다고 하며 이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에서 탈출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함으로 정통적 타락관과 배치된다(테이프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을 탈출하자", "씨앗 속임", [목회와 신학] 1991년 2월호).
법정에서는 변호사의 질문에 한 발 후퇴해서 박윤식목사는 설교에서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여 자신이 주장한 것이 거짓임을 스스로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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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도 신천지 이단이라고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조작 언론을 통하여 이단의 조작을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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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규학 |

이런식으로 해서 최삼경은 멀쩡한 사람들을 거짓과 예단과 추측으로 이단이나 이단언론으로 조작했던 것이다. 최삼경은 진실이 없었다. 검사와 판사, 총대들을 속일 수는 있으나 더는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처럼 이단조작자들은 거짓이 기초를 이루고 있음이 드러났다. 거짓을 토대로 하는 이단감별이나 이단조작자들, 이단조작언론들은 이제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거짓 뿐만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금품도 요구했다. 아멘 충성교회의 이인강목사의 인터뷰내용이다. 최삼경목사가 상임이사로있는 교회와 신앙의 남광현장로가 1억을 요구하였다는 것이다.
너무도 억울한 마음에 2012년 9월 26일 저는 교회와 신앙 측 인사를 만났습니다. 그러자 이미 총회에서 ‘사이비성에 대한 결의’가 되어버린 상황이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한다”며 ‘금번 97회 총회는 다른 관심 사안이 많아 저에 대한 안건은 심도있게 논의되지 않고 건성건성 처리된 것으로 안다’며 ‘총회 전에 자신이 시키는 대로 통합 측에 믿을 만한 목사나 장로를 찾아 5천만원 정도 안겨주고 자신이 가르쳐준 이대위 핵심 인물과 연결되었더라면 ‘사이비성’으로 규정되는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내년 총회 때 해지를 받기 위해 자신을 저의 교회가 정식으로 고용하라고 하였고 그러면 “총회 이대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사람, 한사람씩 접촉을 해서 좋은데 모시고 식사 대접을 하면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접촉시 ‘이 분은 말로 해서 안 되겠다’ 그런 감이 오면 다른 행동을 해야 한다”며 해결 비용으로 1억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남광현은 이 사건으로 인해 낙마했다.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들은 거짓으로 이단을 조작하고 뒤로는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고 때로는 협박도 하여 이단권력을 형성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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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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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규학 |
이대위의 보고가 총회에서 채택만 되면 마치 이단으로 정죄한 것처럼 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영적 살인을 당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교리재판은 정상적인 재판절차를 거쳐야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열정의 표절메이커는 표절과 거짓으로 낙마했고,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들은 거짓, 금품, 협박으로 낙마했다. 열정의 표절메이커와 열정의 이단조작메이커의 공통점은 조작과 거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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