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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회, 분란시 교단헌법 보다 규약이 더 중요하다

  • 로앤처치
  • 입력 2013.04.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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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임목사의 임기는 5-6년, 예우는 신도 수준
시흥교회는 교회분란과정에서 규약의 역할에 대해 총회헌법(11%)보다 규약(43%)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임목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성품으로 가장 높았다. 담임목사의 임기는 5-6년이 적당하다고 75%가 응답했다. 규약개정에 대해서는 투명한 재정구조가 가장 우위를 차지했다. 담임목사에 대한 예우수준은 40%로 성도의 수준과 비슷하게 해야된다고 조사되었다.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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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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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수성목사는 시흥교회에서 약 330미터 떨어진 교회에서 지지파 교인들과 약 200여명이 함께 예배드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총회재심재판국에 재심을 신청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교회간판은 걸지 않았으나 사실상의 신설된 교회라고 볼 수 있다.   
 
 
▲     © 로앤처치
 
방수성목사가 인도하는 교회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해 시흥교회는 이탈측으로 교적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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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에 이탈측으로 규정하고 당회결의하에 주보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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