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일교회 불법비대위, 당회실 점거

  • 로앤처치
  • 입력 2013.04.11 20: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임시당회장 요청못한다...아직도 이상인이 당회장
rtmp://s.inswave.net/vod/lawnchurch/sinil/20130324_152649.mp4
신일교회의 이상인후유증이 가시지 않고 있다. 비대위가 조직되어 당회의 기능을 대신하고, 여전히 이상인이 당회장이기 때문에 임시당회장이 와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비대위 위원장인 이경준씨는 부목사실에 들어와 부목사들을 훈계했다. 
 
앞으로 1) 부목사들은 신도들의 뜻을 받아들여 당회에 들어가서 임시당회장 서명에 동참해서 의결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하고 이를 어길 경우 부교역자로서 사역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고 2) 엄모목사만 주일설교를 하지말고 다른 부목사들이 돌아가면서 설교해야 하고, 의견이 없으면 자신들의 뜻이 관철된 것으로 알라고 했다. 그러자 지난주 엄모목사는 비대위의 횡포때문에 사임을 하고 교회를 떠났다. 이처럼 현재 신일교회는 무법천지이다. 
 
이에 대해 당회원들은 임시당회장이 오자마자, 비대위위원장및 이에 가담한 사람들에 대해 권징할 뜻을 비쳤다. 이외에도 이상인반대측 집사는 백장로를 비롯, 이경준 비대위원장까지 경찰에 업무방해죄로 고발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총회재판국이 어설픈 판결을 내렸기 때문이다.   
 
한편 당화원들은 일부 비대위회원들은 당회실에 들어가 장로들이 당회를 하지 못하도록 업무를 방해했다고주장한다. 결국 경찰이 출동까지 하였다.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현재 이상인은 강남정철어학원근처에서 기도모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떤 특정교파에 속한 것이 아니라 독립적으로 기도처를 만들어 약 6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여기는 이상인을 지지하는 장로들까지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들은 이상인이 다시 신일교회에 와야 한다는 초법적 발상을 하고 있다.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     © 로앤처치
 
노련한 담임목사청빙 서둘러야
    
신일교회는 무정부상태를 극복하기 위하여 조속히 담임목사 청빙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분규상태이며 무질서하기 때문에 총회적으로도 힘이 있고 강직하고 노련한 목사를 임시적으로 청빙해서 3년 정도 교회의 질서를 이룩한 다음에 새로운 담임목사청빙을 하는 것이 나을 성 싶다. 현재로서는 교회성장보다는 교회안정과 질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결국 총회의 잘못된 재판이 한 교회를 혼란이 빠뜨리고 있다. 신일교회는 현재 비대위때문에 더욱 혼란에 빠지고있다. 한 교인은 당회의 허락을 받지 않은 비대위는 불법단체라고 주장하고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일교회 불법비대위, 당회실 점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