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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 이단감별사들 돈때문에 이단조작

  • 로앤처치
  • 입력 2013.03.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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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달 수천만원씩 이단대책비로 금품갈취...김기동, 권신찬도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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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오목사는 한국교회가 이제는 살리는 쪽으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단감별사들은 결국 돈 때문에 이단을 감별한다고 지적했다.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그는 특히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희생된 사람은 김기동목사라며 그의 귀신론도 이단정죄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국어사전에 귀신은 죽은 자의 혼이라며 성경에 귀신으로 언급되어 있는 한, 김기동목사의 불신자의 혼이 귀신으로 된다는 주장은 틀린 것이 없으며, 변역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되었다고 전했다.
 
이외에 구원파의 권신찬목사에 대해서도 유아세례를  반대한다고 이단으로 규정한 것은 무지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이단으로 볼만한 명백한 증거가 없는데도 교리와 상관없는 윤리적인 행위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한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주장했다.    
 

▲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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