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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장로, 강북제일교회개혁을 위해 성장통은 당연

  • 로앤처치
  • 입력 2013.05.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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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깝다...머지 않아 교회 회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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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총회수습전권위원장이 5. 19일 강북제일교회를 방문해서 강북제일교회 46주년을 축하한다고 운을 떼면서 노회와 총회가 교회수습에 도움이 되지를 못함을 통감하면서 빠른 시일내에 교회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장로는 머지않아 교회가 안정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고,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깝다며 머지않아 강북제일교회가 회복될 것이라고 시사해 교인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박장로는 조금더 참고 기도하면서 기도를 많이 해달라고 했다. 박장로는 하나님은 악한 세력들로부터 교회를 건강하게 지켜낼 것이며, 바르게 세워줄 것 이라고 말해 특정인들은 언급하지 않은 채 그동안 악한 세력들이 교회를 어지렵혔다는 것을 시사했다.  
 
그는 이어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성장통이 있듯이 한국교회와 강북제일교회가 발전하기 위해서 성장통은 당연하다며, 신도들에게 조금만 인내하면서 기다려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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