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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중앙교회, 명확한 증거없이 신천지로 매도

  • 로앤처치
  • 입력 2013.05.2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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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로 매도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증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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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에 이어 연세중앙교회도 명확한 근거없이 일부신도들을 신천지로 매도하는 것이 드러났다. 이것은 지나친 신천지에 대한 경계심으로 목사 또는 기득권세력들에 반대하거나 교회개혁을 일삼으면 무조건 신천지로 매도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세중앙교회도 이미 교회를 떠난지 5년 된 사람들을 신천지라며 곳 곳에 사진을 붙여 놓았다.
 
▲     © 로앤처치

 
목사반대측은 대부분 신천지가 된다. 강북제일교회에서도 황형택이 반대 신도들을 신천지로 몰았고, 반강사모측도 강사모 일부 회원들을 신천지로 몰았다. 소위 이단감별사들인 최삼경, 신현욱도 강사모를 신천지로 매도했다.
 
신일교회에서도 당회서기라는 장로는 자신들에 반대하는 사람을 신천지로 몰았다. 대전 삼성교회에서도 정윤석은 목사 반대측을 신천지로 몰았다. 
 
이번에는 윤석전목사가 명확한 증거없이 신천지로 매도한 것이다. 대체로 신천지로 매도당한 신도들은 구체적인 증거없이 정황으로만 신천지로 매도되고 있다. 신천지의 페혜보다 신천지로 조작하는 폐혜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 교회에서 조금 목소리를 크게 내거나 개혁지향적인 사람들은 신천지로 몰리기 일쑤 이다. 신천지로 매도된 사람들은 대부분 영적. 정신적인 고통을 당하고 심지어는 물질적인 고통까지 당하고 있다.
 
기자회견을 하는 사람들 역시 명확하게 신천지라는 증거가 없었다. 연세중앙교회의 판단만이 증거였다. 윤석전목사는 이들이 신천지라면 구체적인 증거를 내 놓아야한다. 예장통합 총회 이대위나 신현욱, 최삼경도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이 신천지라는 것에 대해 아직도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와같이 명확한 증거없이 일부신도들이 신천지로 매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체로 신천지로 매도하는 사람들은 최삼경처럼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명확한 증거도 없이 매도하고 있다. 
 
신천지로 매도하는 사람들이 신천지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다. 조작으로 실체를 만들려하기 때문이다. 문서조작, 수사조작, 간첩조작, 이단조작이 한국사회의 자화상이다. 조작은 허수아비를 살아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돌을 신으로 받드는 우상숭배와 같은 것이다.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신으로 만들었듯이 말이다. 결국 조작은 거짓이 토대된 것으로 없는 실체를 있는 것처럼 가장하기 위해 꾸미는 것이다. 
 
목사는 이단조작을 하고, 경찰과 검찰은 강압수사로 수사조작을 하고, 판사는 법리조작으로 사건을 뒤틀어버린다. 그들은 목표를 위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들의 양심까지 조작해 버린다. 그들은 권위를 갖고서 실체를 조작하는 것이다. 특히 교게에서는 이단감별사들이나 언론, 목회자들이 이단을 조작하는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일들이다.   
 
법원칙에 "의심스럽거든 피고편에 서라"고 했는데 한국 이단감별사들 이나 법원, 교회기득권층들은 의심스럽거든 원고편에 서고있다. 한국사회나 한국교회는 정황적 증거만 갖고 신천지로 조작하는데 습관화 되어 있다. 강북제일교회나 연세중앙교회, 신일교회, 삼성교회는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명백한 증거없이 정황적 증거만 갖고서 사람을 매도하는 것은 중세의 마녀사냥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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