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성인들은 우신을 성신으로 착각
광성교회의 교회재산쟁탈이 9년째 접어들고있다. 앞으로 양측이 5년은 더 싸워야 일이 해결될 것이다. 싸움이 그칠려면 아직도 멀었다. 한 측이 급격히 약화되어야 한다. 이들은 오직 건물이다. 그러나 겉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신앙적인 것을 추구하지만 이면은 '땅의 나라'를 추구한다. 우신(愚神)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은 본당은 장악했는데 이성곤 목사가 없고, 잔류측은 행정권은 장악했는데 신도들이 없다. 한 측은 목사가 없고, 다른 한측은 신도들이 없다. 5년 정도 더 지나면 한 측은 자연스럽게 소멸될 것이다. 본당을 상실한 잔류측은 조금씩 이탈하고 있고, 담임목사없는 이탈측도 하나씩 이탈하고 있다.
잔류측은 약 700여명 남았다. 1년에 100여명씩만 떠나도 5년 정도 지나면 100-200여명 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이탈측도 담임목사없이 버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교단이탈측은 신도들의 다수 머리를 내세워 자신들이 교회의 주인이기 때문에 교회재산을 소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교단잔류측은 자신들이 행정권을 갖고 있으며 교단잔류파이기 때문에 교회재산을 차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신은 양보보다는 소유에 더 관심을 두게한다.
광성교인들, 우신을 성신으로 착각
그러나 잔류측의 한 신도는 양측이 모두 문제라는 것이다. 이탈측은 지나칠정도로 교인들의 숫자를 내세우고, 잔류측은 지나칠정도로 행정권을 내세운다는 것이다. 계속 고소고발이고 타협의 여지가 없다. 맘몬의 힘이 양측을 지배하기 때문에 타협이 안되는 것이다. 예라스무스의 우신예찬이다. 愚神(어리석은 신)이 양측을 지배하고 있다. 성령이 양측을 지배하고 있으면 서로 양보, 타협, 중재, 배려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물리력이 있고, 장악하려하고 원수로 취급하는 것은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우신을 성신으로 착각하고있다. 우신이 지배하고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영신여고팀 퇴진해야
잔류측은 잔류의 정통성을 내세워 한발자국도 양보하지 않으려고 한다. 잔류측 이면은 영신여고 김창인목사측이 있다. 결국 김창인목사가 퇴진하지 않으면 광성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서울 동남노회가 개입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김창인목사의 패밀리 때문에 교회가 점점 무너져버리는 것이다. 영신여고학교법인 이사팀과 영신여고에 자녀를 교사로 둔 장로들이 이해관계에 얽혀 김창인목사 패밀리에 연대하기 때문이다. 남광현은 임시 목사도 아니고 위임목사도 아니며 단지 전도목사신분으로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편법적으로 담임목사 역할을 하고있다. 김창인목사패밀리와 그 패밀리에 부역하는 당회원들의 힘을 갖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성신이 아니라 우신의 힘에 의존하여 목회를 하는 것이다.
영신여고팀이 물러가지 않는 이상, 잔류측이 법적으로 승소해도 의미가 없다. 김창인목사패밀리와 이에 부역하는 장로들이 계속 기득권을 유지하려고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퇴진하지 않는 이상, 광성교회는 없다. 김창인목사측이 퇴진하지 않는 이상, 광성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다가 서울동남노회는 전도목사 남광현의 편법을 계속 방치하고 있다. 서울 동남노회의 불법감싸기이다.
소수보다 못한 다수
이탈측 역시 다수의 신도들만 갖고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착각이다. 다수의 신도들만 갖고서 회의소집을 하다가 모두 불법으로 되었다. 결국 다수를 활용하지 못하고 안되는 쪽으로만 하여 악수를 두고 말았다.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에 절차를 지키지 않고 다수의 힘으로만 밀어부친다.
양측의 총체적인 전략부실이다. 행정, 법 등 모두 브레인이 없는 것이다. 모두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으려하는 것은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성곤목사측이 차지한다면 백석교단으로 남는 것이외에 무엇이 남겠는가? 누가 차지한다 한들 광성교회는 의미없는 교회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백석이든, 통합이든 광성교회는목사들의 교회가 아니라 신도들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신이 지배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우신이 지배하는 교회로 되어 버렸다.
그러므로 광성교회는 목사의 문제가 아니라 신도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신도들이 성신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신을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신도들의 신앙이 더 큰 문제이다. 신도들이 깨어 목사를 떨쳐버리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들은 이성곤, 김창인 목사 없는 교회는 상상할 수도 없다.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랜동안 맹종에 습성이 되어 창조적이고 객관적이며 상식적인 의식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우신이 그렇게 만들었다. 너무 오랜동안 독선체제에 머물다 보니 교인들의 의식도 획일화 되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들은 거의 떠났다. 이성곤, 김창인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광성의 평화는 없다.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가 아니라 목사안에서 이제까지 평화를 누려온데 익숙한 것이다. 성신예찬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하기 때문이다.
현재 남은 교인들은 목사를 택하든지 교회를 택하든지 해야하는데 모두 택하려 하기 때문에 예수님 오실 때까지 싸우는 것이다. 우신은 계속 싸움을 부추킬 것이다. 양측의 문제는 신도들보다 목사와 건물을 택하려 하기 때문에 계속 싸우는 것이다.
그들은 더 싸워서 피를 흘려서 한 쪽이 완전 케이오가 되어야 싸우지 않을 것이다. 교회가 안정되려면 현재로서는 양측의 타협이 어렵기 때문에 법적으로든 영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더 싸워야 하는 것이다. 노회와 총회는 이미 중재를 포기했거나 할려고도 않는다. 중재가 되지도않는다. 우신이 노회와 총회를 지배하기 때문에 교회분쟁에 상관이 없다.
신도들끼리는 중재나 타협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중재를 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신도들은 1,000억이상 되는 재산을 차지하기 위하여 마지막 한 명 남을 때까지 싸우는 길 밖에 없다. 그러면 잔류측이 불리할 것이다. 재산과 목사가 이미 우상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재산과 목사가 아니라 예수와 신도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신앙적 핀트가 벗어난 것이다. 성신은 마음을 비우라고 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했는데 우신은 "부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라고 부추킨다.
그래서 언젠가 돈도 떨어지고 싸울 힘도 없을 정도가 되면 하나가 될 것이다. 우신이 사라져야 하는 것이다. 우신이 더는 지배할 가치가 없고 광성교회를 떠날 때 광성인들은 하나가 될 수있다. 절대로 한 측이 나가서는 안된다. 버티기 한판을 해야한다. 그래서 훗날 우신이 떠날 때 1,000억이나 되는 재산이 의미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광성의 평화는 우신이 떠나서 한 측이 완전히 패배할 때거나 힘이 없을 때 찾아올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네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해야 할 것이다. 우신은 계속 싸움을 부추킬 것이다. 교인들은 성신으로 착각할 것이다. 광성인들은 당분간 우신의 지배아래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예수님 오실 때에 승리의 면류관을 바치기위해서 더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그리고 승리하면 "당신이 힘을 주셔서 마귀의 세력과 싸워 우리가 이겼노라"고 개선장군의 말을 할 수 있다. 그것이 우신이 원하는 바이다. 그래서 에라스무스는 중세의 타락한 교회를 보면서 우신이 지배한 교회라며 우신예찬을 썼던 것이다. 이는 중세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의 문제이다.
현재 한국의 교회, 노회, 총회는 성신예찬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것을 성신예찬이라고 착각을 하고있는데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성곤목사측은 본당은 장악했는데 이성곤 목사가 없고, 잔류측은 행정권은 장악했는데 신도들이 없다. 한 측은 목사가 없고, 다른 한측은 신도들이 없다. 5년 정도 더 지나면 한 측은 자연스럽게 소멸될 것이다. 본당을 상실한 잔류측은 조금씩 이탈하고 있고, 담임목사없는 이탈측도 하나씩 이탈하고 있다.
잔류측은 약 700여명 남았다. 1년에 100여명씩만 떠나도 5년 정도 지나면 100-200여명 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이탈측도 담임목사없이 버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교단이탈측은 신도들의 다수 머리를 내세워 자신들이 교회의 주인이기 때문에 교회재산을 소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교단잔류측은 자신들이 행정권을 갖고 있으며 교단잔류파이기 때문에 교회재산을 차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신은 양보보다는 소유에 더 관심을 두게한다.
광성교인들, 우신을 성신으로 착각
그러나 잔류측의 한 신도는 양측이 모두 문제라는 것이다. 이탈측은 지나칠정도로 교인들의 숫자를 내세우고, 잔류측은 지나칠정도로 행정권을 내세운다는 것이다. 계속 고소고발이고 타협의 여지가 없다. 맘몬의 힘이 양측을 지배하기 때문에 타협이 안되는 것이다. 예라스무스의 우신예찬이다. 愚神(어리석은 신)이 양측을 지배하고 있다. 성령이 양측을 지배하고 있으면 서로 양보, 타협, 중재, 배려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물리력이 있고, 장악하려하고 원수로 취급하는 것은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우신을 성신으로 착각하고있다. 우신이 지배하고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영신여고팀 퇴진해야
잔류측은 잔류의 정통성을 내세워 한발자국도 양보하지 않으려고 한다. 잔류측 이면은 영신여고 김창인목사측이 있다. 결국 김창인목사가 퇴진하지 않으면 광성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서울 동남노회가 개입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김창인목사의 패밀리 때문에 교회가 점점 무너져버리는 것이다. 영신여고학교법인 이사팀과 영신여고에 자녀를 교사로 둔 장로들이 이해관계에 얽혀 김창인목사 패밀리에 연대하기 때문이다. 남광현은 임시 목사도 아니고 위임목사도 아니며 단지 전도목사신분으로 임시당회장을 하면서 편법적으로 담임목사 역할을 하고있다. 김창인목사패밀리와 그 패밀리에 부역하는 당회원들의 힘을 갖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성신이 아니라 우신의 힘에 의존하여 목회를 하는 것이다.
영신여고팀이 물러가지 않는 이상, 잔류측이 법적으로 승소해도 의미가 없다. 김창인목사패밀리와 이에 부역하는 장로들이 계속 기득권을 유지하려고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퇴진하지 않는 이상, 광성교회는 없다. 김창인목사측이 퇴진하지 않는 이상, 광성교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다가 서울동남노회는 전도목사 남광현의 편법을 계속 방치하고 있다. 서울 동남노회의 불법감싸기이다.
소수보다 못한 다수
이탈측 역시 다수의 신도들만 갖고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착각이다. 다수의 신도들만 갖고서 회의소집을 하다가 모두 불법으로 되었다. 결국 다수를 활용하지 못하고 안되는 쪽으로만 하여 악수를 두고 말았다.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에 절차를 지키지 않고 다수의 힘으로만 밀어부친다.
양측의 총체적인 전략부실이다. 행정, 법 등 모두 브레인이 없는 것이다. 모두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으려하는 것은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성곤목사측이 차지한다면 백석교단으로 남는 것이외에 무엇이 남겠는가? 누가 차지한다 한들 광성교회는 의미없는 교회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백석이든, 통합이든 광성교회는목사들의 교회가 아니라 신도들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신이 지배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우신이 지배하는 교회로 되어 버렸다.
그러므로 광성교회는 목사의 문제가 아니라 신도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신도들이 성신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신을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신도들의 신앙이 더 큰 문제이다. 신도들이 깨어 목사를 떨쳐버리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들은 이성곤, 김창인 목사 없는 교회는 상상할 수도 없다. 우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랜동안 맹종에 습성이 되어 창조적이고 객관적이며 상식적인 의식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우신이 그렇게 만들었다. 너무 오랜동안 독선체제에 머물다 보니 교인들의 의식도 획일화 되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들은 거의 떠났다. 이성곤, 김창인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광성의 평화는 없다.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가 아니라 목사안에서 이제까지 평화를 누려온데 익숙한 것이다. 성신예찬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하기 때문이다.
현재 남은 교인들은 목사를 택하든지 교회를 택하든지 해야하는데 모두 택하려 하기 때문에 예수님 오실 때까지 싸우는 것이다. 우신은 계속 싸움을 부추킬 것이다. 양측의 문제는 신도들보다 목사와 건물을 택하려 하기 때문에 계속 싸우는 것이다.
그들은 더 싸워서 피를 흘려서 한 쪽이 완전 케이오가 되어야 싸우지 않을 것이다. 교회가 안정되려면 현재로서는 양측의 타협이 어렵기 때문에 법적으로든 영적으로든 물리적으로든 더 싸워야 하는 것이다. 노회와 총회는 이미 중재를 포기했거나 할려고도 않는다. 중재가 되지도않는다. 우신이 노회와 총회를 지배하기 때문에 교회분쟁에 상관이 없다.
신도들끼리는 중재나 타협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중재를 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신도들은 1,000억이상 되는 재산을 차지하기 위하여 마지막 한 명 남을 때까지 싸우는 길 밖에 없다. 그러면 잔류측이 불리할 것이다. 재산과 목사가 이미 우상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재산과 목사가 아니라 예수와 신도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신앙적 핀트가 벗어난 것이다. 성신은 마음을 비우라고 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했는데 우신은 "부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라고 부추킨다.
그래서 언젠가 돈도 떨어지고 싸울 힘도 없을 정도가 되면 하나가 될 것이다. 우신이 사라져야 하는 것이다. 우신이 더는 지배할 가치가 없고 광성교회를 떠날 때 광성인들은 하나가 될 수있다. 절대로 한 측이 나가서는 안된다. 버티기 한판을 해야한다. 그래서 훗날 우신이 떠날 때 1,000억이나 되는 재산이 의미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광성의 평화는 우신이 떠나서 한 측이 완전히 패배할 때거나 힘이 없을 때 찾아올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네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해야 할 것이다. 우신은 계속 싸움을 부추킬 것이다. 교인들은 성신으로 착각할 것이다. 광성인들은 당분간 우신의 지배아래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예수님 오실 때에 승리의 면류관을 바치기위해서 더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
그리고 승리하면 "당신이 힘을 주셔서 마귀의 세력과 싸워 우리가 이겼노라"고 개선장군의 말을 할 수 있다. 그것이 우신이 원하는 바이다. 그래서 에라스무스는 중세의 타락한 교회를 보면서 우신이 지배한 교회라며 우신예찬을 썼던 것이다. 이는 중세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 우리의 문제이다.
현재 한국의 교회, 노회, 총회는 성신예찬이 아니라 우신예찬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것을 성신예찬이라고 착각을 하고있는데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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