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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달익총회장, 고소자제 공문보내야

  • 로앤처치
  • 입력 2013.05.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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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소고발은 총회의 뜻에 맞지 않아
총회는 현재 강북제일교회안정을 위하여 총회수습전권위를 구성해서 교회의 회복을 꾀하고있는데 교회를 물리력으로 장악하려다 실패한 남삼욱목사는 신도들을 향해 계속 고소고발을 행함으로 총회와 엇박자를 내고있다.
 
교회가 수습되고 안정되려면 외부노회의 목사가 간섭하거나 신도들을 자극시켜서는 안되는데 끊임없이 고소고발을 일삼고 있어, 수습총회가 잫수습을 할지 미지수이다. 고소목회는 수습목회와는 다르기 때문에 교회의 안정을 위하여 총회로부터 적절한 제재가 필요하다.
 
남삼욱은 광성교회 임시당회장이 되기위해 노력했지만, 장로들의 반대로 불발로 끝났고, 강북제일교회의 임시당회장이 되었지만 평양노회가 철회하고 신도들의 거센 반발로 인해 임시당회장이 다시 불발로 끝났다. 
 
그 이후 그는 대리당회장이라고 하여 다시 용역을 끌고 교회당을 쳐들어왔지만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의 적극적인 항거로 인해 다시 불발로 끝났다. 그는 아직도 신도들에 대한 고소고발로 맞서고 있다. 한 신도는 목사로서 고소고발건이 너무 많아서 숫자도 세지도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총회차원에서 제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신도는 자고 일어나면 고소를 한다고 전했다. 현재 세지도 못할 정도로 고소고발건이 수십건이 넘는다. 그러한 와중에 본인이 시무하는 이천광성교회는 성장을 멈춘 상태이다.
 
고소목회에서 양육목회로 돌아서야
 
남목사는 이천에서의 양육목회보다는 서울에서의 고소목회에 집중하느라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이다. 손달익총회장께서는 서울 동남노회에 공문을 보내 서울 동남노회가 남삼욱의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의 고소를 자제시키게끔 해야 할 것이다.
 
앞서 남삼욱목사 사모는 기도하면서 남삼욱목사가 강북제일교회에 가서는 안된다고 조언한 바 있다. 남삼욱목사가 강북제일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가서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역촌동교회 대리당회장으로 가서도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박병문은 결국 평북노회에서 면직되고 역촌동교인에게 명도소송을 당했고, 엄청난 손해배상을 물어야 할 상황에 있다.
 
손달익목사께서는 총회임원회를 소집하여 끊임없는 남삼욱목사의 고소고발을 멈추게끔 서울 동남노회에 공문을 보내고, 서울 동남노회는 남삼욱목사에게 다시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대한 고소자제 공문을 보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서울 동남노회임원회는 남삼욱이 무섭거나 엮이고 쉽지않아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러한 틈을 비집고 남삼욱은 고소인의 직권을 남용하고있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만 계속 피고소인 신세로 전락하는 것이다. 
 
총회와 서울 동남노회는 남의 교회라고 나몰라라 하지말고, 교단의 교회와 신도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만큼, 남삼욱의 고소고발을 자제시켜야 할 것이다. 국선변호인에게 아직도 수십건의 고소고발을 더 할 것이 남아 있다고 한 것을 보면 당분간 남삼욱의 고소행전은 땅끝까지 이르러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총회손달익목사와 이규곤재판국장은 사도바울의 말을 빌어 교회의 문제를 세상법정에 고발하고 다투는 일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     ©로앤처치

 
이 글은 목사 남삼욱의 고소고발의 남용을 멈추도록 하기위해서 공익성을 띠고 쓰여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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