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무열 총장 징계되면 연임어려울 것
부산장신대 이사회가 총장징계위원회를 구성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학교법인 부산장신대학교 제97차 이사회 회의록"에 의하면 최무열총장조사위를 구성했고, 지난 5월 조사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교원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했다.
이유는 최무열총장이 부산동노회에 정치적으로 개입해 자신의 사람으로 이사를 선택하려고 노력했고, 학교규정을 이사회의 결의 없이 마음대로 개정했고, 총장이 되면 아파트를 헌납하기로 했으나 지금까지 헌납하지 않았고, 근거나 증거도 없이 이사장이 금품을 수취하고 교수를 채용하려고 했다는 등의 음해성 유언비어를 퍼뜨려 이사회 만장일치로 최무열총장의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학교법인 부산장신대학교 제97차 이사회 회의록"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3. 총장조사위원회 보고
총장조사위원회 보고는 전문위원 김형곤목사가 보고하기로 서기 손병인이사가 요청하니 참석이사 전원이 허락하다.
보고내용
1)부산노회 부산동노회 정치 개입의 건
2)학교(내) 행정 위반의 건
3)최무열 총장 APT 공약이행 미실시의 건
4)이사장 조사 의뢰의 건은 받기로 김용관이사의 동의와 황용인이사의 재청으로 이사장이 가부를 물으니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교원징계위원을 구성하기로 참석이사 전원이 가결 하다.
4. 교원징계위원회 구성 건 :
교원징계위원회 구성은 이사회에서 선임하기로 김용관이사의 동의와 김성득이사의 재청으로 이사장이 가부를 물으니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위원구성은 김성득이사 심창근이사 최현규이사로, 교수는 이사장에게 일임하다.)
6. 회의록채택 : 서기가 이사회 회의록을 낭독하니 회의록을 채택하기로 하고 회의록에 간서명 할 이사를 이종삼이사, 유석균이사, 김용관이사로 하기로 황용인이사의 동의와 유석균이사의 재청으로 이사장이 찬반을 물으니 참석이사 전원 찬성으로 가결하다.
이처럼 지방신학대학교 총장의 윤리성이 문제가 되고있다. 대전신대 황순환총장은 총장을 하면서 노회허락없이 온양제일교회 겸직을 해왔고, 반대파장로들에 대해 주먹친구를 내세워, 위헙발언을 함으로 총장의 신뢰를 깨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대전신학대학교 이사회는 묵묵부답인 상태.
두 총장의 행태를 보면 일반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맹목적인 신학교에서만 가능하고 덮여질 수 있는 몰상식적인 행태이다. 다행히도 부산장신이사회는 총장에 대해서 칼을 빼들었다. 징계가 되면 연임은 어려울 것이며 교수도 하기 어려울 것이다. 결국 총장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예장통합교단 연금재단은 카지노회사에 목회자들의 연금을 투자하고, 총장은 징계위에 회부되고, 교단은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를 보호하는 등하여 교단이 윤리적으로 교육적으로 교리적으로 심각한 하자가 있는 상태이다.
이유는 최무열총장이 부산동노회에 정치적으로 개입해 자신의 사람으로 이사를 선택하려고 노력했고, 학교규정을 이사회의 결의 없이 마음대로 개정했고, 총장이 되면 아파트를 헌납하기로 했으나 지금까지 헌납하지 않았고, 근거나 증거도 없이 이사장이 금품을 수취하고 교수를 채용하려고 했다는 등의 음해성 유언비어를 퍼뜨려 이사회 만장일치로 최무열총장의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학교법인 부산장신대학교 제97차 이사회 회의록"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3. 총장조사위원회 보고
총장조사위원회 보고는 전문위원 김형곤목사가 보고하기로 서기 손병인이사가 요청하니 참석이사 전원이 허락하다.
보고내용
1)부산노회 부산동노회 정치 개입의 건
2)학교(내) 행정 위반의 건
3)최무열 총장 APT 공약이행 미실시의 건
4)이사장 조사 의뢰의 건은 받기로 김용관이사의 동의와 황용인이사의 재청으로 이사장이 가부를 물으니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교원징계위원을 구성하기로 참석이사 전원이 가결 하다.
4. 교원징계위원회 구성 건 :
교원징계위원회 구성은 이사회에서 선임하기로 김용관이사의 동의와 김성득이사의 재청으로 이사장이 가부를 물으니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위원구성은 김성득이사 심창근이사 최현규이사로, 교수는 이사장에게 일임하다.)
6. 회의록채택 : 서기가 이사회 회의록을 낭독하니 회의록을 채택하기로 하고 회의록에 간서명 할 이사를 이종삼이사, 유석균이사, 김용관이사로 하기로 황용인이사의 동의와 유석균이사의 재청으로 이사장이 찬반을 물으니 참석이사 전원 찬성으로 가결하다.
이처럼 지방신학대학교 총장의 윤리성이 문제가 되고있다. 대전신대 황순환총장은 총장을 하면서 노회허락없이 온양제일교회 겸직을 해왔고, 반대파장로들에 대해 주먹친구를 내세워, 위헙발언을 함으로 총장의 신뢰를 깨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대전신학대학교 이사회는 묵묵부답인 상태.
두 총장의 행태를 보면 일반대학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맹목적인 신학교에서만 가능하고 덮여질 수 있는 몰상식적인 행태이다. 다행히도 부산장신이사회는 총장에 대해서 칼을 빼들었다. 징계가 되면 연임은 어려울 것이며 교수도 하기 어려울 것이다. 결국 총장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예장통합교단 연금재단은 카지노회사에 목회자들의 연금을 투자하고, 총장은 징계위에 회부되고, 교단은 마리아월경잉태론자와 삼신론자를 보호하는 등하여 교단이 윤리적으로 교육적으로 교리적으로 심각한 하자가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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