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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노회, 정준목사 위임목사 인준

  • 로앤처치
  • 입력 2013.04.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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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회효력정지기각에 따라 위임목사인준 순조로워
2013.4.23.(화) 제34회기 서울관악노회 정기노회(경천교회)에서 관악노회는 봉천교회 담임인 정준목사의 위임청원을 허락했다. 박의관장로측의 당회효력정지기각으로 인해 위임목사청원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정준목사가 위임목사로가 인준됨에 따라 봉천교회측은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박의관장로측은 사회법정을 통해서 총회재판국결정효력정지, 총회재심재판국결정 효력정지에 대해서는 승소했으나 당회결의효력정지에는 실패함으로 향후 교회주도권을 빼앗기게 되었다.  반면 교회측은 정준목사를 중심으로 갈수록 교회가 성장되고있는 상태이다. 
 
한편 박의관장로측은 노회까지 와서 항의를 했으나 노회원들의 표심을 돌려놓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박영선목사는 정준목사의 인준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나타내면서 당회결의 효력정지기각과 관련, 사회법보다 교회법의 권위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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