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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가입자 총회 소집

  • 로앤처치
  • 입력 2013.05.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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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주년기념관에서 연금의 안정적 투자및 카지노 업체 투자에 대한 논의
5, 27백주년기념관에서 연금가입자 총회가 있다. 연금가입자총회(회장 허수목사)는 연금유지재단이 연금의 안정성보장에 대해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와 카지노회사 회사투자에 대한 진위성여부에 대해 공청회를 열 예정이다. 허수목사는 카지노 투자가 사실이라면 현이사회는 퇴진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투쟁할 것이라고 시사해 연금가입자총회의 방향성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금재단이사회측은 5. 28. 2시 영락교회에서 연금특감후속조치 공청회를 갖는다. 연금가입자들이 많이 참석할 것이 예상된다. 
 
허수목사는 주인이 연금가입자인데 연금유지재단과 이사회가 마치 주인처럼 행세하고 있다며 앞으로 분명한 팩트를 갖고서 투쟁의 강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하여 양측의 긴장관계가 조성되고 있다. 현재 연금은 약 3,000억 정도에 이르고, 7개 투자회사에 투자된 상태이다. 그 중의 하나가 제이비어뮤즈먼트회사로서 카지노사업을 하는 업체이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2011한 해 빼고 계속 적자를 내고있고, 그린손해보험은 Mg손해보험으로 바뀌었는데 작년 한 해 4-12월까지 순손실이 340억이다. 그 전년도는 순손실이 약 1,400억이다. 특별한 사유로 발전할 수 있는 요소가 없다면 두 회사는 투자에 대한 실익이 별로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그린손해보험회사는 이사의 연봉만해도 20억이 넘고, 네 명 합쳐서 약 80억을 연봉으로 받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돈들이 일부 이사들에게 빼돌려지고 있는 건전하지 못한 투자회사이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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