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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의 신비, 목화석을 아시나요?

  • 로앤처치
  • 입력 2013.05.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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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년 동안 나무가 변해 화석으로...임직패, 감사패, 명패 등 다양한 종교상품으로 쓰여
경기도 구리 아천동 149-5 에 가면 1억 년 전의 나무가 돌로 변해버린 화석이 많이 있다.
 
▲     © 로앤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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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목화석이다. 목화석은 수 억년 전 화산 폭발과 홍수 또는 지각변동에 이후 호수로 옮겨진 나무속에 광물(이산화규소, 탄산칼슘)들이 침투하여 1억년 동안 복잡한 화학처리를 통해 화석으로 된 것이다. 
 
음이온. 원적외선 다량 방출
  
목회석은 주요 광물질에 따라서 검정석, 푸른색, 붉은 색, 흰색을 띠며 원석자체로도 천연의 보석으로 인정되었다. 목화석은 음이온 원적외선이 다량으로 방출하여 항균작용, 공기정화기능, 악취제가기능, 습도조절기능을 하고 있을 정도로 건강에도 매우 좋다.
 
다양한 종교용품
 
"예석나라"라는 목화석회사는 인도네시아 현지에 법인설립을 하고 채굴공장까지 세웠다. 목화석은 상패, 임직패, 명패, 트로피, 수족관, 테이블 의자, 정원석 등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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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임직패, 감사패, 상패 등이 전시되어 있다. 집사나 권사, 장로, 목사 등이 임직할 때 임직패로 사용되면 좋을 성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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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석나라는 앞으로 교회에서 사용하는 임직패, 명패, 강대상 등을 본격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교회가 원한다면 싸게 매매할 예정이다. 임직패는 10만원에서 20만원까지 다양하고, 명패는 20-30만원 정도 한다. 임직패나 명패, 강대상은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앞으로 다양하게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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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동사장은 목회석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발전을 위해서 목화석 박물관을 만들수도 있다고 전해 앞으로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임사장은 교회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한다면 저렴하게 매매할 것이라고 했다. 목화석으로 만든 감사패, 임직패, 강대상, 명패, 상패 등에 관심있는 사람은 011-596-8898로 직접 전화하거나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149-5로 직접 방문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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