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노회에 이명철회건 반려
서울노회(정달영 장로)는 이상인의 신분을 무임목사로 확인했다. 이상인이 소속했던 시카고중앙노회의 이명철회서를 다시 반려했기 때문이다. 한 서울노회원도 이상인의 신분은 신일교회에서 사임은 했지만 시카고 중앙노회의 이명철회와 상관없이 여전히 서울 노회원이라고 했다.
그러나 KPCA측은 반려는 자유이지만 이상인은 KPCA에서는 이미 목사로서의 회원권이 제명된 상태이기 때문에 더는 KPCA회원이 아니라고 했다. KPCA관계자는 KPCA에서 회원권이 정지된 사람을 회원으로 인정하는 것은 서울노회의 재량권이지만, 이것이 예장통합의 수준밖에 안되기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총회재판국의 결정이나 서울노회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형교단이 행정상에 있어서 여전히 유아틱한 면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다. 기초적인 행정처리하나 할 수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경직목사가 몸담았던 노회에서 말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1) 총회재판국이 판결을 해주지 않고 원고의 소취하를 강력하게 요구하여 오히려 서울노회의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이고, 2) 서울노회가 해외한인장로교회 소속 중앙노회의 이명철회서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명철회를 반려한다고 해서 이상인이 노회원이 될 수는 없다. 노회원의 기본조건인 제휴된 교단의 직영신학대학원에서 M.Div를 이수하지 않고, 안수를 적법하게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목사의 적이 있어야 하는데 적이 없는 상태에서 회원을 만들수는 없기 때문이다.
현재 이상인은 강남의 정철어학원에서 개척교회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정 장로와 장로부인들과 함께 신도 10-20 여명이 매주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상인지지세는 점점 가라앉고 있으나 신도들은 이미 양분된 상태이다.
형식적으로는 신사모와 비대위가 서로 대립하지는 않고 있고, 비대위는 동력을 상실한 상태이지만 장로 부인들이 주축이 돼, 비대위를 겨우 끌고가는 상태이다. 비대위의 핵심이었던 위원장과 측근들은 빠져있는 상태이다. 이상인 지지측 장로부인들이 대신하고있다. 이미 명분없는 비대위가 되어 버렸다. 그것이 신일교회의 한계이다. 당회원들도 양분되어 있다.
비대위는 현재 월요일마다 50여명이 기도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에 대항했던 신사모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이미 당회원들도 곬이 깊어진 상태이고, 신일교회개혁은 요원한 상태이다.
이상인의 문제는 일단 정리가 필요하다. 이상인을 지지했던 장로들은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것보다 사과내지는 해명의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임시당회장 역시 신일교회의 구습을 청산하고 지나가야 할 것이다. 신도들은 단지 이상인을 내보내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당회와 교회의 개혁을 위해서 기도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신일교회의 문제는 이상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이상인을 통해서 신일교회당회, 서울노회와 총회재판국의 부실함이 드러난 사건으로 예장통합교단 치리회의 총체적인 부패와 부실을 알려준 사건이었다. 대교단사기극이었다. 교단이 사기극에 놀아난 것이다. 이는 강북제일교회도 마찬가지 이다. 황형택도 지난 5년 8개월동안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당회, 평양노회, 총회가 연결되어 교회를 파국으로 만들었다.
광성교회도 파국의 진행중에 있다. 부패한 당회와 무능한 노회, 관심없는 총회가 1만여명의 교회를 700여명의 교회로 만들었다. 교단치리회의 부패와 부실로 인해서 잔류측 700여명의 신도들만 남았다. 총체적인 치리회의 타락과 부실에서 온 것이다. 교단무용론이다.
그래도 교단은 매년 40-50억을 들여 치리회의 잔치인 총회를 거행하고 있다. 그러나 개교회의 발전과 부흥에는 전혀 상관이 없는 총대들과 총회장의 잔치에 불과하다. 대부분 총회에서 발언하는 사람은 1,500여명 중에 약 20여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거수기일 뿐 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들어가는 돈은 수십억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우리는 신일교회, 강북제일교회, 초대교회, 광성교회 사건을 보면서 과연 교단이 왜 필요한지, 교회가 교단을 위해서 존재해야하는 것인지, 교단이 교회를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매년 50억씩 이상을 들여서 총회를 거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총회장과 총회임원들은 거의 지난 6개월 이상, 한 주가 멀다하고 해외출타를 왜 하는 것인지, 총회장은 총회를 해외에서 운영하는 것인지, 과연 교단이 교회를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인지, 총대들과 총회장 및 임원들의 해외출장비를 위해서 교회가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총회장이 되면 여전히 사대주의 의식속에 미국에 가서 인사를 해야하는 것인지, 그러한 사람들에게 교인들의 피땀어린 판공비가 쓰여져야 하는지, 이제 근원적인 물음을 던질 때가 되었다. 신일교회의 문제는 교단의 총체적인 문제이다. 신일교회 사건은 당회, 노회, 총회가 합력하여 만든 실패작 이다. 단지, 이상인의 문제가 아니라 치리회의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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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KPCA측은 반려는 자유이지만 이상인은 KPCA에서는 이미 목사로서의 회원권이 제명된 상태이기 때문에 더는 KPCA회원이 아니라고 했다. KPCA관계자는 KPCA에서 회원권이 정지된 사람을 회원으로 인정하는 것은 서울노회의 재량권이지만, 이것이 예장통합의 수준밖에 안되기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총회재판국의 결정이나 서울노회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형교단이 행정상에 있어서 여전히 유아틱한 면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다. 기초적인 행정처리하나 할 수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경직목사가 몸담았던 노회에서 말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1) 총회재판국이 판결을 해주지 않고 원고의 소취하를 강력하게 요구하여 오히려 서울노회의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이고, 2) 서울노회가 해외한인장로교회 소속 중앙노회의 이명철회서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명철회를 반려한다고 해서 이상인이 노회원이 될 수는 없다. 노회원의 기본조건인 제휴된 교단의 직영신학대학원에서 M.Div를 이수하지 않고, 안수를 적법하게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목사의 적이 있어야 하는데 적이 없는 상태에서 회원을 만들수는 없기 때문이다.
현재 이상인은 강남의 정철어학원에서 개척교회준비를 하고 있으며, 특정 장로와 장로부인들과 함께 신도 10-20 여명이 매주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상인지지세는 점점 가라앉고 있으나 신도들은 이미 양분된 상태이다.
형식적으로는 신사모와 비대위가 서로 대립하지는 않고 있고, 비대위는 동력을 상실한 상태이지만 장로 부인들이 주축이 돼, 비대위를 겨우 끌고가는 상태이다. 비대위의 핵심이었던 위원장과 측근들은 빠져있는 상태이다. 이상인 지지측 장로부인들이 대신하고있다. 이미 명분없는 비대위가 되어 버렸다. 그것이 신일교회의 한계이다. 당회원들도 양분되어 있다.
비대위는 현재 월요일마다 50여명이 기도에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에 대항했던 신사모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이미 당회원들도 곬이 깊어진 상태이고, 신일교회개혁은 요원한 상태이다.
이상인의 문제는 일단 정리가 필요하다. 이상인을 지지했던 장로들은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것보다 사과내지는 해명의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임시당회장 역시 신일교회의 구습을 청산하고 지나가야 할 것이다. 신도들은 단지 이상인을 내보내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당회와 교회의 개혁을 위해서 기도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신일교회의 문제는 이상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이상인을 통해서 신일교회당회, 서울노회와 총회재판국의 부실함이 드러난 사건으로 예장통합교단 치리회의 총체적인 부패와 부실을 알려준 사건이었다. 대교단사기극이었다. 교단이 사기극에 놀아난 것이다. 이는 강북제일교회도 마찬가지 이다. 황형택도 지난 5년 8개월동안 대교단사기극을 펼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 당회, 평양노회, 총회가 연결되어 교회를 파국으로 만들었다.
광성교회도 파국의 진행중에 있다. 부패한 당회와 무능한 노회, 관심없는 총회가 1만여명의 교회를 700여명의 교회로 만들었다. 교단치리회의 부패와 부실로 인해서 잔류측 700여명의 신도들만 남았다. 총체적인 치리회의 타락과 부실에서 온 것이다. 교단무용론이다.
그래도 교단은 매년 40-50억을 들여 치리회의 잔치인 총회를 거행하고 있다. 그러나 개교회의 발전과 부흥에는 전혀 상관이 없는 총대들과 총회장의 잔치에 불과하다. 대부분 총회에서 발언하는 사람은 1,500여명 중에 약 20여명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거수기일 뿐 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들어가는 돈은 수십억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우리는 신일교회, 강북제일교회, 초대교회, 광성교회 사건을 보면서 과연 교단이 왜 필요한지, 교회가 교단을 위해서 존재해야하는 것인지, 교단이 교회를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매년 50억씩 이상을 들여서 총회를 거행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총회장과 총회임원들은 거의 지난 6개월 이상, 한 주가 멀다하고 해외출타를 왜 하는 것인지, 총회장은 총회를 해외에서 운영하는 것인지, 과연 교단이 교회를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인지, 총대들과 총회장 및 임원들의 해외출장비를 위해서 교회가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총회장이 되면 여전히 사대주의 의식속에 미국에 가서 인사를 해야하는 것인지, 그러한 사람들에게 교인들의 피땀어린 판공비가 쓰여져야 하는지, 이제 근원적인 물음을 던질 때가 되었다. 신일교회의 문제는 교단의 총체적인 문제이다. 신일교회 사건은 당회, 노회, 총회가 합력하여 만든 실패작 이다. 단지, 이상인의 문제가 아니라 치리회의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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